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Movie & Entertainment Magazine from KOREA
NEWS
MOVIE
INTERVIEW
TV&OTT
VIDEO
STAR
코리아 숏드라마 어워즈
메뉴
NEWS
MOVIE
리스티클
비하인드
전문가 평점
영화인
씨플TALK
스페셜
영화제
INTERVIEW
TV&OTT
K-드라마
해외드라마
OTT가이드
논스크립티드
VIDEO
영화 가이드
STAR
포토
Find your next favorite work.
Language and region selection
English (US)
日本語
中文 (繁體, 台灣)
한국어
스페셜
(1448)
홈
>
MOVIE
>
스페셜
이 영화는 4D 안되나요? 직접 먹고 싶어서… 보고만 있어도 배부른 한식을 소재로 한 영화 5
명절을 앞두고, 벌써부터 주방이 분주해지는 듯하다.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모든 가족들의 입맛을 돋울 명절 음식이 빠질 수 없기 때문이다. 갖가지 종류의 전부터 직접 빚어내는 송편, 우리의 디저트인 수정과 등이 대표적인 추석 음식이다. 명절을 맞아 풍성한 식탁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건강하고 정갈한 한식이 등장하는 영화들을 소개한다. (2006)
2023. 09. 16. 02:17
|
씨네플레이 기자
이제야 만난 걸작 <거룩한 술꾼의 전설>! 성스러움과 세속 사이, 영화의 위대한 승리
너무나도 늦게 정식 개봉한 1988년작 취하고 싶거나 혹은 취해야만 하는 삶
2023. 09. 15. 20:30
|
씨네플레이 기자
애거사 크리스티 원작과 영화를 비교해보았다
애거사 크리스티가 세계 문학사에 남긴 영향은 지대하다. 1890년에 태어난 그는 1920년, 『스타일스 저택의 괴사건』을 시작으로 80여 편의 추리 소설을 써내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는 표현이 다소 진부하지만 영어권에서만 10억 부를, 비영어권에서는 20억 부 이상 판매되어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되었으니 이보다 더 대중적인 작가는 전무후무하다. 첫 소설이 출판된 지 100년이 넘은 지금에도 여전히 대중은 그의 이야기에 열광한다. (2023) 좋은 이야기는 영생한다고 하던가.
2023. 09. 15. 18:00
|
씨네플레이 기자
[강정의 씬드로잉] 모든 동작은 하나의 원으로 수렴된다 <탱고 레슨>
흔히 산문은 일반적 걸음걸이, 운문은 춤에 비유되곤 한다. 산문이 직진이거나 수직적 방향을 지닌다면, 운문은 곡선으로 휘어 전후좌우를 모두 아우르는 움직임이라고도 할 수 있다. 산문은 그래서 설명적이고 목적 지향적이다. 해석과 판단 또한 범위가 한정되어 있고, 의미의 폭이 제한적이다. 반면에 운문은 해석의 방향이 다양하게 열려 있거나 숫제 일상적 해석이 불필요할 때도 있다. 그저 움직이기 위해 움직이고, 존재하기 위해 존재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2023. 09. 15. 11:46
|
씨네플레이 기자
〈나의 연인에게〉 세계는 다른 무언가가 되기 시작했다.
1. 〈나의 연인에게〉(2021)은 이름이 많은 영화다. 오리지널 제목은 “Die Frau des Piloten”, 번역하자면 “파일럿의 아내”다. 그런가 하면 독일 개봉 제목은 “Die Welt wird eine andere sein”, 번역하자면 “세계는 다른 무언가가 될 것이다” 쯤 될 것이다. 영문 제목은 “Copilot”, “부조종사”라는 의미다. 그리고 이 네 개의 제목들은 다 저마다의 진실을 품고 있다.
2023. 09. 13. 00:01
|
씨네플레이 기자
2023년 베니스 영화제 수상작
올해로 80회를 맞는 베니스 영화제가 폐막했다. (2016)의 데이미언 셔젤이 수장을 맡고 제인 캠피온, 미아 한센뢰베(한센-러브), 마틴 맥도나, 로라 포이트라스, 서기 등으로 구성된 경쟁부문 심사위원진은 과연 어떤 작품에 손을 들어줬을까.
2023. 09. 12. 20:41
|
씨네플레이 기자
마약과의 전쟁을 그린 다섯 편의 영화
대한민국은 마약 청정국을 벗어났고, 정부는 마약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하지만 아직도 각종 마약은 손쉽게 유통되고 있고, 중독에서 헤어나오지 못한 이들은 괴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 중심에 10대 청소년들이 놓여 있다는 것이 가장 참담한 일이다. 영화는 다양한 방식으로 마약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다. 그중에서도 아래 영화들은 한순간의 쾌락보다 긴 고통을 담아낸다. 마약 중독이 한낱 개인뿐 아니라, 얼마나 많은 사람과 삶과 사랑을 망치는지 확인할 수 있다. (2000)
2023. 09. 12. 19:42
|
씨네플레이 기자
M. 나이트 샤말란의 소름 끼치는 아마겟돈, <똑똑똑>
M. 나이트 샤말란 감독의 지구 종말 이야기는 여전히 진행 중인 것으로 보인다. (2008), (2013)에 이은 또 다른 신작, (Knock at the Cabin, 2023)을 두고 하는 이야기다. 언급한 전작들에서 각기 다른 테마를 통해 세계의 멸망, 그리고 종말에 맞서거나 혹은 항복하는 인간들을 다루었던 샤말란 감독은 이번 영화, 에서 지구 멸망을 막을 수 있는 단 하나의 열쇠를 쥐고 있는 한 게이 커플의 이야기를 그린다. 영화는 2018년에 출판된 폴 G.
2023. 09. 11. 22:44
|
씨네플레이 기자
<듣보인간의 생존신고>, 쓰는 이의 마음이 가장 중요한 편지 같은 영화
듣도 보도 못한 이들이 신호를 보낸다. 우리는 여기에 살아있고 계속해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우당탕 생존 신고는 등대의 불빛이 되어 검은 바다를 비춘다. 그러면 깜빡깜빡. 또 다른 불빛들이 켜진다. 2021년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며 돌풍을 일으켰던 이야기다. 한꺼번에 조명이 켜지듯 순식간에 매진된 건 물론이고 영화제 종료 후에도 관람 문의가 쇄도했다. 좋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듣보인간’들의 모습은 그렇게 다른 이들의 전구를 켰다.
2023. 09. 11. 20:09
|
씨네플레이 기자
<잠> : 모호함이 돋보이기 위한 전략
포스터만 보면 치정 멜로다. 이거 홍상수 감독님 영화 아닙니다. 영화 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신예 유재선 감독의 데뷔작인 (2023)의 장르는 호러다. 호러영화 (2013)이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를 표방한 이후부터
2023. 09. 10. 08:23
|
씨네플레이 기자
이전
28
29
30
31
3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