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만약에 우리〉가 1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저력을 이어갔다.
영화 〈만약에 우리〉는 뜨겁게 사랑했던 은호(구교환)와 정원(문가영)이 10년 만에 우연히 재회하며 기억의 흔적을 펼쳐보는 현실공감연애를 담아 관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12월 31일 개봉한 〈만약에 우리〉는 개봉 8일 차부터 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더니 1월 10일을 제외하고는 꾸준히 1위를 사수하며 관객들의 지지를 받았다.
이후 개봉 3주차 주말 1월 18일을 기점으로 〈만약에 우리〉는 150만 관객을 돌파했다. 17일 토요일과 18일 일요일 각각 13만, 12만 관객을 동원했다. 특히 개봉 3주차 주말 관객 수가 개봉 첫 주말보다 증가하며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는 입소문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이에 〈만약에 우리〉는 4주차 무대인사, 다양한 GV 행사 등으로 흥행 기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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