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KST
- [할리우드 소식] 아놀드 슈왈제네거의 엄마가 아들 때문에 운 이유
- 역주행 주역 피터 손, 사실 목소리로는 이미 역대 필모그래피?
-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던 촬영장 스토리,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주역들을 만나다 ①
- 영화보다 더 영화 같았던 촬영장 스토리,<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의 주역들을 만나다 ②
- 그래서 언제 나올건데~~ <판타스틱 4> 캐스팅은 어떻게?
- [인터뷰] “12시간 찍어야 액션 1분 분량 건져 … 남들이 못 알아본 배우 얼굴 발견할 때 설레죠” <귀공자> 박훈정 감독
- [인터뷰] "모든 것이 완벽했어요" <박하경 여행기> 이나영
- 반환점 돈 2023년, 지금까지 흥행 순위 승자는 누구?!
-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할리우드 노장 배우들 모음
- ‘미드소마’ 감독의 신작 <보 이즈 어프레이드>를 비롯한 7월 1주차 화제의 개봉작
- [2023 BIFAN] <길복순>은 다른 엔딩이 있었다? 전도연·변성현 감독 비하인드 토크 현장
-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역사적 상흔을 지닌 두 도시와 남겨진 사람들
- '끝을 보거나 끝장을 내거나' 매즈 미켈슨의 영화들
- [단독인터뷰] “한국영화사를 머금은 얼굴”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 최민식 특별전 ‘최민식을 보았다’
- 마블의 갓 로열 패밀리, 토르와 로키의 가족
- 한국 영화산업 활성화될까? 7월부터 영화관람료도 소득공제·하반기에는 콘텐츠 제작비 세액공제율 확대
- <엘리멘탈>, 무지개를 보기 위한 여정
- 어떤 역을 하든 클래스를 보여주는 연기! 염정아의 영화들
- 삼라만상을 아우르는 영화 <코야니스카시>, 국내에서도 35mm 필름으로 볼 수 있다고?
- 이게 리메이크작이었어? 완벽한 현지화로 한국에서 대박 난 영화들(feat. 빈틈없는 사이)
- 절망과 희망이 공존하는 스펙터클한 우주여행 <유랑지구>
- [부부명화] 부모가 반대하는 결혼 해봤어? <컬러풀 웨딩즈>
- 영화 세 편이 전하는 메시지, “우리에게 필요한건 다정함이야”
- 바비인 줄로만 알았지? 아카데미 수상작까지 만든 프로듀서, 마고 로비가 제작한 작품
- 내 생애 가장 화끈했던 장르 영화들, BIFAN 역대 최고 화제작 모음
- 〈화양연화〉 단서 조건 따위 없는, 그저 사랑의 순간
- [강정의 씬드로잉] 꿈을 꿈으로만 남겨 두라 말하지 마! <버디>
- <보 이즈 어프레이드> 등 7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이소룡이 아니라 여소룡? 이소룡 아류 배우들의 이야기를 담은 <이소룡-들>
- [인터뷰] “이방인들의 도시 카메라에 담으며 재기 꿈꾸는 복서의 애잔함 느꼈죠” <군산전기> 문승욱 감독
- 바비보다 더 바비같은 마고 로비
- 한국 팬들에게 생일 축하받은 마고 로비 반응? [바비]
- 불가능에 다시 도전한 친절한 톰 아저씨! ‘미션 임파서블 7’를 비롯한 7월 2주차 화제의 개봉작
- [인터뷰] “도시 전체가 멈춰 애도하는 그 순간, 모두 울었죠” <어디로 가고 싶으신가요> 김희정 감독
- 안 본 사람은 있어도, 안 들어 본 사람은 없는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
- 미국 버라이어티지가 선정한 디즈니 역대 빌런 순위는?
- 기대작 <바비>가 개봉 전부터 베트남에서 화제인 이유
- <범죄도시> 말고 또 무엇? 3편 이상 제작된 한국 시리즈 영화
- <시크릿 인베이전>으로 돌아온 닉 퓨리, 새로운 반전을 꿈꾸며
-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그 찬란한 서막 (제1부)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통제할 수 있다는 착각.
