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투어 북미 '들썩'… 토론토엔 한 달간 'BTS 대로' 생겨, 메릴랜드 주지사는 멤버 7명 호명하며 환영 영상
21일부터 토론토 시내 일부 구간 도로 명명 추진…
방탄소년단 '아리랑', 북미 홀렸다…한 달간 'BTS 대로' 열려오는 21일부터 캐나다 토론토 시내 34일간 도로 명명, 메릴랜드 주지사의 이례적 공식 환영 영상 공개그룹 '방탄소년단 '의 새 월드투어 '아리랑' 이 연일 글로벌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북미 지역에서는 팀 이름을 내건 거리가 조성되고, 현지 주지사가 직접 환영사를 발표하는 등 지방정부 차원의 이례적인 예우가 잇따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