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0월
KST
- 명절 스트레스 코미디로 날려보자! <30일> 외 10월 1주 차 개봉작 (10/2~10/5)
- 오랜 지인, 팬, 외계 왕자…그리고 ‘캡틴 마블’, <더 마블스>
- <거미집> : 한국 영화 검열의 역사
- 알고 보니 모범 시민이었던 마스크걸 악역 이준영 [용감한 시민]
- 180도 하이킥 액션을 대역 없이 소화한 신혜선?! [용감한 시민]
- 아벨 페라라와 그의 서막, <킹 오브 뉴욕>
- 부산국제영화제를 빛낼 아시아의 영원한 별 ‘주윤발’의 대표작!
- 낭만적인 사랑의 실체, <데스티네이션 웨딩>
- 때로는 다투고 미워도 ‘그래도 가족이야’ 현실성 잔뜩 녹인 K 가족 영화 5
- 커플 하트 하다가 고장 난 신혜선️,이준영ㅋㅋㅋ [용감한 시민]
- 지금 마블에는 무슨 일이? 스파이더맨과 엑스맨의 클론 전쟁 ‘다크 웹’
- 변호사 그만두고 연기했는데 알고 보니 천상 배우각! 제라드 버틀러의 액션 영화 5
- 안방극장을 강타할 마블리의 시원한 한방 '범죄도시 3’ 외 10월 첫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5~10/11)
- 〈에브리씽 에브리웨어 올 앳 원스〉 마음에 들진 않지만 이해는 해보겠다는 노력
- '으, 어우, 저 진상, 이 배우 정말!' 유승목
- [인터뷰] <화란> 송중기, “저 누아르물 좋아해요. <무뢰한>은 열 번 넘게 봤죠.”
- 게이머에서 레이서가 된 실화, <그란 투리스모>와 레이싱 영화 이야기
- 이탈리아 영화사의 유일무이한 이름! 페데리코 펠리니의 특별전 개최 소식
- ‘추석엔 천박사’? 추석 극장가의 승자는 누구? 연휴 국내 박스오피스 톱10
- 장국영의 ‘당년정’ 말고 다른 노래도 들으셔야죠, <영웅본색> 다시 읽기
- [2023 BIFF] 개막작 <한국이 싫어서>와 주윤발의 한국말 팬서비스
- 송중기 역대급 연기 변신 기대각! ‘화란’을 비롯한 10월 2주 차 개봉작
- <팟 제너레이션> '알'을 닮은 인공자궁으로 임신과 출산을 하는 시대
- [2023 BIFF] "나 때문에 홍콩 가요계 망"했다는 주윤발의 말말말
- <크리에이터> 등 10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 [강정의 씬드로잉] 외계인은 왜 지구인의 태아처럼 생겼을까? <싸인>
- [2023 BIFF] 한국계 미국인 영화인들이 재정의하는 디아스포라의 의미
- 이건 폼 미쳤다 수준을 넘었는데? 영혼까지 갈아 넣은 예술혼을 보여준 세 편의 영화
- 부국제 레드카펫 박은빈 못 본 사람 없게 해주세요 | BIFF 2023
- <슬픔의 삼각형> : 정갈한 아사리판
- [2023 BIFF] 아무도 말하지 않은 역사의 이면, 필리핀의 거장 브리얀테 멘도사 신작 <모로>
- [2023 BIFF] 아이들이 나오는 고레에다 작품은 필승? 부국제 최고 화제작 <괴물> 야외상영 현장
- 로키와 실비는 어떻게 될까? <로키 시즌 2> 보기 전 알고 보면 흥미로운 로키의 거짓말 같은 사랑
- [할리우드 소식] <오펜하이머> 향한 스파이크 리의 '애정표현'
- 당신이 몰랐던 그 화가의 이야기
- [2023 BIFF] 부산에서 발견하는 이탈리아 영화의 과거-현재-미래
- 알고 보면 장르물 전문 배우? 강동원 캐릭터 모음
- [2023 BIFF] <아모레의 마지막 밤> 안드레아 디 스테파노 감독 인터뷰, “네오리얼리즘은 살아 있다.”
