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호평 세례〈패스트 라이브즈〉 3월 개봉 확정
해외에서 호평을 받은 가 3월에 개봉한다. 는 어린 시절 서로의 첫사랑 해성과 나영이 나영의 미국 이민 후 24년 만에 만난다는 이야기를 그린다. 셀린 송 감독의 장편 데뷔작이며, 해외 작품임에도 유태오가 해성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국내 최초 상영을 한 후 개봉을 확정 지었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나오지 않아 기다리는 관객들을 애타게 했었는데, 1월 23일 마침내 3월 개봉을 확정 지었다. 회전목마의 화려한 조명을 배경으로 서로 눈빛을 주고받는 나영 과 해성 의 모습이 담긴 포스터를 함께 공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