2023년 1월
KST
- <화이트 노이즈> 노아 바움백 주요작과 그의 페르소나들
- B급 영화? '호러 코미디' 근본! <고스트 버스터즈>의 의외로 촘촘한 설정
- [인터뷰] “안하무인 톱스타 역에 권상우 원픽 캐스팅?다 이유가 있습니다” <스위치> 마대윤 감독
- [최신 OTT 통합 랭킹] ‘새해 아이 씨~유 하세요’ <아바타> 3주 연속 1위 등극!
- 2023년 계묘년, 토끼의 해! 토끼 나오는 영화를 보면 복이 넝쿨째 온다는데요?
- 감독이 감독했네! 슬럼프 빠진 감독, 에로영화 찍는 감독 등 영화감독이 주인공인 영화들
- 엔데믹 접어들며 천만 영화 탄생! 2022년 가장 많은 관객을 모은 배우 TOP10
- 55년 전 <악마의 씨>가 여전히 유효한 호러영화인 이유
- 이스탄불 호텔방에서 펼쳐지는 입체 동화 <3000년의 기다림>
- 이집트 왕자의 환생? 우주에서 온 전사? 호크맨의 비밀
- 여성에게 머리카락은 어떤 의미인가? 탈코르셋 선언한 평범한 영웅들 <우리는 매일매일> & <머리카락>
- ‘옴므파탈의 정석’ 주지훈의 영화들
- ‘내가 젤로 사랑하는 자식이 누군지 아나? 그기, 연기다!’ 이성민의 영화들
- 〈나, 다니엘 블레이크〉, 서로에게 박수로 연대할 수 있는 2023년이 되길 소망하며
- 순응 혹은 저항! 계급에 대응하는 다양한 모습들 <어느 하녀의 일기> 등
- 그것이 알고 싶다! 세계적 거장으로 거듭난 봉준호 인생 영화는 무엇?
- <아바타> 보면서 생선회 초장 찍어 먹었다고? 먹방과 스크린 점령한 벌레 등 화제 모은 관크들
- <아바타> <타이타닉> <터미네이터> 찐팬이다? 블록버스터와 맞짱 뜨는 제임스 카메론 영화 인생
- [강정의 씬드로잉] 내가 흡혈귀에 사로잡힌 이유 ① 영화 <노스페라투>
- <더 퍼스트 슬램덩크> 등 1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만찢남 차은우의 네 번째 만화 캐릭터는? 영화와 드라마 등 생생한 영상으로 거듭난 웹툰들
- "내 유전자 검사해 봐요"가 로맨틱하게 들리는 <가타카>의 세계
- 램프의 지니가 나타났다! 새롭게 시작하는 2023년, 당신의 세 가지 소원은? <3000년의 기다림>
- [최신 OTT 통합 랭킹] 공개하자마자 영광스러운 나날이 계속! <더 글로리> 영광의 1위!
- 제임스 건 만난 ‘DC’, 새로운 시작과 변화
- 연기에 대한 갈증으로 개그 먼저 시작했다! 한때 코미디언, 지금은 믿보배 4인!
- 송곳 같은 리얼리티와 '그저 예쁜 가난' : 가난과 권력의 현대적 우화 <작은 아씨들>
- '좋아요'로 인기 등급 매겨지는 세상, 불행도 전시하면 상품이 된다 <해시태그 시그네>
- 눈웃음 멍뭉미가 시그니처? 골수까지 오싹한 일진 언니로 돌아온 <더 글로리> 신예은
- 이거 레알?! 마블과 DC의 대통합! 아말감 유니버스의 탄생
- 감동과 힐링으로 관객과 교섭 중! 임순례 감독의 영화들
- 진짜 세상에서 가짜를 꿈꾸다 : 치정극 범죄극 그 이상의 드라마 <종이 달>
- 욕망이라는 이름의 연기! 오드리 햅번과 디카프리오 등 영화 속 신분 상승 욕구 불태운 배우들
- 새해에는 모두 부자되세요~! 뭐니뭐니 해도 '머니' 생각나는 다큐멘터리 5
- [부부명화] 연인이거나 부부인데, 여사친 남사친 있는 사람? <러브, 로지> 보고 갑시다
- 어린 시절 펜팔 친구에서 부부로? 친구에서 연인이 된 배우들
- 〈기예르모 델토로의 피노키오〉 넌 있는 그대로 충분하다고 말해주는 법을 가르쳐주다
- 그저 관심을 받고 싶었을 뿐이야 [해시태그 시그네]
- 김유정·진지희 말고도? 깡총깡총 성공 기운 팍팍! 2023년 신작 대기 중인 토끼띠 배우들
- <해시태그 시그네> 등 1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장 뤽 고다르 등 작년 하반기 하늘의 별이 된 영화인 5명
- [강정의 씬드로잉] 내가 흡혈귀에 사로잡힌 이유2 <밤을 걷는 뱀파이어 소녀>
- 오늘부터 모든 날이 흉흉할 거야. <더 글로리> 파트2 나오기 전까지 말이야ㄷㄷㄷ
- "왜 출연했냐고? 이선균과 연기하는 게 내 꿈!"<법쩐>으로 복귀한 문채원 다채로운 필모
- 임순례 감독의 <교섭>, ‘실패의 미학’은 계속된다.
