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톱모션" 검색 결과

허당 주인과 천재 강아지의 케미는 2025년에도 계속된다! 〈월레스와 그로밋〉을 비롯한 2025년 1월 첫째 주 OTT 신작 (1/1~1/8)

허당 주인과 천재 강아지의 케미는 2025년에도 계속된다! 〈월레스와 그로밋〉을 비롯한 2025년 1월 첫째 주 OTT 신작 (1/1~1/8)

2025년의 첫 시작만큼 새롭게 방영될 드라마들이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자극한다. 조선 건국 이야기를 다른 이의 시각에서 풀어낸 사극, 슬기로운 우주생활을 예고하는 기대작이 공개된다. 전 세계가 사랑하는 클레이 애니메이션의 귀환도 놓칠 수 없다. 2025년 1월 첫째 주 OTT 신작을 미리 만나보자. 월레스와 그로밋: 복수의 날개– 전자바지의 소동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스트리밍: 넷플릭스 공개일: 1월 3일 / 12세이상관람가 러닝타임: 79분 목소리 출연: 벤 화이트헤드, 피터 케이, 로렌 파텔, 리스 시어스미스 외 #영국영화...
보내기 아쉬운 연휴를 짧고 굵게 마무리할 단편영화특선

보내기 아쉬운 연휴를 짧고 굵게 마무리할 단편영화특선

연휴가 하루 남았다. 이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 푹 쉬는 것이 지상 최대의 과제일 것이다. 사람마다 쉬는 방법이 다르다보니 그래도 조금은 알차게 쉬고 싶은 이도 있을 터. 그런 분들을 위해 이번 포스트는 짧고 굵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단편들을 모았다. 짧게는 6분, 길어도 30분이면 돌파 가능한 영화들이니 쭉 훑어보시라. OTT 플랫폼이나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고, 각 기자들이 애정하는 '보석함'에서 조심스럽게 꺼낸 작품들이니 관람하길 추천드린다.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국립영화등기부에 합류한 영화들

국가에서 인증합니다, 국립영화등기부에 합류한 영화들

2023년 미국 국립영화등기부에 등재된 25편 중 〈터미네이터 2〉, 〈나 홀로 집에〉 등 국내 인기작도 다수
인기와 완성도, 완성도와 인기. 둘 다 잡는 영화는 흔치 않다. 그리고 그 두 가지 성과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건 더 어려운 일이다. 상업영화의 본산지 할리우드의 나라 미국은 그런 영화들을 치하하고자 1989년부터 '국립영화등기부'를 운영하고 있다. ​이 국립영화등기부는 공개한지 10년 이상 된 영화 중 “문화적, 역사적, 혹은 미학적으로 중요한 것”을 선정해 보존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즉 이 등기부에 오르는 것만으로 해당 영화는 문화든 역사든 미학이든 성취를 거둔 것이 있다고 국가 의 인정을 받는 것이다.
94년생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꼬꼬마 시절 추억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94년생이라면 공감할 수 있는 꼬꼬마 시절 추억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오랜만이라 더욱 반갑다. 동심 자극 애니메이션 의 극장판 가 11월7일 개봉했다. 2000년대 유년기를 보낸 이라면 유치원 혹은 초등학교 가기 전, 가 발목을 붙잡았던 추억도 떠오를 듯하다. 또한 는 당시에는 드물었던 스톱모션(정지한 물체를 프레임마다 이동시켜 촬영하는 방법) 기법의 애니메이션. 그중 퍼펫 을 사용한 작품이다. 독특한 질감과 움직임은 그 시절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눈을 사로잡았다. 그렇다면 처럼 2000년 이전 제작됐던 추억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나호원 평론가의 웨스 앤더슨은 정치적인 이슈에 큰 목소리를 내는 사람은 아니다. 다만 모든 것을 치밀하게 설계하고 자신이 창조한 세계에 일일이 개입하려는 감독에게 애니메이션은 꽤나 매력적인 세상이었을 것이다. 깐깐한 감독이 세공한 어두운 세계 웨스 앤더슨이 (2009)를 3D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을 때 사람들마다 해석이 분분했다. ‘3D 컴퓨터애니메이션이라는 건가. ’, ‘아니, 아마도 3D 입체영화가 아닐까. ’ 이후에 알려진 결과물은 스톱모션애니메이션이었다. 이런 혼선은 그 무렵 종종 일어났다.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웨스 앤더슨의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개들의 섬>

