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칩'의 가치를 입증하는 배우, <안나라수마나라> 최성은
세상 많은 배우에게 '블루칩'이란 단어가 붙곤 한다. 그 단어의 가치를 입증하는 배우는 그렇게 많지 않다. 연기는 기본이고 작품을 고르는 안목 또한 좋아야 하기 때문. 그런 점에서 최성은에겐 이제 '신예'라는 수식어 대신 블루칩을 사용해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다. 2018년 데뷔 이래 꾸준히 좋은 작품을 선보이고, 2022년에도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로 돌아온 최성은을 만나보자. 데뷔 5년차의 성과 최성은은 2018년 연극 이란 작품으로 데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