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 후 복귀작 <사이코지만 괜찮아>를 통해 녹슬지 않은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는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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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출연과 동시에 본인 계정 SNS의 업로드를 활성화하여 촬영장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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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햇빛에 눈조차 뜨지 못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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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치 않게 다리 길이 자랑하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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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상치 않은 포즈와 눈빛을 장착해 찍은 폴라로이드 사진 등 여러 게시물이 업데이트되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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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김수현의 과거를 떠올리게 만드는 사진이 업데이트되어 팬들 사이 화제를 모았습니다. 숨겨왔던 김수현의 장난기가 살짝 드러난 사진이랄까요?

제 김수현 최애 캐릭터는 바로 이 분,,,♥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의 차강진

<별에서 온 그대>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속 고수가 연기한 캐릭터, 차강진의 아역으로 눈도장을 찍은 후 <해를 품은 달> <도둑들> <은밀하게 위대하게> <별에서 온 그대>로 시청률, 관객 수 홈런을 날려온 김수현은 주로 진중하고 속 깊은 캐릭터를 연기해왔습니다. 동시에 카메라 밖에선 제 나이 또래에 맞는 유쾌한 모습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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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유쾌함이 평균 이상의 발랄함으로 표현될 때도 있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은밀하게 위대하게> 무대 인사 때랄까요?

출처 DC 김수현 갤러리, 김수현 닷컴, 온라인 커뮤니티

다양한 표정과 모션의 생동감 넘치는 김수현을 만날 수 있는 사진들!

지금으로부터 7년 전인 2013년, 사진만으로도 풋풋한 김수현의 에너지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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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에 정체불명의 네모난 박스를 넣어놓고,

아무 일도 없다는 듯 태연한 표정으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한 김수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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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깨방정 시절과 비교해보면 정말 많이 점잖아진 모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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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점점 해동되어가고 있는 듯한 그의 차분함!

신작 무대인사에선 차분함 모드에서 봉인 해제되어,

라이브로 깨방정 모션을 선보이는 김수현을 만나볼 수 있길 바라봅니다 ᕕ( ᐛ )ᕗ


씨네플레이 유은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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