- 우리는 <미저리>를 제대로 기억해야 한다! 일단 그 여자 이름은 '미저리'가 아니다
- [인터뷰] “세상은 그들을 ‘교사’라 부르지 않습니다” <나는 마을 방과후 교사입니다> 박홍열&황다은 감독
- [최신 OTT 통합 랭킹] 보고 있니 연진아? 나 1위라서 지금 되게 신나! <더 글로리> 2주 연속 정상
- 희대의 유괴 사건, 가해자와 피해자의 진실은? [유랑의 달]
- 15년 전 유괴사건, 피해자와 가해자의 재회 <유랑의 달>
- 두둥, <슬램덩크> 못지않아! 추억 불씨 되살려줄 올해 개봉 예정작
- <아바타: 물의 길> VS 한국 영화? 1월 설 연휴 뭘 봐야 할까?
- 소유의 허무함, 그럼 무소유가 답이냐? 다시 보니 블랙 코미디보다 호러물에 가까운 <파이트 클럽>
- 행복은 인생의 의무! 행복에 이르는 방법을 떠먹여주는, 세로토닌 뿜뿜 영화 <꾸뻬씨의 행복여행>
- 어느 누구도 믿지 마라! 신뢰도 불신도 독이 되는 <유령>, 세계 각국 스파이 영화로 예습하기
- 국뽕을 좋아하지 않는 1인이자 뮤지컬 팬으로서 바라본 영화 <영웅>의 명과 암
- '유령'은 이 안에 있어! 아무도 나갈 수 없어! 스파이를 응원하게 되는 영화 [유령]
- 24시간 안에 한국인 인질을 구출하라! [교섭]
- 골든 글로브는 아카데미 시상식 바로미터! 20년 간 두 시상식 결과는 얼마나 일치했을까? (ft.양자경)
- 돌아와서 고마워요! 암 투병 이겨내고 <유령>으로 힘찬 출발하는 박소담의 영화들
- 오합지졸? 놀리지마! 우린 악당 유나이티드다! 어벤져스와 맞서기엔 좀 모자란(?) 마블의 빌런 연합
- 1950년부터 1970년까지! 축구 레전드의 발자취를 기록한 다큐멘터리 <펠레>
- 이상한 나라의 주드 로? 비주얼이 이미 판타지잖아! 주드 로가 출연한 SF & 판타지 영화들
- 드디어 장장 4일 설 연휴! TV 틀면 뭐 나와? 천만 영화부터 다크호스까지 특선 영화.zip
- [영화적 순간] 백조에서 흑조로 변해야 하는 심리드라마 <블랙 스완>, 클로즈업에 숨겨진 의미
- [강정의 씬드로잉] 바다에서 태어나는 죽음, 그리고 다른 삶 <그랑블루>
- 연상호 감독과 배우 김현주 조합이라니! 한국 SF 영화 신기원 <정이>, 관전 포인트 5가지?