편견에 맞서 싸우는 모든 존재는 아름다워 웨스 앤더슨이 돌아왔다. 이번에도 역시 아름답고 귀여운 이미지로 가득해서 매 장면 캡처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키게 하는 ‘소장각’ 영화를 들고 말이다. 그의 9번째 장편영화 은 전작과 비교해 조금도 뒤지지 않는 귀엽고 깜찍한 이미지로 가득 차 있는 것은 물론, (2014)에서 드러냈던 역사의식과 21세기 정치를 대하는 우리의 자세를 따져 묻는 시선도 겸비했다.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스톱모션에 ‘입덕’하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애니메이션

이 지난 6월 21일 개봉했다. 로 국내에도 팬층이 두터운 웨스 앤더슨 감독의 두 번째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이다. 웨스 앤더슨 감독에게 뒤늦게 ‘입덕’했다면 그의 첫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도 관심이 갈 터. 이참에 국내외에서 호평 받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들을 한꺼번에 소개해본다. 개들의 섬 감독 웨스 앤더슨 출연 브라이언 크랜스톤, 틸다 스윈튼, 빌 머레이, 에드워드 노튼, 코유 랜킨, 리브 슈라이버, 쿠니치 노무라 개봉 2018 독일, 미국 상세보기 판타스틱 Mr.
애니메이션 명작 ‘코렐라인’ 4K 리마스터링 18일 웨이브 독점 공개

애니메이션 명작 ‘코렐라인’ 4K 리마스터링 18일 웨이브 독점 공개

크리스마스 & 연말연시 ‘어른이’들을 위한 동화
웨이브 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명작 ‘코렐라인’ 4K 리마스터링 버전을 12월 18일 OTT 독점 공개한다.영화 ‘코렐라인’은 바쁜 부모님으로 인해 외로운 나날들을 보내던 코렐라인이 새로 이사한 집에서 발견한 비밀의 문을 통해 꿈에 그리던 ‘다른 세계’와 단추눈의 ‘다른 부모’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환상적인 모험을 그린 다크 판타지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 악몽’으로 잘 알려진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거장 헨리 셀릭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환상적인 비주얼과 독보적인 연출력을 선보였으며, 할리우드 배우 다코타 패닝이 주인공 코렐라인의...
가을에 떠오르는 5가지 생각

가을에 떠오르는 5가지 생각

코끝을 스치는 바람이 차가워졌을 무렵 이 콘텐츠를 기획했다. 낮엔 더웠지만 밤공기가 달라졌음을 느끼던 시기였다. 그리고 드디어 완연한 가을이 찾아왔다. 유독 더웠던 여름 탓일까, 냉랭하게 느껴지는 건조한 가을 공기마저 기분 좋게 느껴진다. ‘덥다’라는 감각이 가시자, 이성이 활개를 친다. 가을은 사색에 잠기기 좋은 계절, 이라는 표현은 이래서 나온 걸지도 모르겠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오고, 나뭇잎은 단풍으로 물들어 가며, 거리에는 낙엽이 흩날리는 시기.
금요일 개막! 제26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화제작, 이벤트 등 살펴보기

금요일 개막! 제26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 화제작, 이벤트 등 살펴보기

부산국제영화제는 끝났지만, 올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영화제들은 몇 남아 있다. 오는 10월 25일 개막하는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이 그중 하나다. BIAF는 올해로 제26회를 맞은 영화제로, 대한민국 최초 아카데미 공식 지정 영화제이자 아시아 유일 아카데미 공인 애니메이션 영화제다. 따라서 BIAF의 단편 대상 수상작은 아카데미 단편 애니메이션 부문 출품 자격을 얻는다. 현재 BIAF는 장/단편 국제경쟁 부문, 한국 단편 경쟁 부문 등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