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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1455)

인스타 팔로워만 60배? OTT로 주목받은 라이징 스타 TOP6

인스타 팔로워만 60배? OTT로 주목받은 라이징 스타 TOP6

넷플릭스, 애플TV, 디즈니플러스, 웨이브 등 OTT 플랫폼은 신인배우의 등용문으로 꽤 훌륭한 역할을 한다. 특히 국내외 동시 스트리밍 되는 해외 OTT의 경우, 배우에게 단숨에 글로벌스타로 발돋움할 수 있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제시하기도 한다. 공개되는 작품이 많아지는 만큼, 늘어가는 보석 같은 배우들의 탄생이 반갑기만 한 요즘. OTT 플랫폼을 통해 국내외로 주목받아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한 배우들을 모아봤다. 넷플릭스
이번엔 생활밀착형이다! '스릴러 맛집' 티빙이 선보일 <장미맨션> 기대 포인트5

이번엔 생활밀착형이다! '스릴러 맛집' 티빙이 선보일 <장미맨션> 기대 포인트5

이 정도면 스릴러 맛집이라고 불러도 될까. 학교 폭력 피해자의 연쇄 살인을 그린 추적 스릴러 , 저주받은 불상이 나타난 마을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담은 초자연 스릴러 에 이어 까지. 티빙에서 제작한 오리지널 작품들 중 스릴러 드라마만 올해 벌써 세 편째다. 은 사라진 언니를 찾기 위해 돌아오고 싶지 않던 집에 온 지나 가 형사 민수 와 함께 수상한 이웃들을 추적하면서 예상치 못한 진실을 마주하게 되는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이다.

"죽음은 단지 존재 양식의 변화…아빠가 무서워 말았으면" 울컥하는 수상 소감 모음

지난 6일, ‘다시 봄’이라는 주제로 제 58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코로나 19로 인해 2년 간 무관중으로 진행되었던 것과 달리 이 날은 관중과 함께하는 시상식으로 활기를 더했다. 또한, 이 날 시상식은 배우 조현철의 아버지를 향한 특별한 수상 소감이 더해져 눈길을 끌었다. 아버지를 향한 응원부터 청심환을 먹을 만큼 떨렸던 수상의 순간까지, 감동과 웃음을 준 국내 배우들의 수상 소감을 모았다. 조현철
<파리 13구>, 숱한 단절을 통과한 끝에 들려주는 고백

<파리 13구>, 숱한 단절을 통과한 끝에 들려주는 고백

자크 오디아르가 10년 전에 선보인 은 한 남자의 고백으로 끝난다. “사랑해. ” 남자로서는 최초의 고백을 감행한 순간이지만, 이는 타인의 고백에 시차를 두고 전하는 응답이기도 하다. 알리는 몸으로 먹고사는 남자다. 가진 것은 육체뿐이고, 그렇기에 육체가 욕망하는 바를 실행한다. 복서가 되어 판돈이 걸린 시합에 정신없이 뛰어들거나, 하교하는 아들을 내팽개친 채 여자와 섹스하는 식이다. 사고로 다리를 잃은 스테파니 앞에서도 마찬가지다. 어떤 감정도 의미도 없이, 알리는 몸을 움직인다.
이토록 운 나쁜 날이 또 있을까? 스페인의 아카데미 고야상 수상작 <크로스 더 라인>

이토록 운 나쁜 날이 또 있을까? 스페인의 아카데미 고야상 수상작 <크로스 더 라인>

이토록 운 나쁜 날이 또 있을까. 에 담긴 다니 의 하룻밤은 그야말로 악몽과 같다. 낯선 사람과의 돌연한 만남은 그저 시작에 불과할 뿐, 그는 단 하루 만에 폭행, 살인, 도주로 점철된 잔인한 여정의 주인공이 된다. 뜻밖에도 이는 세계일주여행을 앞두고 벌어진 일이다. 사정은 이렇다. 오래 간병하던 아버지가 죽고, 다니는 고장 난 듯 지냈다. 누군가 애도를 표해도 “괜찮아, 정말이야. ”로 일관하며 좀처럼 내면을 돌보려 들지 않던 그에게, 누나 가 세계 일주 항공권을 선물한다. ‘조건은 한 방향으로 여행해야 한다는 것.
'네 잘못이 아냐' 팍팍한 인생의 한 줄기 빛이 되어준 영화 속 인생 스승들