- <교섭>·<유령> 등 1월 셋째 주 전문가 별점
- 〈사마에게〉, 언젠가 알레포 집 뒤뜰에 화분을 돌려놓을 날을 기다리며
- 상상만 해도 짜릿해! 사표 던지고, 상사 뚜까 패버리고! 출근길이 괴로운 회사원들 위한 추천작 4
- 전쟁 영웅 엄마를 AI로 만들어 영원한 영웅으로 만들겠다는 딸,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정이>
- 간암, 난소암, 갑상선 유두암 등 항암치료 끝내고 복귀한 국내외 배우들
- <친절한 금자씨> 등 유명 포스터는 다 이 작가 작품? 90년대와 2000년대 한국영화 포스터계 대부
- 성장 욕구 뿜뿜! 새해에는 #미라클모닝 하고 싶다? 자기계발 영화들
- 캡틴 마블의 친구들, <더 마블스>
- 새해에는 ‘오운완’ 외칩시다! 의지박약 꺾을 운동 자극 콘텐츠
- [인터뷰] “처음엔 거절했던 <유령> … 강변북로 달리며 첩보-액션극으로 재탄생” 이해영 감독
- 오드리 헵번이 티파니 앞에서 먹은 크루아상은 아침 식사가 아니었다!? <티파니에서 아침을>
- 뉴 할리우드의 기록, <대부>의 기록: <오퍼: 대부 비하인드 스토리>
- 졸렬한 무기이자 최악의 밈 '누칼협'이 등장하는 시대 : 다시, 다큐멘터리
- <라인> 치고받고 싸우는 모녀에게 '선'을 긋자 생긴 일
- 저급하고 최악인 재판! <나이브즈 아웃 ; 글래스 어니언>처럼 영화화된 실제 재판 또 뭐 있을까?
- 으으, 고구마 백개 먹은 거 같아! 도무지 이해가지 않을 정도로 '선 넘은' 주인공들 나온 영화는?
- [최신 OTT 통합 랭킹] 근데 재준아 넌 모르잖아? 3주 연속 1위 하는 세상? <더 글로리> 무서운 독주
- 하마터면 <토이 스토리> 못 볼 뻔? 띵작 자판기 픽사의 비하인드 <픽사 스토리>
- 〈식스센스〉, 당신의 말을 더 잘 들어보겠다는 다짐
- 보여줄게 완전히 달라진 나! 새로운 인생을 살게 된 히어로들
- 한국형 안티 히어로부터 지천명 아이돌까지! 매번 역대급 변신하는 설경구 영화들
- 영화 경력 40년인데 무술에 진심! 중화권 대표하는 액션 배우 견자단 영화들
-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정말 비겁한 변명일까? 이별을 다시 생각하게 하는 멜로영화 5편
- <라라랜드> 음악 못 잊어! 데이미언 셔젤, 스필버그, 팀 버튼 외에도 음악가와 찰떡 콜라보한 감독들
- <탑건: 매버릭> 닮은 꼴! '중뽕 영화'에 띄운 반박문이자 소설 원작인 항공영화
- 이거 알았니? 세계 최초 흑인 파일럿이 6·25에 참전했다는 거! <넷플릭스> 전쟁 실화 최신작 3편
- <메간> 등 1월 넷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강정의 씬드로잉] 인간은 기계를 만들고 기계에 먹히며 기계를 먹는다 <미래의 범죄들>
- 이제라도 눈에 띄어 고마워! 2023년엔 이 배우를 주목하세요
- 돼지, 화초, 종이에도 공포감? 할리우드 배우들 특이한 공포증
- 강인한 육체들의 경쟁 <피지컬 100> : 덩치 큰 스트롱 맨은 왜 가장 먼저 탈락했을까?
- 80년대 여피족 이야기라고? 아니지, 2023년 한국에도 있는 <아메리칸 사이코>
- 세상 모든 아빠에게 바치는 헌시 : 서른 한 살의 아빠, 많이 힘들었죠? <애프터썬>
- <애프터썬> 아빠와 떠난 여행에 깃든 추억과 상실
- <라라랜드> 감독 데이미언 셔젤의 신작! <바빌론>으로 보는 할리우드의 흑역사
- [최신 OTT 통합 랭킹] 넷플릭스와 연상호 만남! <더 글로리> 꺾고 영화 <정이> 1위
- 신이 내린 꿀팔자,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김은희 남자 장항준의 모든 것
- 장만옥부터 줄리엣 비노쉬까지? 올리비에 아사야스가 선택한 여성 배우들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