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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현실" 검색 결과

<라라랜드> 입국을 위한 안내서

<라라랜드> 입국을 위한 안내서

'라라랜드'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누군가는 꿈을 꾸고, 누군가는 그 꿈을 이루고, 또 누군가는 계속해서 꿈을 향해 도전하며 살아가는 곳. 거리에선 스텝 맞는 사람들이 춤을 추고, 카페마다 피아노가 울려 퍼지고, 하늘은 보라색으로 물드는 곳. 최근 라라랜드의 매력에 푹 빠져 찾아오시는 분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련했습니다. 라라랜드 입국에 앞서 꼭 알아둬야 할 사항들입니다. 1. 라라랜더들에게 춤과 노래는 필수 라라랜더들은 언제 어디서나 춤추고 노래할 줄 알아야 합니다.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컵스 우승 예측했던 '빽 투 더 퓨처2'가 진짜로 예측한 것은?

사태 수습 위해미래로 우리가 가는 곳에 길 따윈 필요없지 미래로 돌아가야 해. 자, 1편에서 과거로 돌아가 어마무시한 시간여행을 하고 돌아온 마티 맥플라이와 제니퍼는 잠시 쉴 틈도 없이 미래로 향합니다. 타임머신 드로리안을 발명한 브라운 박사가 무언가 잘못된 일을 바로잡기 위해서라며 이들을 드로리안에 다시 태우죠. 박사님의 말에 따르면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이상한 미래를 맞이할 수밖에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미래를 바로잡은 다음 현재로 돌아오자는 것이죠. 영화의 현재는 1985년 10월 26일입니다.
'빽 투더 퓨처 데이' 맞이 뒷얘기 대방출

'빽 투더 퓨처 데이' 맞이 뒷얘기 대방출

미래로 돌아간다니. 이게 무슨 이야기인가. 영화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시간여행 소재 영화 시리즈는 영화 제목부터 시간여행을 표현하는 가장 적절한 표현으로 들린다. 듣기엔 시제가 뒤엉킨 이상한 말 같지만, 잘 생각해보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남자가 그 과거 시점에서 "나 미래로 돌아가야 해"라고 외치는 이야기라는 뜻 아닌가. '2015년 10월 21일'은 이 시리즈 팬들에게는 상징적인 날이다. 주인공들이 시간여행을 하면서 실제 저 날짜로 떠나는 설정이 등장했기 때문.
이와이 슌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이와이 슌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VOD 5편

이와이 슌지 감독 아시죠. “오겡끼데스까~”라는 대사로 유명한 를 모르시는 분은 거의 없으실 거라 믿습니다. 지난 9월 개봉한 이와이 슌지 감독의 새 영화 와 그의 예전 작품들을 소개할까 합니다. 마침 네이버 N스토어에서 10월26일까지 이와이 슌지 감독 특별전 할인 이벤트(▶바로가기)도 하고 있습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의 팬이라면 다시 한번 그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고, 아직 못 본 영화가 있는 분들에게는 이번이 정말 좋은 기회가 될 거라 믿습니다.
미래의 영화, VR 단편 '자이언트'를 경험하다

미래의 영화, VR 단편 '자이언트'를 경험하다

지금 부산은 태풍 피해도 무찌른 영화 열기로 가득합니다. 영화제 안팎의 행사는 작년에 비해 축소됐다고 하지만, 올해 역시 보고 싶은 영화 티켓을 구하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영화팬들의 모습을 곳곳에서 만나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럼 20년, 30년 후에도 관객들이 지금처럼 밤새 줄을 서서 보고 싶은 영화를 기다리고, 보다 지쳐 극장에 들어가서는 숙면을 취하고 나와 후회하는 풍경이 지속될까요. 아니면 전혀 다른 방식의 영화 보기 방식이 개발될까요. 바로 이런 미래의 영화에 대한 고민을 담은 행사가 올해 부산영화제에서 열렸습니다.
<립반 윙클의 신부> 이와이 슌지를 만나다

<립반 윙클의 신부> 이와이 슌지를 만나다

이와이 슌지 감독 (사진 제공: 더쿱) 이와이 슌지 감독의 신작 가 지난 9월 28일 국내 개봉했다. 이와이 슌지 감독은 , , 등 감각적인 영상미와 음악, 시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배우들의 호연을 통해 소년소녀의 성장통, 옛사랑의 추억 등 신기루처럼 사라저버릴 것들을 붙잡고 위로하는 영화를 만들어왔다.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에 이르기까지, 그의 영화를 둘러싼 신드롬은 지금의 천만 흥행 부럽지 않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에디터도 처음 가봤다,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여러분, 주말에 뭐하셨나요. 집에 계셨다고요. 방학인데 딱히 할 게 없어요. 내 주말을 이렇게 보낼 순 없다, 하시는 분들 손. 눈도 귀도 입도 즐겁다. 멀티 만족 즐길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릴게요. 당신의 하루를 스펙터클, 알차고 꽉 차게 보낼 수 있는 곳.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입니다. (에디터 혼자 너무 신났다고 한다. ) 날씨가 꾸리꾸리해서 별로라고요. 에이, 모르시는 말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날씨는 이래야 제맛이랍니다. 매년 이렇게 비가 오는 날씨였다고 해요. 그래서 더 반가운 흐린 날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