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기안장 시즌2' 기안84의 각성과 카즈하 눈물!
5-8회는 오직 숙박객만 생각하는 대환장 패밀리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고민과 성장이 담겼다.
지난 29일 공개된 〈대환장 기안장 시즌2〉 5-8회는 오직 숙박객만 생각하는 대환장 패밀리 기안84, 김연경, 이준호, 카즈하의 고민과 성장이 담겼다.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열일 막내’ 카즈하는 기안84의 힘들지 않냐는 따뜻한 질문에 울컥했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 교류하는 것에 고민이 많았던 카즈하는 “제가 어떤 역할을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던 시기여서 눈물이 났다”라고 털어놨다. 카즈하의 고민에 공감했던 김연경은 다음 날 설거지를 하다가 “힘들어. ”라고 챙겼다. 괜찮다고 미소 짓는 카즈하에게 “ 설거지 혼자 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