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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 애국자, 나쁜 놈… 최근 박희순이 연기한 세 가지 캐릭터 유형 분석

왕, 애국자, 나쁜 놈… 최근 박희순이 연기한 세 가지 캐릭터 유형 분석

, 박희순은 지난 몇 년간 부지런히 스크린에 얼굴을 비췄다. 8월에도 와 으로 바쁜 행보를 이어갔다. 최근 그가 어떤 모습으로 관객들 앞에 등장했는지, 그가 연기한 캐릭터를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해봤다. 봉오동 전투 감독 원신연 출연 유해진, 류준열, 조우진 개봉 2019. 08. 07. 광대들: 풍문조작단 감독 김주호 출연 조진웅, 손현주, 박희순, 고창석, 김슬기, 윤박, 김민석 개봉 2019. 08. 21. 내가 곧 왕이니라. , , 세조 박희순은 에서 세조 역을 맡았다. 세조는 조카를 내쫓고 스스로 왕이 된 인물다.
사극의 진화 혹은 퇴보, 2000년 이후 퓨전 사극의 간략한 계보

사극의 진화 혹은 퇴보, 2000년 이후 퓨전 사극의 간략한 계보

광대들: 풍문조작단 감독 김주호 출연 조진웅, 손현주, 박희순, 고창석, 김슬기, 윤박, 김민석 개봉 2019. 08. 21. 모름지기 사극은 진지해야 했다. MBC에서 1983년부터 1990년까지 방영한 대하 드라마 처럼 말이다. 을 모르는 이들이 많을 듯하니 다른 예를 들어보자. 김명민이 이순신 장군을 연기한 104부작 이 정통 사극의 계보에 있다. 새로 등장한 인물의 이름이 자막으로 나오는 정통 사극은 다큐멘터리 같기도 하다. 역사적 사실을 기반하고 창작자의 상상력은 큰 비중을 차지하지 못한다.
<변신>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변신> 등 8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변신감독 김홍선출연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이화정 기자오컬트 장르의 색다른 변신엔 한 표 ★★★변신>은 다양한 공포를 담고 변화하는 작품이다. 오컬트 장르의 소재를 빌려 와 하우스호러의 구조를 덧붙여, 심리 공포까지 건드린다. 사탄이 남의 얼굴로 변신하고 나타난다는 설정이 독특하며, 그 안에서 가장 가까운 가족이 다른 얼굴이 되어 나타날 때, 2층 집의 구조를 활용한 공포와 긴장감도 배가된다. 배성우, 성동일, 장영남, 김혜준 등 배우들의 소름끼치는 연기에 더한 정교한 특수분장이 볼거리.
충무로를 이끌어 주길! 쟁쟁한 신작으로 찾아올 신진 배우들

충무로를 이끌어 주길! 쟁쟁한 신작으로 찾아올 신진 배우들

원진아, 공명. 벌써 절반이 훌쩍 지난 2019년. 올해 상반기에도 많은 배우들이 관객들과 만났다. 그 가운데는 찰떡같은 캐릭터로 스타덤에 오른 라이징 스타들이 있다. 대표적으로 의 공명, 의 원진아. 두 배우는 2019년 흥행작을 통해 대세 배우로 떠올랐다. 그렇다면 남은 하반기에는 어떤 신진 배우들이 모습을 비출까. 그들이 충무로를 이끌어주기를 바라보며 하반기 신작 영화에 출연한 7인을 소개한다. 극한직업 감독 이병헌 출연 류승룡, 이하늬, 진선규, 이동휘, 공명 개봉 2019. 01. 23.
몇 년 만이지? 세월 흘러 다시 재회한 배우들

몇 년 만이지? 세월 흘러 다시 재회한 배우들

오랫동안 활동하는 배우들을 보면서 시간이 빨리 간다는 걸 깨닫곤 한다. 어떤 영화를 떠올렸을 때 그 영화가 벌써. 그렇게 오래 됐다고. 되묻고 싶을 때도 있다. 이번 포스트에서는 과거 작품 속에서 함께 호흡 맞췄던 배우들이 오랜 시간이 흐른 뒤 다시 재회한 순간들을 모았다. 16년송강호 & 박해일 & 전미선 "밥은 먹고 다니냐. "라는 명대사를 남겼던 . 송강호는 형사 박두만, 박해일은 살인 용의자 박현규, 두만의 애인이었다가 아내가 된 곽설영 역은 전미선이 연기했다. 세 배우는 16년 만에 를 통해 재회했다.
극을 뒤집어놓으셨다! 마케팅 과정에서 숨죽이고 있던 영화 속 ‘비밀병기’ 배우들