- 부산을 뜨겁게 달군 한국영화 스페셜 3편 <독전 2> <화란> <발레리나> 미리보기
- “나도 이제부터 좀 변해볼까” 대표작으로 살펴본 강동원의 직업 변천사
- 송중기X홍사빈. 희망 없는 세상, 스스로 지옥이 된 두 남자 [화란]
- 닥터 차정숙‍️ 아니 엄정화가 한방에 600억을 얻은 작전?! [화사한 그녀]
- 부산에서 젤리 드레스 입은 판빙빙 | BIFF 2023
- 판빙빙이 사랑한다고 고백한 한국 배우? | BIFF 2023
- 제3의 전성기를 맞이한 배우 엄정화의 영화들
- 아직 늦지 않았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이제라도) 놓치면 안 될 영화들 BEST 3
- [2023 BIFF] 이거 보러 왔습니다, 28회 부국제 견인한 빅 3 해외영화편
- [부부명화] 몽유병 남편 vs 코골이 남편 <잠>
- 한 아이와 한 어른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 <스크래퍼>
- 〈뮌헨〉 피를 피로 갚는 끝없는 나선 위에서
- 난장판 복수의 끝장을 보여준다, 이충현 감독 신작 <발레리나>의 도전
- 송중기 실물 눈앞에서️️ 직관한 부국제 관객들 | BIFF 2023
- 배우,감독,음악감독이 모두 예쁘고 잘생긴 [발레리나] 레드카펫 | BIFF 2023
- [2023 BIFF] 아프간의 비극은 현재 진행형이다. 마흐말바프 가족의 <강가에서> & <아프간 리스트> GV 현장
- [2023 BIFF] 부산이 아니라면 볼 수가 없다! 시네필 하드 트레이닝 거장들의 초장편 영화 3편
- 김서형의 인생연기가 기대되는 <비닐하우스>를 비롯한 10월 둘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2~10/18)
- 한국어로 준비한 인사말 너무 귀여워,, [괴물]의 두 소년들! | 부산국제영화제 GV
- 한효주가 고3 엄마를 연기한 방법 | BIFF 2023
- [2023 BIFF] <더 드리머> 아나이스 뗄렌느 감독, 라파엘 티에리 배우 인터뷰. "얼굴로서 표현되는 인물"
- <화란> 등 10월 둘째 주 전문가 별점
- 유태오 끝인사: ️많이 사랑을 주세요️ [패스트 라이브즈] GV | BIFF 2023
- [강정의 씬드로잉] 소년은 왜 괴물이 될 수밖에 없었나 <한니발 라이징>
- 레오와 마틴의 언제나 옳은 만남! <플라워 킬링 문>을 비롯한 10월 3주 차 개봉작
- 죄인도 영웅도 아니다. 자유를 갈구하던 한 남자의 이야기 <프리 철수 리>
-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국제경쟁 주요작과 이정진 프로그래머 추천작은?
- 그래도 나는 여전히 극장이 좋다
- <크리에이터> : 외재적인 동시에 내재적인.
- ‘더 글로리’ ‘마스크걸’ 그리고 ‘소년들’까지… 올해를 찢으신 염혜란의 영화들
- 박찬욱이 사랑한 클로드 샤브롤, 전국 예술영화관에서 4K 감독전이 열린다
- ‘토르 없는 로키’의 미래는? <로키> 시즌 2의 시작
- 유태오: [패스트 라이브즈]는 완벽한 시나리오! | BIFF 2023
- 원조 얼굴 천재가 용서 받는 방법 [발레리나] 오픈토크 | BIFF 2023
- 기획영화 탄생 30주년: 한국형 로맨틱 코미디와 ‘커리어우먼,’ 그리고 섹슈얼리티, 제1부
- “러브 리셋” 무슨 영화게요? 올해 한국영화의 영어 버전 제목들
- 떡밥과 루머만으로도 현기증 날 것 같아요! <데드풀 3> 대환장(?)의 멀티버스 되나?
- <믿을 수 있는 사람> 어쩔 도리 없는 변화가 파도처럼 밀려올 때
- 영원한 따거! 주윤발이 포토타임 즐기는 법 | BIFF 2023
- 욕망과 사랑으로 가득찬 할리우드의 그림자 ‘바빌론’
- 부산에서 만난 다채로운 LGBTQ+의 세계, 하루빨리 국내 극장에서도 만나요!
- 부산에서 만난 프랑스 감독들
- 산, 어디까지 가봤니? 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 ‘올해의 산’은 타트라-폴란드
- [할리우드 소식] 전쟁통 아이들을 위해 100만 달러 쾌척한 배우 부부
- 톱스타 연기를 가장 잘 하는 톱스타! 오정세가 톱스타를 연기한 영화들
- <당나귀 EO>를 보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
- 실화 주의️ 역사상 최악의 학살 사건! 디카프리오 X 로버트 드니로 [플라워 킬링 문]
- 시리즈 오리지널 멤버들의 귀환! <인시디어스: 빨간 문> 외 10월 셋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19~10/25)
- 생존자의 윤리, 애도의 시간, <너와 나>와 <바람의 목소리>
- 현재 다큐멘터리 최전선의 감독들을 만나다
- <블루 자이언트> 등 10월 셋째 주 전문가 별점
- 이두나!를 외치면 하트️ 해주는 수지
- 〈종횡사해〉 우리가 알고 사랑했던 홍콩 시네마의 어떤 절정
- 미야자키 하야오의 신작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을 비롯한 10월 4주 차 개봉작
- 갑자기 토니 스타크 속보를...? 영화 속 2023년의 일
- 귀호강 재즈 애니메이션 <블루 자이언트>, 누구에게나 처음은 있었다
- [강정의 씬드로잉] 사랑! 혁명! 죽음! 그리고 흑백의 수수께끼? <혁명아 자파타>
- 금요일은 무료 영화 올라오는 날! 지금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볼 수 있는 무료 영화들
- [영화 라면] 사막과 도시의 생존 이야기 <동사서독> + <콘크리트 유토피아>
- 국내 유일 산악영화제, 제8회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10월 20일부터 29일까지) 개막!
