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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작 <나폴리: 작은 갱들의 도시> 리뷰
5월2일 막을 올린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그 시작을 알린 작품은 클라우디오 조반네시 감독의 (이하 )다. 로 잘 알려진 로베르토 사비아노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했으며, 전주에 앞서 2019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각본상을 수상한 영화다. 기자회견에서 밝힌 클라우디오 감독기의 제작기와 함께 전주영화제 개막작 를 만나보자.
2019. 05. 03.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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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전주국제영화제 김영진 수석 프로그래머 인터뷰
독립영화가 발아할 ‘터’를 만든다 김영진 수석 프로그래머 “활기 넘치는 독립영화들을 보면 함께 젊어지는 기분이다.” 김영진 수석 프로그래머는 최근 2000년대 한국영화의 경향을 진단한 평론서 을 집필하는 동안 “새삼 독립, 예술영화의 가치와 즐거움을 되새겼다”고 회상했다.
2019. 05. 02.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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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신예부터 거장까지, 2019년 전주국제영화제 추천작 7편
스무살을 맞이한 전주국제영화제가 5월2일 막을 올렸다. 올해는 지난해 대비 16편이 증가한 262편의 작품이 상영된다. 영화제를 찾는 관객들은 어떤 영화를 관람해야 잘 봤다고 소문이 날까 고민일 듯하다. 감독의 이름은 이런 고민을 줄여줄 중요한 지표 가운데 하나다. 영화제에는 처음 접하는 이름부터 익숙한 이름까지, 수많은 감독의 작품이 초청됐다. 첫 장편영화를 선보이는 감독부터 해외 영화제 트로피를 거머쥐며 재능을 입증한 감독, 이름만으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드는 거장도 있다.
2019. 05. 02. 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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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2018 BIFF 결산]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의 순간들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드디어 막을 내렸다. 올해는 영화단체의 보이콧이 전면 해제되면서 작년보다 더 많은 영화인들이 참석해 영화제를 빛내 주었다.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인해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듯 보였으나 다행스럽게도 날씨가 맑아져 영화제는 성공적으로 진행됐다. 오늘은 10월 4일부터 13일간 진행된 영화제 속 가장 화제가 되었던 순간들과 부산국제영화제 수상작, 영화인을 정리했다. 화려한 개막식, 더 화려한 레드카펫 현장!
2018. 10. 1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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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다면? 극장에서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들
예매 전쟁에서 탈락했거나 여러 사정으로 인해 부산국제영화제에 방문하지 못한 영화인들을 위해 준비했다. 빠르면 10월, 늦으면 내년에 볼 수 있는 BIFF 화제작 7편을 소개한다. 개봉일까지 확정됐거나 개봉년도, 월이 정해진 영화들로 정리했다. 극장에서 개봉하는 BIFF 화제작
2018. 10. 13.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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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용기를 내 과거와 대면하기, <잃어버린 시간> 송원 감독
*씨네21이 발간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 기사입니다. 송원 감독의 잃어버린 시간>은 한 명의 여자를 동시에 좋아한 청년
2018. 10. 12.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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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제작기간 25년! BIFF의 화제작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
제작기간이 무려 25년 걸렸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예매했다. 도대체 어떤 영화길래 제작이 25년 걸렸을까. 우여곡절 끝에 만들어진 영화에는 그 곡절이 담겨 있을까. 여러가지 궁금증을 안은 채 영화를 관람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25년의 한풀이가 느껴지는 영화였다. 의 국내 극장 개봉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아쉬운 마음에 써 보는 의 매력 포인트들을 소개한다. 돈키호테를 죽인 남자 감독 테리 길리엄
2018. 10. 12.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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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인도 영화 흥행사를 다시 쓴 <세 얼간이> 연출한 라지쿠마르 히라니 감독, 신작 <산주>로 부산을 찾다
*씨네21이 발간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 기사입니다. (2009)의 라지쿠마르 히라니 감독이 신작 로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그는 5편의 연출작 모두 인도영화 흥행사를 새로 쓸 정도로 사랑을 받은 인기감독이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선 부산클래식을 통해 데뷔작인 (2003)도 함께 선보였는데 신작 가 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인도배우 산자 이 더트 의 사건을 그린 영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더 각별하다.
2018. 10. 11.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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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부산에서 만나는 미래, VR 시네마 in BIFF 체험기
영화제 내내 앉아만 있었다면. 영화 속 세계로 들어가고 싶다면. VR 시네마에 주목하자. 2017년 바른손과 영화진흥위원회의 공동 주최로 시작한 아시아 최대의 VR 시네마 행사인 ‘VR 시네마 in BIFF’가 올해도 개최했다. 약 40여 편에 달하는 VR 영화, 인터랙티브,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가 영화제를 찾은 관객들을 위해 준비됐다. 상영작들은 모두 영화의전당 BIFF HILL 1층에서 현장 예약 방식으로 진행되며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관람형 VR부터 직접 이야기에 참여하는 체험형 VR까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2018. 10. 11.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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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리얼리티의 최고치, <아워바디> 최희서
*씨네21이 발간하는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데일리 기사입니다.
2018. 10. 10.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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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플레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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