'네 잘못이 아냐' 팍팍한 인생의 한 줄기 빛이 되어준 영화 속 인생 스승들

혹시 스승의 날이 언제인지 기억하는지. 5월 15일이다. 과거엔 스승의 날 역시 어린이날, 어버이날 못지 않게 큰 행사였다. 고사리 손으로 카네이션을 만들고, 반 대표가 앞에 조회대 앞에 나가 담임 선생님 가슴팍에 꽃을 달아주던 행사가 있었다. 영 손재주가 없던 터라 괜히 선생님께 삐딱하게 굴어버렸던 부끄러운 기억이 떠오른다. 그럼에도 선생님이 여기 한 번은 봐줬으면 하는, 어린 마음까지도. 이제는 스승의 날을 기억하는 이도 드물 만큼 선생님의 개념이 많이 달라졌다.
아니, 이번엔 범죄자라니! <겨울왕국>의 '안나' 연기한 크리스틴 벨

아니, 이번엔 범죄자라니! <겨울왕국>의 '안나' 연기한 크리스틴 벨

크리스틴 벨은 국내에선 크게 유명하지 않지만, 할리우드에서는 꽤 잘나가는 배우다. 국내에서 그나마 그녀의 인지도를 높이는데 크게 기여한 작품은 2014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으로, 극중 그녀는 안나의 목소리 연기를 했다. 성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왕왕 작품 속에서 내레이션을 하거나 목소리 연기를 하는데, 언뜻 들어도 대번에 알 수 있듯 목소리가 무척 청아하고 발성이 정확한 덕분이다. 하지만 크리스틴 벨이 목소리 연기에만 특출나냐 하면 그건 또 아니다.
역시 귀여운 게 최고! <신비한 동물> 시리즈 속 반려 동물 1위는?

역시 귀여운 게 최고! <신비한 동물> 시리즈 속 반려 동물 1위는?

영화 이 올해 개봉 외화 중 첫 백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이다. 은 전 세계를 마법 열풍으로 이끈 시리즈의 스핀 오프 영화다. 머글과 신비한 동물들을 지키기 위한 마법 전쟁을 그렸다. 제목처럼 영화를 가득 채운 마법 동물들을 보는 즐거움도 가득하다. 일부 동물은 소설에서도 유래를 찾을 수 있는 반면, 어떤 동물은 영화에서 처음 등장했다. 귀엽고 껴안고 싶은 생명체부터 무섭고 치명적인 위협을 가하는 마법 생물 등 다양한 마법 생물들이 실제로 좋은 반려 동물이 될지, 해외매체 '콜라이더'에서 순위를 매겼다.
이젠 배우라고 불러다오! 클릭비 출신 오종혁의 작품 훑어보기

이젠 배우라고 불러다오! 클릭비 출신 오종혁의 작품 훑어보기

오종혁을 생각하면 가장 먼저 어떤 이미지가 떠오를까. 누군가에겐 클릭비의 멤버 중 한 명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겐 예능 프로그램 의 해병 수색대 팀장으로 각인되었을 수 있겠다. 오종혁은 1997년 7인조 아이돌 그룹 클릭비로 데뷔해, 2006년에는 OJ라는 이름으로 솔로 데뷔를 하고, 2008년엔 뮤지컬 , 2014년엔 연극 로 무대 데뷔를 하며 가수와 배우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가수 출신 배우다.
전화 한 통 어때요? 어버이날, 부모님 생각나는 영화 BEST 5

전화 한 통 어때요? 어버이날, 부모님 생각나는 영화 BEST 5

하루에 부모님과 얼마나 대화를 나누는지. 독립해서 살고 있다면 하루가 아닌 일주일을 기준으로 잡아도 손에 꼽을지 모른다. “밥은 먹었어. ”, “별 일 없고. ”라는 애정 어린 질문에도, 어쩐지 “네”라는 대답밖에 나오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부모님께 먼저 거는 법이 없어지고, 통화도 5분을 채 못 넘기고 끊긴다. 부모님이 영원하지 않을 걸 알면서도, 자식은 부모가 없는 세상을 경험해 본 적 없기에 그들의 부재를 상상하지 못한다. ‘있을 때 잘하자’는 말은 변하지 않는 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