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로 플러팅 하는 수지… 수지x양세종이 말아주는 청춘 로맨스 [이두나!]

지금까지 계속 계속 예뻤지만, 다소 평범한(..) 역할을 맡았던 수지가
드디어 ‘예쁜 역할()’을 연기합니다

K-POP 아이돌 인기 멤버였던 ‘두나’는
갑자기 은퇴를 선언한 후 셰어하우스에서 살게 되고
그곳에서 평범한 대학생 ‘원준’을 만나게 되는데요

두나와 원준은 서서히 가까워지지만
서로 다른 우주에서 살았던 것처럼 너무도 다른 두 사람.


“너도 나한테 반하지 마”
잡힐 듯 말 듯 한 두나의 마음은 대체 무엇일까요?

수지x양세종이 말아주는, 전 아이돌과 대학생의 청춘 로맨스?
<이두나!>는 10월 20일 넷플릭스에서 볼 수 있습니다!

관련 키워드

영화인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NEWS
2026. 8. 12.

‘실낙원’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초청! 연상호감독, 김현주, 배현성 동반 참석!

연상호 감독의 신작 〈실낙원〉이 제51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공식 상영 일정을 확정했다. 세 사람은 9월 12일 오전 토론토에 도착해 곧바로 영화제 일정에 돌입한다. 월드 프리미어는 현지 기준 9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로얄 알렉산드라 극장(Royal Alexandra Theater)에서 열린다. 상영에 앞서 마련된 레드카펫에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배현성이 나란히 오른다. 레드카펫과 월드 프리미어 일정을 모두 소화하는 만큼 현지 취재 열기도 뜨거울 전망이다. 한편 토론토 국제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의 영화제다. 매년 전 세계 배급사와 매체가 모여 하반기 화제작의 첫 반응을 확인하는 자리로 통한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NEWS
2026. 8. 12.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 9년 후 확 달라진 서은수-원지안-차희!

독보적인 서사와 강렬한 캐릭터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웰메이드 누아르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서은수, 원지안, 차희의 변화를 담은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 시즌1에서 거침없는 행동력으로 거대한 범죄 카르텔의 실체를 추적했던 수사관 ‘오예진’ 역의 서은수는 시즌2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여성 검사가 되어 더욱 단단해진 면모를 선보인다. 탐탁지 않은 시선 속에서도 자신의 길을 개척해 온 인물인 만큼, 9년의 시간이 흐른 뒤 그녀가 어떤 방식으로 사건을 헤쳐 나갈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댓글 (0)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 작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