- <비밀의 언덕> 하나만 고집할 수 없는 진실의 쓴맛과 거짓의 단맛
- 내 몸을 뺏은 사이코패스가 내 가족과 살게 되었다 [악마들]
- [인터뷰] “살인마와 형사의 대사보다, 눈빛과 에너지 표현에 집중했다” <악마들> 김재훈 감독
-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원수, 누군가의 히어로…. 우수에 찬 눈빛만큼 사연 많은 윈터 솔저의 모든 것
- 이제는 웃는 거야 smile again~한 여름 뜨거운 페스티벌의 열기를 담은 영화
- 액션키드에서 이제는 올라운더 감독으로! 데뷔작부터 지금까지 류승완의 대표작
- 알고 보면 더 재밌는 영화 바비 소름 돋는 디테일
-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었던 톰 크루즈의 첩보사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보고서
- [인터뷰] 아는 언니 같은 감독과 스윗한 배우의 대화, <비밀의 언덕> 인터뷰①
- ‘평생이 그냥 전성기’ 양조위의 유혹 눈빛에 비상구 찾기 포기한 레전드 작품
- [인터뷰] 아는 언니 같은 감독과 스윗한 배우의 대화, <비밀의 언덕> 인터뷰 ②
- 한눈에 다시 보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모든 것
- <드라이브 마이 카>의 미우라 토코 첫 단독 주연작! <보통의 카스미> 제대로 보려면?
- 작년에 한 드라마만 5작품! <악귀>에서 활약 중인 ‘다작왕’ 김원해의 맛깔스러운 연기들
- 애증의 관계, 가족. 가족을 소재로 한 공포 영화
- 아포칼립스 세계관 확장 <버드 박스: 바르셀로나> 포함한 7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7/14~7/20)
- 한국 기자들 빵터지게 한 한국어 내한 후기 [바비]
- 직업 만족도 최상 라이언 고슬링 댄스에 중독된 바비 팀ㅋㅋㅋㅋ
- 폼 클레멘티에프(Pom Klementieff) 숏 인터뷰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SHORT INTERVIEW
- 바네사 커비(Vanessa Kirby) 숏 인터뷰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SHORT INTERVIEW
- 사이먼 페그(Simon Pegg) 숏 인터뷰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SHORT INTERVIEW
- 헤일리 앳웰(Hayley Atwell) 숏 인터뷰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SHORT INTERVIEW
- 크리스토퍼 맥쿼리(Christopher McQuarrie)인터뷰 [미션임파서블: 데드레코닝 PART ONE] SHORT INTERVIEW
- 톰 크루즈(Tom Cruise) 숏 인터뷰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SHORT INTERVIEW
- 〈다음 소희〉 모두가 유진의 마음이 되어
- [인터뷰] 평균 나이 75세 ‘언니’들의 가슴 뭉클한 도전 … “노인을 문제적 시각으로만 접근하지 않길” <작은정원> 이마리오 감독
- [할리우드 뉴스] 놀란이 <바비> 때문에 이 갈고 있는 사연
- [에디토리얼] 누가 <범죄도시3>를 국가대표로 만들었나.
- 바비 인형 대신 도마뱀 어릴 때 짱구 그 자체였던 마고 로비
- 핑크색 옷만 입고 오라는 직장 동료가 있다면? [바비]
- [강정의 씬드로잉] 시인의 영화에 왜 시가 없었을까 <토탈 이클립스>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등 7월 둘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티모시 샬라메의 윌리 웡카, 호아킨 피닉스의 나폴레옹 등.. 공개된 하반기 할리우드 기대작 예고편
- 어린 나이에 벌써 이런 필모를? <비밀의 언덕>으로 돌아온 연기 천재 배우 문승아!
- 하정우X주지훈, 아는 맛이라 더 맛있는 <비공식작전> 미리 보기
- <엔니오: 더 마에스트로> 큐브릭과 모리코네가 정말 만났더라면
- 마고 로비와 라이언 고슬링의 핑크빛 로드무비 <바비>를 비롯한 7월 3주차 화제의 개봉작
- “나 다시 돌아갈래!” “너나 잘하세요” 한국영화 명대사 100선을 뽑았다.
