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이 뒤집어졌다! <더 킹: 헨리 5세> 티모시 샬라메, 조엘 에저튼, 데이빗 미쇼 감독 내한 현장
티모시 샬라메 인스타그램 (@tchalamet) 지난 10월 7일. 새벽부터 온라인이 들썩거리기 시작했다. 부산 곳곳에서 티모시 샬라메를 봤다는 목격담이 올라왔기 때문. 호텔 엘리베이터에서 사진을 찍고, 해동용궁사에 방문하고, 통닭을 즐기는 등의 개인 일정을 소화한 티모시 샬라메의 근황을 확인하며 누군가는 부산 어딘가에서 우연히 그를 마주할 수도 있다는 기대에 부풀어있었는지도 모르겠다. 그와의 만남을 우연에 기댈 수 없는 팬들은 부산국제영화제의 중심지, 영화의 전당으로 모여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