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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618)

‘더’ 강렬해진 바로 그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더’ 강렬해진 바로 그 영화,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포스터 “'더' 수스쿼”라고 이야기하면, “몇 년 전에 이미 개봉하지 않았어?” 하는 질문을 더 많이 받는다. 그러면 이건 리부트 아니고, 리런치하는 건데, 라면서 영화에 대한 설명을 잠시 해야만 한다. 2016년에 개봉한 , '나쁜 놈들이 세상을 구한다'는 강렬한 캐치프레이즈로 조커와 할리퀸을 전면에 내세우는 듯했지만 실제 내용물은 기대와는 달랐다. ​ 덕분에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두 번째 시리즈 혹은 새로운 수어사이드 스쿼드라고 할 수 있는 이 작품, &l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개봉 전 원작 코믹스로 THE 알아보는 그들의 이야기

<더 수어사이드 스쿼드> 개봉 전 원작 코믹스로 THE 알아보는 그들의 이야기

‘나쁜 놈들이 세상을 구한다’는 가 ‘더’ 강력해진 라인업으로 5년 만에 돌아온다. 이름하여 . 이번 작품의 가장 특별한 점은 시리즈를 연출한 제임스 건이 감독이라는 점이다. 워너와 DC가 경쟁사의 히트작을 만든 사람에게 작품을 맡긴 이유는 다수의 캐릭터들을 잘 살린 솜씨를 기대했기 때문일 것이다.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하는 이번 영화의 결과물을 기다리며, 에 대한 여러 가지를 원작 코믹스와 비교하면서 알아보자.
이게 아닌 것 같은데…? <블랙 위도우>의 태스크마스터

이게 아닌 것 같은데…? <블랙 위도우>의 태스크마스터

※ 의 주요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영화를 아직 보지 않으셨다면 주의해 주세요 코믹스 원작의 태스크마스터를 기억하는 독자라면,
슈퍼맨, 아이언맨이 좀비가 된다? 마블과 DC 속 좀비 스토리

슈퍼맨, 아이언맨이 좀비가 된다? 마블과 DC 속 좀비 스토리

영화 속의 좀비 아이언맨 좀비 아포칼립스 세계를 그리고 있는 드라마 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지만, 로버트 커크먼의 원작 코믹스도 신간이 발매될 때마다 판매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좀비에 관한 사람들의 애정과 관심이 대단하다. 이처럼 좀비를 소재로 한 영화와 드라마들이 많이 제작되고 있는데, 코믹스의 양대 산맥인 마블과 DC 역시 예외는 아니다. 특히 요즘 좀비 스타일은 빠른 속도로 달려들어 무시무시함이 더욱 커졌다. 하물며 슈퍼파워까지 갖췄다면 어떨까.
2년 만에 개봉한 <블랙 위도우>, 여섯 가지 포인트

2년 만에 개봉한 <블랙 위도우>, 여섯 가지 포인트

자그마치 2년이나 개봉이 연기된, 하지만 모든 마블 팬들에게는 10년의 기다림이었던 바로 그 영화, 가 지난 7일 드디어 스크린을 통해 관객을 찾아왔다. ​ 기원 서사에 대해서는 떡밥만 무수히 던져졌을 뿐 솔로 무비 제작이 좀처럼 확정되지 않아(그들은 늘 '긍정적인 검토 중'이라는 말만 해 왔었다) 확실한 건 아무것도 없어 보였던 '블랙 위도우' 나타샤 로마노프 . 이번 솔로 무비로 그 기원과 더불어 좀 더 자세한 히스토리가 공개된 셈인데. ​
‘이 세상 패션이 아니다?!’ 외계에서 온 스타일로 제작된 히어로들의 의상

‘이 세상 패션이 아니다?!’ 외계에서 온 스타일로 제작된 히어로들의 의상

슈퍼히어로 장르에서 슈트 는 빠질 수 없는 항목이다. 자신의 정체를 숨기는 동시에 히어로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코믹스 속 히어로 세계에서는 그들의 전용 의상을 제작하는 디자이너와 의상실이 존재한다. 마블과 DC에서는 외계의 기술로 제작된 특별한 옷을 입고 활약하는 이들이 많은데, 외계에서 온 기능성 의상의 도움을 받은 히어로를 살펴보자.
드디어 공개된 <플래시> 솔로 무비, 그간의 이야기들

드디어 공개된 <플래시> 솔로 무비, 그간의 이야기들

가 공개되기 전까지, 에즈라 밀러에게 는 아픈 기억이었을지도 모른다. 자칭 '코믹스 가이'인 그에게 플래시라는 유서 깊은 캐릭터의 실사화 배역을 맡은 것은 꽤나 기쁜 일이었을 텐데 허공을 애처롭게 휘젓는 그 모습에 이름값도 못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데다가, 영화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못했기 때문이다. ​ 물론 스나이더컷이 공개되기 전까지도 에즈라 밀러의 연기는 꾸준히 호평을 받은 바 있지만, 영화 평가가 나빴기 때문에 그의 연기와 캐릭터가 빛을 발하기에는 무리가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우리 빌런이 달라졌어요!’ 시작은 적이었으나 어벤져스로 멤버로 활약한 히어로

‘우리 빌런이 달라졌어요!’ 시작은 적이었으나 어벤져스로 멤버로 활약한 히어로

마블 히어로 중에도 범죄자 출신이 꽤 있는데, 세계에서 가장 강한 팀이라는 어벤져스에도 이런 이들이 여럿 있다. 모든 사람에게 공평한 기회를 주어야 한다는 캡틴 아메리카의 철학과 신념 덕에 이루어진 일로, 스칼렛 위치와 퀵실버, 심지어 호크아이도 모두 이 같은 기회를 얻어 당당한 히어로로 거듭날 수 있었다. 잘못된 첫발을 뒤로하고 올바른 길로 다시 간 어벤져스들을 만나보자. ​ ※ 소개된 히어로의 행적은 대체로 코믹스 판을 기준으로 한다.
당해야 사는 남자, <로키>의 귀환

당해야 사는 남자, <로키>의 귀환

디즈니 플러스의 출범은 당연한 수순이었다. 모바일 플랫폼이 성장하면서 TV가 집에 없다는 사람도 많아진 상황이고, 대부분의 인기 프로그램이 다양한 OTT 서비스를 통해 제공되고 있는 시점에서 디즈니 역시 넷플릭스를 위시한 OTT 플랫폼과 계약을 통해 콘텐츠를 제공하기보다는, 거대 기업에 걸맞은 자체 서비스를 하는 게 더 수지 타산이 맞았을 테니까. ​ 덕분에 넷플릭스와 함께하고 있던 '디펜더스'들은 갈 곳을 잃은 채 향방을 알 수 없게 되었지만(여기에, 까지) 대신 디즈니 플러스는 기존 MCU 배우들이 그대로 등장하는 스핀오프...
MCU에서 볼 수 있을까? 슈퍼히어로의 마검

MCU에서 볼 수 있을까? 슈퍼히어로의 마검

슈퍼히어로 중에는 무기 없이 자신의 능력으로만 싸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토르의 묠니르처럼 특별한 힘을 지닌 무기를 들어 정의를 지키는 경우도 있다. 지금부터 소개할 검들 역시 마법이나 마물의 힘을 빌린 대단한 것이라 눈길이 간다. 이미 영화에 등장한 것부터 시작해, 앞으로 MCU세계관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를 전설의 보물까지, 슈퍼히어로의 능력을 더욱 업그레이드해 줄 ‘마검’들을 만나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