- <미션 임파서블 : 데드 레코닝 PART 1> 과거는 당신을 잊지 않는다
- [인터뷰] 다큐멘터리 <뽕을 찾아서>로 영화제 관객 만난 프로듀서 250
- '자체 멀티버스 가능?' 마블 DC 영화에 여러 번 출연한 배우들
- 헌법의 의미, 다섯 편의 영화를 통해 물어본다
- 가장 무서운 장면을 보유한 <인시디어스> 시리즈, 5년 만에 돌아오다
- ️톰 크루즈만 할 수 있는 진짜 액션의 맛!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
- <인디아나 존스> 시리즈, 그 찬란한 서막 (제2부)
- <러브 라이프> 우리 사이의 어마어마한 거리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정말 가능한가?
- 가짜뉴스야 가라, 주윤발은 영원하다!
- 혼란과 고민 속에서도 우직하게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에게 바치는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
- 도경수 배우 동공지진 너무 귀여우니까 그런 거 자주 하길 바랍니다 [더 문]
- <서치2> 스마트워치가 이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전편보다 더욱 업그레이드된 재미와 완성도
- 부산만 있는 게 아니다! 하반기에 열리는 국내 영화제들
- 현모양처? 어림도 없지! 억압을 깨는 통쾌한 반란이 가득한 작품들 모아보기!
- 이름이 보증수표! 믿고 보는 코믹 배우 윌 페렐의 영화들
- 법 없이도 살 명연기! 법조인을 연기한 배우들
- <미션 임파서블>과 랄로 시프린의 놀라운 상상력
- 〈매그놀리아〉 우리 모두가 서로의 우주의 일부라면
- 고양이 아니야? 고민시입니다 [밀수]
- 독보적인 연기 천재 박정민의 포토타임 [밀수]
- 얼굴 보면 무조건 아는 명배우 = 배우 김종수 [밀수]
- 식혜 계의 큰 손 염정아 오늘도 우아하시네요 [밀수]
- 김혜수 골져스함에 말문 막힘 이슈 [밀수]
- 걸어 들어오는 조각성.. 아니 조인성.. 아니 조각.. [밀수]
- [추모] 제인 버킨(1946-2023)을 떠나보내며
- 류승완호의 <밀수> 출항! 한국영화계를 힘껏 밀 수 있을까? <밀수> 관람 포인트
- 미야자키 하야오의 은퇴작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 일본 박스오피스 1위
- [영화 라면] 이름, 다름, 떠남 그리고 특별함에 관하여
- 좋아한다고 착각? 투닥이는 박정민 고민시 [밀수]
- 김혜수가 새벽에 문자를 보낸 이유 [밀수]
- 설경구: 쌍천만 감독의 차기작? 합류하겠습니다 [더 문]
- [강정의 씬드로잉] 죽음 직전에 인간은 무엇을 보게 되는가 <씬 레드 라인>
- 또 한 번의 극한직업! 이번에는 축구 대표팀 코치다! <드림>을 비롯한 7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7/20~7/26)
- <바비>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인터뷰] <러브 라이프> 후카다 코지 감독 "서사와 달리 우리 삶엔 복선이 없기에"
- [인터뷰] <밀수> 김혜수, “나의 고유성을 찾기까지”
- 인형 상자 밖으로 나온 [바비] 이야기 (feat.그레타 거윅 X 마고 로비)
- 한여름밤의 음악영화 여행! 8월 중순 찾아올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화제작은?
- 할리우드는 초비상, 유명 배우들까지 피켓 들고 거리로 나선 이유
- [인터뷰] 무리마다 독특한 언어 가진 고래들… “80억 인구, 멸종하지 않지만 고래가 죽는 건 인간 잘못” <나의 돌로레스 이야기> 배우 패트릭 다이크스트라
-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ONE>에 담긴 톰 크루즈의 42년 연기 인생 비하인드
- 한국영화 빅4 중 선두 타자가 극장에 들어섭니다! ‘밀수’를 비롯한 7월 4주차 화제의 개봉작
- 진짜 연기와 가짜연기, 연기의 모사품과 진품
- 독기 혹은 공허, 김서형의 얼굴들
- '백치'들의 반란인가, 새로운 페미니즘인가: 그레타 거윅의 <바비>
- 배트맨과 호크아이의 라이벌? 그린 애로우 집중조명!
