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2029년까지 UFC 독점 중계... 25일 '게이치 vs 핌블렛' 생중계

국내 격투기 팬들의 성지 티빙, UFC 중계권 계약 연장 파이터 스토리텔링부터 다시보기까지... 차별화된 중계 서비스 지속 2026년 첫 대회 'UFC 324' 라이트급 빅매치 예고... 안방 1열 관람 기회

티빙 UFC 중계 이미지
티빙 UFC 중계 이미지

티빙이 UFC 단독 생중계를 2026년에도 이어간다.

티빙은 1월 19일, 세계 최고 종합격투기(MMA) 단체 UFC® 생중계를 2026년에도 이어간다고 밝혔다. UFC는 전 세계 210개국 이상에서 중계되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 국내에서도 오랜 기간 두터운 팬층을 형성해 왔다. 티빙은 UFC 주요 대회를 꾸준히 선보이며, 격투 스포츠 팬들이 언제 어디서나 경기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해왔다.

특히 1월 25일(현지시간) 2026년 첫 UFC대회이자 라이트급 타이틀을 둘러싼 맞대결 'UFC® 324: 게이치 vs 핌블렛(GAETHJE vs. PIMBLETT)'로 한국 UFC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동안 티빙은 단순한 경기 생중계를 넘어, 파이터 중심의 스토리텔링과 하이라이트, 다시보기(VOD), 추천 콘텐츠 등 다양한 시청 방식을 통해 스포츠 콘텐츠의 접근성과 몰입도를 높여왔다. 티빙은 오는 2029년까지 독점 중계권 계약을 연장해 꾸준히 UFC 팬들을 사로잡는 콘텐츠와 생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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