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WOODZ), 3월부터 월드투어 'Archive. 1' 돌입... 전 세계 17개 도시 순회

3월 14일 인천 시작으로 미주·유럽·아시아 잇는 대장정... 추가 일정 추후 공개 첫 정규 앨범 'Archive. 1' 발매 직후 투어... 한층 깊어진 음악 세계 선보인다 강렬한 대비의 흑백 포스터 공개... 2월 12일 선공개곡→3월 4일 정규 발매

우즈 새 월드투어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우즈 새 월드투어 [이담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우즈(WOODZ, 조승연)가 새 앨범 발매와 함께 대규모 월드투어에 나선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일 공식 SNS를 통해 우즈의 월드투어 '아카이브. 1'(Archive. 1) 개최 소식과 함께 강렬한 무드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번 투어는 오는 3월 14일과 15일 인천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 런던, 파리, 시드니 등 아시아와 유럽, 오세아니아를 아우르는 총 17개 도시에서 개최된다. 지난 2023년 월드투어 'OO-LI'(우리) 이후 약 2년 2개월 만의 투어이자, 첫 정규 앨범 발매 후 갖는 무대인 만큼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뜨겁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 속 우즈는 검은 의상과 흰색 두건, 붉은 폰트의 강렬한 대비 속에서 몽환적인 카리스마를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측은 "우즈가 이번 투어를 통해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과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우즈는 본격적인 투어에 앞서 오는 2월 12일 선공개곡을 발표하며, 3월 4일에는 첫 정규 앨범 '아카이브. 1'을 정식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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