- ‘은퇴 번복해도 이 분은 무조건 환영’ 손으로 빚어내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
- 엔딩이 끝이 아니라고? 2부작으로 제작된 영화들
- [인터뷰] <밀수> 염정아, “센 이미지로 받은 관심, 이제는 모두가 다 소중한 기회”
- <비닐하우스> 선한 의도와 악한 결과가 빚어내는 아이러니
- 히어로 없는 빌런의 분투기, 소니 스파이더맨 유니버스의 새로운 캐릭터 ‘크레이븐’
- ‘브로맨스이거나 라이벌’ 케미 터졌던 하정우의 영화들
- 대한민국은 댄스 열풍! 이럴 때 이 영화 어때? ‘허니’
- 디즈니가 진짜 '강자'인 이유? 어트랙션으로 만든 영화들 살펴보기
- 우정과 연대의 이름으로 크로스! 환상의 콤비, 버디 무비 5편
- <보 이즈 어프레이드> 아리 애스터가 꼽은 90년대 명작 10편
- 넷플릭스만 가능? 이제는 극장에서도 한국영화를 한글자막으로.. 그러나 여전히 미흡한 국내 배리어프리 영화 현황
- 한국과 일본이 서로를 바라보는 낯선 시선들. 미묘한 거리감을 극복하는 방법.
- ‘백델데이2023’을 기다리며 뽑아본 나만의 ‘벡델초이스5’!
- <더 문> 윤곽 보였다, 여름시장 문 활짝 열 <더 문> 매력 포인트
- <밀수> <비공식작전> <더 문> <콘크리트 유토피아> 올 여름 한국영화 빅4 완벽 가이드!
- 김혜수x염정아x조인성 출연하는 [밀수] 특. ️무더위️ 퇴치해 줌.
- 외로운 우주 대원 도경수 [더 문]
- 김희애 배우의 우아한 카리스마 [더 문]
- 설경구가 말아주는 SF 영화? 이건 귀하네요,, [더 문]
-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강요된 내러티브를 거부하는 단독자의 서사
- [인터뷰] <밀수> 조인성 “류승완 감독이 나를 참 잘 써먹었다(웃음)”
- 정해인X구교환 체포 케미 컴백! D.P. 시즌 2를 비롯한 7월 다섯째 주 OTT 신작 라인업(7/27~8/2)
- 탈영병 검거율 1위 달성! 이젠 국군 본부와 맞서야 하는 준호X호열 [D.P. 시즌2]
- 김희애: NASA 메인 디렉터는 영어 대사가 필수 [더 문]
- 실제로 달에서도 운행할 수 있는 월면차를 만든 이유?! [더 문]
- [할리우드 소식] 케빈 스페이시 무죄 판결·'미임파' 이긴 <바비> 등
- 탁 트인 화면처럼 여름도 시원했으면! 시네마스코프 70주년 기념 <시네 바캉스>가 열린다고?
- [인터뷰] “BTS 덕분에 만든 영화 … 지저분한 곰팡이의 끈질긴 생명력 속 애잔함 담고 싶었어요” <다섯 번째 흉추> 박세영 감독
- 알고 보면 더 재밌는 <바비> 속 영화 레퍼런스
- <밀수> 등 7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인디아나 존스: 운명의 다이얼>이 내게 재앙이었던 이유
- 한국영화 여름대전 승자는 김종수? <밀수>, <비공식작전>의 배우 김종수 필모그래피
- [강정의 씬드로잉]소년은 어떻게 아저씨가 되는가, 아니, 되어야 하는가 <허공에의 질주>
- <밀수>의 은밀한 관람 가이드
- [인터뷰] “샷 수 줄이고 압도적 퀄리티에 집중 … 경이로운 우주적 체험 확신해” <더 문> 김용화 감독
- [솔아안 시네마] 말초신경으로 더듬어야 하는 스릴러, <원초적 본능>
- <D.P.> 시즌 2, 어떻게 보셨습니까? 여섯 개의 시선
- 바비가 OOO이라고? <바비> 출연 배우 소개서
- [인터뷰] <비공식작전> 하정우, “살기 위해 다음 행보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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