- <화란> : 어떤 멜로
- 얼굴로 플러팅 하는 수지… 수지x양세종이 말아주는 청춘 로맨스 [이두나!]
- 얘들아 멀티버스란 이렇게 하는 거란다 <스파이더맨: 어크로스 더 유니버스>
- 미야자키 하야오 신작의 출발점, 책 『그대들,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한 이모저모
- 회당 출연료가 N 억인데! 노 개런티로 출연한 배우들
- 기획영화 탄생 30주년: 한국형 로맨틱 코미디와 ‘커리어우먼,’ 그리고 섹슈얼리티: 제2부
- <우리의 하루> 여러 관계 속에서 구멍 뚫린 채 존재하는 영화
- 평단과 관객을 사로잡는 감독 샘 멘데스의 영화들
- 거장들의 빅매치! 살벌한 10월 박스 오피스의 승자는?
- 일본의 거장 감독들과 꾸준히 작업하는 연기력! 히로세 스즈의 영화들
- 첨단 기술과 대중문화의 결합! 국가대표 사이버펑크 영화들
- '너는 내 운명' 슈퍼맨과 스파이더맨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들
- 허성태 어머니까지 울게 한 설경구의 선물 [소년들]
- [이두나!]는 수지의 영상 화보집?
- [인터뷰] <믿을 수 있는 사람> 배우 이설 "탈북민에 대한 편견 비틀고 싶었죠"
- '강철중' 설경구가 다시 형사로! 미리 본 <소년들>, 묵직한 실화 소재+영화적 재미=?
- [인터뷰]<끝없는 일요일> 알랭 파로니 감독 “한국 오니 한 달 정도 머무르고 싶어”
- 〈플라워 킬링 문〉 “미국은 어떻게 건설된 나라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스코세이지의 대답
- [인터뷰] <독친> 장서희, “제가 맡은 역할 중 가장 ‘독한 사람’이 누구냐고요?”
- 이제는 함께 걸어나가야 할 이들. 탈북민들의 삶을 유심히 들여다본 사려 깊은 영화들은?
- 열정 잃은 당신에게 불을 지필 <블루 자이언트>와 「슬램덩크」 속 평행우주적 모멘트
-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감독 허우샤오시엔의 가족 성명서 전문 공개
- <올드보이>의 모든 것을 담은 다큐멘터리 <올드 데이즈>, KBS <독립영화관> 지상파 최초 공개
- 뻔뻔한 유준상에 깜짝 놀란 설경구 [소년들]
- 근육 20kg 증량? 유지태는 사람을 찢어 [비질란테] | BIFF 2023
- 마동석과 유지태 사이에 낀 인프피 이준혁 [비질란테] | BIFF 2023
- 비디오 게임 레전드 형제의 OTT 데뷔!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외 10월 넷째 주 OTT 신작 라인업(10/26~11/1)
- [인터뷰] “드론이 모든 것을 바꿔 놓았다”, 울산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서 만난 산악영화 전문 촬영감독 크리스 알스트린
- 동료들은 무슨 죄! 제작진만 속앓이하고 있을 이선균 차기작 향방
- [강정의 씬드로잉] 누구나 암살자이고, 어디에나 암살자가 있다 <자칼의 날>
- <플라워 킬링 문> 제작기 - 스코세이지는 어떻게 근심하기를 그치고 오세이지 족을 사랑하게 되었는가?
-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등 10월 마지막 주 전문가 별점
- ‘은퇴번복 대환영’ 코미디 연기 만랩은 기본, 정극 연기도 쩌는 짐 캐리의 영화들
- 더 마블스 주역들,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반전! 나쁜 놈 통쾌하게 참교육하는 신혜선 [용감한 시민]
- 늑대 소년 송중기가 부러웠던 유연석 [운수 오진 날] | BIFF 2023
- 영화음악감독으로 데뷔한 대중음악 가수들
- <플라워 킬링 문> : 꿈과 악몽을 통한 질문
- 유승호 수트핏,, 훈훈함이 지나치네요 [거래] | BIFF 2023
- ️김치찌개 러버️ 유승호 [거래] | BIFF 2023
- 8100억 기부? 품격 있고 유쾌한 주윤발 | BIFF 2023
- 단아함과 우아함? 그거 다 한예리 배우 거예요 | BIFF 2023
- 이준혁 퍼스널 컬러 = 레드 카펫 [비질란테] | BIFF 2023
- 파격적인 역할로 스크린 복귀하는 최지우 [뉴 노멀]
- 아이돌 짬바가 느껴지는 민호 포토타임 [뉴 노멀]
- 제대해도 여전히 귀여운 피오 [뉴 노멀]
- 고립된 인간들에게 벌어진 새로운 평범함, 뉴 노멀(New Normal)
-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정동원 [뉴 노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