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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인(2179)

한때 톰 형과 호각을 겨뤘던 아일랜드 미남 배우

한때 톰 형과 호각을 겨뤘던 아일랜드 미남 배우

심형래와는 달라! 영화감독에 도전한 개그맨들

심형래와는 달라! 영화감독에 도전한 개그맨들

다재다능의 아이콘. 개그, 연기, 노래까지 곧잘 해내는 개그맨들은 만능 크리에이터나 다름없다. 그런 그들이 웃음기는 잠시 내려놓고 진지한 자세로 새로운 분야 개척에 나섰다.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 아닌 카메라 뒤 메가폰을 잡은 개그맨, 아니 영화감독 세 명을 소개한다. 촬영 현장. 출처 / MBC 박성광 │
라이언 고슬링, 이 남자가 사랑할 때

라이언 고슬링, 이 남자가 사랑할 때

라이언 고슬링이 사랑에 빠지면 위험하다. 적지 않은 영화 안에서 라이언 고슬링은 사랑으로 직진하는 남자를 연기했다. 사랑에 빠진 그의 분신들은 한 여자를 위해 자신의 모든 걸 걸고, 그녀를 위해 자기 자신을 지워버리기도 했다. 그의 사랑이 종말을 맞을 때, 슬픔과 함께 측은지심이 몰려온 이유다. 라이언 고슬링하면 떠오르는 건 ‘멈춰 선 눈빛’이다. 사랑하는 이의 얼굴을 되도록 오래, 깊게, 그리고 아련하고도 애틋하게 바라보는 그의 멈춰 선 눈빛은 시간을 잠시 정지시키고 그들을 감싼 공간의 공기를 데운다.
<테넷>의 악당, 사토르를 연기한 케네스 브래너에 대한 다섯 가지 사소한 이야기

<테넷>의 악당, 사토르를 연기한 케네스 브래너에 대한 다섯 가지 사소한 이야기

에서 사토르를 연기한 케네스 브래너. 에 출연한 엘리자베스 데비키 와 케네스 브래너.
할리우드 대표 앙숙(?) 휴 잭맨-라이언 레이놀즈의 장난 열전, 11년의 역사

할리우드 대표 앙숙(?) 휴 잭맨-라이언 레이놀즈의 장난 열전, 11년의 역사

알아주는 11년 지기 절친/앙숙 휴 잭맨과 라이언 레이놀즈. 얼마 전 휴 잭맨은 ‘시리우스 XM’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라이언 레이놀즈 생일에 개똥을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 상황은 대충 이렇다. 오랜 장난 전쟁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둘. 이제 인터뷰 때 서로에 대한 질문을 받는 것은 예사로운 일이다. 휴 잭맨의 생일은 10월 12일, 라이언 레이놀즈의 생일은 같은 달 23일로 둘은 10월만 되면 서로에게 특별한 장난을 선물(. )하곤 했다.
이효리만 있는 거 아님! 제주 사랑 밝힌 제주 거주 배우들

이효리만 있는 거 아님! 제주 사랑 밝힌 제주 거주 배우들

카메라 뒤 배우들의 일상을 조명한 프로그램이 늘고 있다. 많은 배우들이 휴식을 보내는 곳이라 자연스레 시청자까지 함께 랜선 여행 겸 힐링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있었으니, 바로 제주도. 최근 곽도원, 박병은 등이 개성 있는 제주 라이프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제주 사랑’을 밝힌 제주 거주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오! 문희>의 완벽한 조연, 이희준의 출연작 베스트 5

<오! 문희>의 완벽한 조연, 이희준의 출연작 베스트 5

가수로 데뷔할 뻔? '목동 훈남'으로 유명했다는 이 배우

가수로 데뷔할 뻔? '목동 훈남'으로 유명했다는 이 배우

박보검 (사진 씨네21). 응답하라 1988>, 구르미 그린 달빛>, 남자친구>… 흥행작 메이커인 박보검의 인기는 하루아침에 얻어진 것이 아니다. 데뷔 이래 매년 2~3 작품씩 얼굴을 비추며 끈기로 바닥에서부터 쌓아 올린 노고가 일궈낸 결실이었다. 학교생활에도 성실함을 보이며 모범생으로 불렸던 그. 앞으로 약 2년간 군 복무를 위해 잠시 우리 곁을 떠난박보검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을 정리해봤다.
54세에 80대 연기하고 'KBS 연기대상' 수상했다는 이 배우

54세에 80대 연기하고 'KBS 연기대상' 수상했다는 이 배우

1941년생 올해 나이 80세. 어느덧 80대에 접어든 배우 나문희가 인생 최초 액션 연기를 펼치며 관객들을 찾았다. 영화 다. '실버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그는 뺑소니 사건의 범인을 잡기 위해 영화 곳곳을 쉴 새 없이 뛰어다닌다. ​
스크린 너머 현실 히어로였던 채드윅 보스만의 히어로 모먼트 5

스크린 너머 현실 히어로였던 채드윅 보스만의 히어로 모먼트 5

채드윅 보스만 지난달 28일, 믿기지 않는 소식이 전해졌다. ‘블랙 팬서’ 채드윅 보스만이 LA의 자택에서 마지막 숨을 거뒀다는갑작스러운 비보였다. 그의 죽음은 팬들에게도, 지인들에게도 충격과 형용할 수 없는 슬픔을 안겨주었다. 채드윅 보스만은 2016년 대장암 진단을 받고 4년간 투병 생활을 이어왔지만 친한 지인에게조차 그 사실을 알리지 않다. 영원한 왕이자 이제는 별이 되어버린 최초의 히어로. 해외 매체 ‘버라이어티’는 채드윅 보스만을 기억하고자 현실 속에서도 히어로였던 그의 인상 깊은 순간들을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