극을 뒤집어놓으셨다! 마케팅 과정에서 숨죽이고 있던 영화 속 ‘비밀병기’ 배우들

예상치 못한 순간의 한방이 더 강렬한 법. 영화 속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해 의도치 않게 홍보 과정에서 숨죽이고 있어야 했던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홍보 과정에서 일부러 존재를 숨긴 이들을 소개하는 글이니만큼, 강력한 스포일러를 포함한 내용이 나올 예정이니 안 본 영화의 제목이 나온다면 바로 ‘뒤로 가기’를 누르시길. 기생충 근세를 연기한 박명훈 영화를 본 관객이라면 스틸 속 그림을 보자마자 어떤 배우를 언급할지 바로 눈치챘을 것.
단역에서 주연까지, 라미란의 영화 속 캐릭터 변천사

단역에서 주연까지, 라미란의 영화 속 캐릭터 변천사

걸캅스 감독 정다원 출연 라미란, 이성경 개봉 2019. 05. 09. 배우 생활 20년, 48편의 영화 출연. 배우 라미란이 걸어온 길이다. 5월 9일 개봉한 는 그의 첫 주연작이다. 는 기획 단계부터 라미란을 주연으로 염두에 두고 만든 영화다. 서울예대 졸업한 뒤 28살에 결혼하고 출산, 육아를 거쳐 30살에 박찬욱 감독의 에서 오수희 역으로 데뷔한 라미란의 연기 인생을 돌아보려 한다. 수많은 영화에서 조연으로 출연한 만큼 극 중 캐릭터 혹은 직업으로 그녀가 걸어온 길을 따라가면 좋겠다. 오수희 오수희는 교사였다.
한국 최초, 영국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한 김우형 촬영감독 손에서 탄생한 명장면들

한국 최초, 영국 아카데미 촬영상 수상한 김우형 촬영감독 손에서 탄생한 명장면들

박찬욱 감독이 연출한 ‘BBC’ 6부작 드라마, 을 촬영한 김우형 촬영감독이 29일 열린 영국 아카데미 TV 크래프트 어워즈 시상식에서 픽션 부문 촬영·조명상을 수상했다. 이미 BAFTA의 트로피를 받은 바 있는 제임스 프렌드 촬영 감독, 화제의 드라마 를 촬영한 줄리안 코트 촬영 감독 등 쟁쟁한 후보를 제쳤다는 점, 무엇보다 한국 촬영감독으로선 최초의 수상이었다는 점이 눈에 띈다. 김우형 촬영 감독 은 등을 써낸 첩보 소설의 대가, 존 르 카레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삼았다.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 이제훈에 대해

순수한 미소가 매력적인 배우, 이제훈에 대해

웃는 인상에서 순수함과 선함이 묻어 나오는 배우 이제훈. 그는 오랜 시간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기 내공을 착실히 다져온 배우 중 하나다. 최근 예능 프로 트래블러>에서 류준열과의 꿀케미를 발산하고 있는 이제훈에 대한 이모저모를 정리해보았다. 입덕 부정기를 타고 있는 분들이라면 이 글로 입덕의 문을 활짝 열어보시길. #데뷔 이제훈은 2005년, 연극을 통해 배우의 길로 들어섰지만 2007년 밤은 그들만의 시간>(단편)으로 정식 데뷔를 했다. 장편 영화로 데뷔를 한 건 2008년 약탈자들>이다.
열일몬 빙의! 차기작 줄줄이 걸려있는 2019 대세 예약 배우들

열일몬 빙의! 차기작 줄줄이 걸려있는 2019 대세 예약 배우들

2019년 스크린을 가장 많이 찾을 배우는 누굴까. 올해 개봉 예정작부터 촬영에 들어설 작품들까지, 차기작이 줄줄이 걸려있는 2019년 대세 예약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그들이 출연할 영화와 맡은 역할에 대한 간단한 설명도 덧붙인다. 설경구 → 차기작 5편 를 통해 ‘지천명 아이돌’로 떠오르며 많은 사랑을 받은 설경구는 올해 충무로에서 가장 바쁜 배우가 될 듯하다. 3월 개봉을 앞둔 을 포함해 차기작이 무려 5편이다. 아들의 뺑소니 사고로 정치 인생 최악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 남자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