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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618)

함께 있어 더욱 든든한 마블의 슈퍼히어로 패밀리

함께 있어 더욱 든든한 마블의 슈퍼히어로 패밀리

당연한 말이지만 어디서 갑자기 솟아난 존재가 아닌 이상, 초능력을 가진 슈퍼히어로들도 가족이 있다. 가족이 함께 초능력을 얻은 경우도 있고, 반대로 초능력이 생긴 후에 가족을 이룬 경우도 있다. 부모가 초능력자라면 그들의 아이는 자연스레 초능력을 갖고 태어나게 된다. ‘슈퍼수저’라고나 할까? 사랑하는 가족은 정신적 버팀목이 되어주기에 위험한 일을 많이 겪는 히어로에겐 꼭 필요한 존재일지도 모른다. 마블 유니버스에선 어떤 이들이 ‘슈퍼 패밀리’를 이루고 있는지 4인 이상으로 구성된 슈퍼히어로 가족들을 살펴보았다.
<헬보이>에서 대니얼 대 킴이 연기하는 ‘벤 다이미오’는 누구?

<헬보이>에서 대니얼 대 킴이 연기하는 ‘벤 다이미오’는 누구?

리부트되는 에서 활약할 ‘벤 다이미오’를 한국계 배우 ‘대니얼 대 킴 ’이 연기한다. 어떤 캐릭터인지 알아보자. ​ 리부트되는
<아쿠아맨>에서 만날 수 있는 심해공포&코즈믹 호러의 원류는?

<아쿠아맨>에서 만날 수 있는 심해공포&코즈믹 호러의 원류는?

“역시 제임스 완.” 을 본 관객이라면 이 말에 동의할 것이다. 영화 전체의 완성도를 제쳐두고, 그는 에도 강렬한 호러 장면을 끼어 넣었다. 트렌치 왕국으로 들어가는 장면과 아쿠아맨이 삼지창을 지키는 카라덴을 만나는 장면은 호러 영화의 시퀀스에 버금갈 긴장감을 선사한다. 제임스 완은 이 장면을 통해 심해 공포물, 더 나아가 코즈믹 호러 장르에 대해 경외감을 표현한 셈이다. 바다 생물을 그린 게 뭐 그리 대단하냐고? 제임스 완이 몰래 이스터에그로 암시한 걸 보면 생각이 달라질 것이다.
탄생 30주년에 공개된 대서사시 ‘엑스맨: 페이탈 어트랙션스’

탄생 30주년에 공개된 대서사시 ‘엑스맨: 페이탈 어트랙션스’

1970년대 중반부터 마블 코믹스의 베스트셀러는 시리즈였다. 1963년에 스탠 리와 잭 커비에 의해 탄생했지만, 스파이더맨이나 헐크 등 다른 마블 코믹스의 인기 타이틀들에 비해 인기 면에서 밀렸던 은 1970년대 초반이 되자 새로운 스토리도 만들어지지 못하고 예전 스토리들을 재출간하는 형식으로 이름만 유지하는 초라한 상태였다. ​ 이러한 을 살려낸 사람은 크리스 클레어몬트와 존 번의 콤비였다. 이들은 1974년 엑스맨의 멤버들을 전면 교체하는 승부수를 두면서 ‘완전히 새로운, 완전히 다른’ 엑스맨 시리즈의 연재를 시작하였다.
대체 B급 영화란 어떤 영화일까?

대체 B급 영화란 어떤 영화일까?

B급 영화. 마치 등급을 매겨 질이 낮은 영화를 일컫는 표현처럼 들린다. 그러나 , 시리즈 등 최근 ‘B급’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영화들은 오히려 높은 완성도로 호평을 받았다. 그렇다면 이 ‘B급 영화’라는 단어는 과연 어떤 영화들을 부르는 수식어일까. 그 유래와 의미에 대해 파헤쳐 봤다. B급 영화의 유래
영화로 만나게 될 중국계 마블 슈퍼히어로 ‘샹치’는 누구?

영화로 만나게 될 중국계 마블 슈퍼히어로 ‘샹치’는 누구?

샹치 쿵푸마스터 샹치 ‘데드라인’에 따르면, 중국계 마블 슈퍼히어로 샹치(Shang-Chi)가 영화로 개발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샹치는 세계정복을 노리는 국제 범죄조직보스 푸 만추의 아들이다. 그러나 자신의 아버지가 악당인지도 모른 채 어린시절부터 다양한 무술을 단련하며 자랐다.19살이 된 그는 모든
미국 관객들에게 충격을 준 일본의 사이버펑크 작품들

미국 관객들에게 충격을 준 일본의 사이버펑크 작품들

2001년 여름, 하이퍼덱 나다였는지 씨네씨티였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지만 개관 기념으로 여러 독립영화들과 그 해 개봉한 한국영화들을 한꺼번에 무료 시사회 형식으로 상영해 준 적이 있었다. 그 때 , , 를 같은 날 동시에 보았는데 철남의 경우 예전부터 이름만 들어 왔을 뿐, 실제로 관람한 적은 처음이라 매우 기대가 되었다. 당시는 지금처럼 브로드밴드 인터넷이 상용화되었던 시절도 아니고, 아직 리얼미디어나 퀵타임 무비가 주로 사용되던 시절이었던 만큼 사전 정보가 거의 전무한 상태에서 시청하였다.
개봉 당시엔 졸작·범작·망작, 이후에 재평가된 걸작들의 흑역사

개봉 당시엔 졸작·범작·망작, 이후에 재평가된 걸작들의 흑역사

걸작은 태어날 때부터 걸작이 아니었다. 하나의 영화에 제각각의 평가가 쏟아지는 것처럼, 당대의 시선으로는 범작, 졸작, 망작이었다가 시간이 흘러흘러 다시금 재평가된 영화들이 많다. 누구나 다 인정할만한 걸작들이 한때는 평가절하됐던 안타까운 흑역사를 모아봤다. 저명한 걸작들이 남긴 비운의 역사는 이 영화들을 꼭 봐야 할 영화로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지점이기도 하다. 에리히 폰 스트로하임 탐욕>Greed, 1924
미국에서 벌써 난리 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매력은?

미국에서 벌써 난리 난 <스파이더맨: 뉴 유니버스>의 매력은?

12월 14일 개봉을 앞둔 의 북미 반응이 심상치 않다. 우선 언론시사를 통해 작품을 접한 전문가들의 호평으로 로튼 토마토 신선도 100%(12월13일 기준)를 유지하고 있다. 어떤 매력이 있는지 미리 살펴본다.
쓸모없지만 궁금한 영화인들의 ‘연관검색어’

쓸모없지만 궁금한 영화인들의 ‘연관검색어’

‘무비 알쓸신잡’이 그동안 코너명과 맞지 않게 알찬 내용으로 채워졌다. 그래서 이번 주는 코너명에 딱 맞는 주제를 정해봤다. 바로 ‘영화인 연관검색어’. 네이버에 검색했을 때 나오는 연관검색어를 간략하게 정리해봤다. 2018년 11월 27일에 검색했을 당시를 기준으로 하며, 배우의 사생활과 밀접한 단어는 제외했다. 예를 들면 출신 학교, 나이, 결혼 여부(?) 등이다. 송강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