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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하인드(618)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모든 걸 알려주마, 코믹스 캐릭터 소개 1탄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모든 걸 알려주마, 코믹스 캐릭터 소개 1탄

영화화된 수어사이드 스쿼드 멤버들. 슬립낫 , 캡틴부메랑 , 인챈트리스 , 키타나 , 릭 플래그 , 할리퀸 , 데드샷 , 킬로크록 , 엘디아블로 사진제공: © 2016 WARNER BROS. ENTERTAINMENT INC. AND RATPAC-DUNE ENTERTAINMENT LLC '수어사이드 스쿼드'가 뭔가요. 번역하면 '자살특공대' 쯤 될까. 수어사이드 스쿼드란, DC코믹스의 슈퍼히어로 빌런 캐릭터로 이뤄진 팀으로 아만다 월러라는 정부 요원에 의해 만들어진 비밀기관을 말한다.
바다 호러 원조 <죠스> 제작 비하인드 속 스필버그의 도전정신

바다 호러 원조 <죠스> 제작 비하인드 속 스필버그의 도전정신

용기와 어리석음이만들어낸 영화다. - 스티븐 스필버그 때는 1973년, 26살의 젊고 유능한 신인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상업 장편영화 연출 데뷔작인 〈슈가랜드 특급〉을 발표했다. 할리우드의 무서운 신인으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그를 모든 메이저 스튜디오가 주목했다. 당연하게도 그는 어떤 차기작을 선택할지 넘나 고민이 됐다. 그때 마침 이름도 생소한 소설 를 읽기 시작한 것. 그가 주말 동안 읽은 백상아리에 관한 이 소설은 너무 재미있었고, 자신이 전에 만들었던 TV용 영화 의 이야기와 닮아 있단 걸 느끼게 된다.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제작 뒷이야기

오리지널 '고스트버스터즈' 제작 뒷이야기

공식 포스터 는 할리우드 역사상 손꼽히는 성공한 코미디 영화다. 대학교에서 심령학과 초자연학 등을 연구하던 박사 셋이 예산 삭감을 이유로 퇴출당하자, 유령 박멸 회사를 차려 사람들을 괴롭히는 유령을 퇴치하는 일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미래나 과거로 시공간을 옮겨 유령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 뉴욕 한복판 현재에 실제 일어나고 있다는 가정 하에 만들어 당시 관객들에게 신선한 시도로 받아들여졌다. 덕분에 1984년 개봉한 해에 미국 박스오피스를 휩쓸었고 아카데미 시상식 후보에도 올랐다.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 뭣이 중헌디

변칙 개봉이라니. 뭣이 중헌디( 스틸). 지난주 금요일, 부산행>과 나우 유 씨 미2>가 변칙 개봉한다는 기사들을 봤을 겁니다. 개봉하기 전 금요일과 주말에 유료 시사를 연다는 소식이었어요. 이 기사는 “극장가를 선점해 예매율을 높이고 관객을 확보하려는 목적으로, 사실상 개봉을 앞당겨 시장 질서를 교란하는 변칙 개봉과 다를 바 없다”고 꼬집었어요. 이게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을 거에요. 딱딱한 주제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실은 아주 간단합니다. 변칙은 원칙에서 벗어난 법칙이나 규정을 뜻합니다.
똑같이 따라 만든 '리메이크' 영화는?

똑같이 따라 만든 '리메이크' 영화는?

같은 영화 또 만들기, 리메이크 2015년, 프랑스의 한 영화인이'Conte de cinéma'라는 영화를 만들어유튜브에 공개한 적 있습니다.이 영화의 제목을 번역하면 인데요.그렇습니다.홍상수 감독의 이 떠오르죠? 바로 이 영화는홍상수 감독의 을'리메이크'한 영화입니다.어떻게 리메이크 했냐고요?바로, 이렇게...
맷 데이먼 출연 <마션>의 30가지 비하인드

맷 데이먼 출연 <마션>의 30가지 비하인드

※주의! 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맷 데이먼이 으로 복귀했다. 앞서 맷 데이먼은 2015년 개봉작 으로 우리와 만났다. 지금은 이 화제이지만, 이 코너는 영화의 숨은 뒷얘기를 들려주는 '무비 비하인드'. 그래서 준비했다. 의 30가지 뒷이야기를.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 뭐가 다를까?

극장판과 확장판이 뭔가요? 내가 본 영화랑 네가 본 영화가 왜 달라? 극장에서 상영된 영화와 분명 제목이 같은 동일한 영화인데 제목 뒤에 무슨 무슨 감독판, 어쩌고 저쩌고 확장판이라는 이름이 붙은 채로 굿다운로드나 IPTV를 통해 서비스되는 영화를 자주 보게 됩니다. 이를테면 최근에 다운로드 서비스로 공개된 의 경우, 극장 상영판보다 30분 이상의 장면이 추가된 확장판인 것 처럼요. 그런데 극장판이니 확장판이니 감독판이니 뭐가 뭔지 너무 헷갈리죠? 먼저 깔끔하게 용어 정리부터 하고 가겠습니다.
쿠키 영상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쿠키 영상의 모든 것을 알려주마

영화,그것은 끝날 때까지는끝난 게 아니다. 분명 영화 상영은 끝났는데극장 안 관객들이 요지부동 자리를지키고 앉아 집에갈 생각을 않는 경우가 있죠. 그럴 때마다 "아, 뭔가 또 있구나" 싶어은근슬쩍 다시 자리에 앉아 본 경험,꼭 한번 쯤은 있었을 겁니다. 영화의 엔딩크레딧이 모두 끝난 뒤에후일담 형식의 짤막한 영상이또 등장하는 걸 보기 위해서죠. 특히마블 슈퍼히어로 영화들의 경우에그런 영상이 꼭 등장하곤 합니다. 길고 긴 엔딩 크레딧이 끝나길 꾹 참고기다리면 속편에 등장할캐릭터, 혹은 줄거리를 간략하게 언급해주는 경우가 많은데요.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500일의 썸머>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

*영화의 스포일러가 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기억은 순서대로 떠오르지 않는다. 최근 재개봉한 조셉 고든 레빗과 주이 디샤넬 주연의 이야기다. 이 영화는 운명적인 사랑을 믿는 톰 이 사랑따윈 믿지 않는 썸머 와의 500일을 추억하는 형식이다. 좀더 자세히 말하면 303일째, 105일째, 1일째 이렇게 두서 없이 마구잡이로 두 사람의 이야기가 나열된다. 영화 속 형식을 빌어 에서 정말 눈을 정말 크게 뜨고 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사소한 재미를 찾아보자.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스크린X'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스크린X'

'스크린X' 상영, 재미있나요?가격도 비싸던데... 스크린X 상영 버전으로 개봉하는 보고 싶은 영화를 예매할 때마다특수상영관 선택 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죠?아이맥스, 4DX, 돌비 애트모스, M2, 슈퍼플렉스G, 스피어X..대체 영화를 어디에서 보란 말이오...#지금은 선택장애 시대그런데 특수상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