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인(2179)
90년대 프랑스의 국가대표급 남자배우
국가를 대표하는 '국가대표' 자리를 배우에게도 줄 수 있다면, 뱅상 카셀은 1990년대 프랑스의 국가대표였다 해도 손색 없다.
<초미의 관심사> 감독, 알고 보면 배우! 남연우의 과거를 파헤쳐 봤다
시사회 현장. 가장 왼쪽이 남연우 감독.
내 머리가 어때서? 삭발한 여배우 5
국내외를 막론하고 ‘머머리’라며 놀림받는 수많은 남자 배우들이 있다. 탈모는 슬픈 일이지만 모든 일에는 일장일단이 있기 마련. 대머리 배우들은 비록 머리카락을 잃었지만, 그 비주얼만으로도 대중들의 뇌리에 선명하게 각인된다. 그만큼 민머리가 주는 인상이 강렬하기 때문. 남자 배우들도 이 정도로 화제가 되는데, 여자 배우가 삭발한 경우라면 어떨까? 여기에 배역을 위해 머리카락을 포기한 5명의 여배우가 있다. 박소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로버트 패틴슨은 어떻게 할리우드 대표 배우로 거듭났을까
미드 <프렌즈> 주연 배우들 영화 흥행 성적표는?
모두의 미드 프렌즈>의 공식적인 리유니언 소식이 들리기 시작한 지 어언 몇 달. 당시 보도에 따르면 3월부터 본격적인 제작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의 예기치 못한 확산으로 연기되었다. 이후 5월 초 재개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현재 알려진 소식으로는 여름이 끝날 즈음 촬영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정확한 방영 날짜는 여전히 미정이다. 그럼에도 오매불망 ‘친구들’의 재결합을 기다리고 있는 (에디터를 포함한) 팬들을 위해, 프렌즈> 주연 배우들의 필모그래피를 훑어보며 브라운관이 아닌 스크린에서는 얼마나 활약했는지 짚어보았다.
처음 보는 얼굴? 최민식과 상대역으로 호흡 맞춘 이 배우
투박해 보이는 얼굴에 피어나는 해맑은 미소. 아빠를 연기한 곽진석 배우의 얼굴이 낯선 관객도 많은 것이다. 2008년부터 배우로 활동한 지 12년 차, 조·단역으로 출연한 영화만 35편. 한 영화에서는 최민석과 직접 호흡을 맞추기도 했는데, 왜 이 배우의 얼굴이 아직은 낯선 걸까. 활동 이력을 들으면 들을수록 더 궁금해지는 배우 곽진석을 만나보자.
평범함을 거부한다, 톰 하디 캐릭터 9
톰 하디가 또다시 마피아로 돌아왔다. 폰조>라는 가제로 제작됐던 영화 카포네>다. 지난 5월 12일(현지시각) 북미에서 VOD 서비스를 통해 공개된 이 영화는 미국 금주법 시대 무법자였던 전설의 마피아 '알 카포네'를 주인공으로 한 전기 영화다. 이미 여러 작품에서 수차례 다뤄졌지만
‘깡’ 열풍 비, UBD도 새롭게 쓸 수 있을까
영화 “무대를 씹어먹는다”라는 말은 비에게 더 없이 어울리는 표현이었다. 비의 춤에는 기술적인 것만으론 측정할 수 없는 압도적인 존재감이 있었다.
상대 배우를 일주일간 잠 못 들게 한 맥어보이의 리즈시절
이제는 '빡빡이 아저씨'가 별명이 된 제임스 맥어보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