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웃는 거야 smile again~한 여름 뜨거운 페스티벌의 열기를 담은 영화
곳곳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 페스티벌이 이 여름을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마스크를 벗고, 거리 두기와 인원 제한에서도 벗어나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여러 여건상으로 그곳에 가지 못해 아쉬운 분들도 있을 것이다. 걱정하지 마시라. 우리는 이 페스티벌의 열기를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 흥겨운 에너지와 화려한 무대, 주옥같은 사운드트랙을 담아낸 음악 영화들이 있으니 말이다. 글램록부터 로큰롤, 스윙재즈, 히피 문화, 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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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