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검색 결과

핑크빛 아닌 핏빛!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최종병기 앨리스>

핑크빛 아닌 핏빛!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 <최종병기 앨리스>

2019년 메가 히트작 을 연출한 이병헌 감독이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 로 돌아왔다. 이병헌 감독은 작품의 총감독을 맡았고, 단편 영화 을 연출한 서성원 감독이 작업에 함께 참여했다. 는 킬러라는 정체를 숨겨야 하는 전학생 겨울 과 비폭력으로 학교를 평정한 잘생긴 또라이 여름 이 범죄 조직에 쫓기며, 핏빛으로 물든 학교생활을 그린 하드코어 액션 로맨스다. 총 8개의 에피소드로 지난 6월 24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한 편씩 공개되는 중이다.
볼수록 매력 넘쳐! 충무로 러브콜 끊이지 않는다는 <종이의 집> 배우

볼수록 매력 넘쳐! 충무로 러브콜 끊이지 않는다는 <종이의 집> 배우

넷플릭스 캐릭터 포스터 데뷔부터 범상치 않았다. 소속사에 들어온 지 3일 만에 보게 된 생애 첫 오디션으로 이창동 감독의 신작에 덜컥 합격해버린 이 신예는 보란 듯이 제 연기력을 자유롭게 펼쳐 보였다. 존재에 대한 의구심에 가득 찬 눈빛, 언제 사라져도 이상할 게 없었던 신기루 같은 소녀. 전종서의 등장은 그렇게 시작됐다. 매 작품마다 카멜레온처럼 변신을 꾀하는 것이 배우의 일이라지만, 전종서는 꽤나 파격적인 역할들을 선보이며 제 색을 바꿔갔다. 한 치의 망설임도 없는 듯한 행보에 충무로의 러브콜이 쏟아지는 건 예견된 일이었다.
[6월 넷째주] 장마 시작! 외출하기 귀찮은 당신을 위한 OTT 신작 라인업

[6월 넷째주] 장마 시작! 외출하기 귀찮은 당신을 위한 OTT 신작 라인업

장마가 시작됐다. 한동안 비가 내렸다가 곧장 그치면서 약(. ) 올리더니, 언제 그랬냐는 듯 장대비가 내리는 중이다. 거센 비에 약속이 취소되거나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었다면 스크롤을 내려보자. 우리의 시간을 채워줄 OTT 신작이 기다리고 있으니깐 말이다. 화려한 비주얼의 히어로물부터 스릴 넘치는 범죄 액션물, 파멸이 예고된 드라마까지, 장르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작품이 포진해 있다.
누가 극장 망했대?<범죄도시2> 가세한 한국 천만 영화 20편 총정리!

누가 극장 망했대?<범죄도시2> 가세한 한국 천만 영화 20편 총정리!

영화 가 개봉 25일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을 통과하면서 극장 산업이 커다란 타격을 입으면서 앞으로 천만 영화는 나오지 않을 거라는 예상을 보기 좋게 뛰어넘은 희소식이었다. 실내 거리두기의 해제, 큰 성공을 거둔 전작의 속편, 그리고 로 순식간에 한국에서 가장 핫한 배우가 된 손석구의 맹활약 등 여러 눈에 띄는 요인들이 맞물린 결과다. 가 추가되면서 총 20편이 된 천만 관객 돌파 한국영화들을 다양한 카테고리로 분류해봤다.
아무 의문 없이 당도한 지금, 아이유가 부르고 이지은이 연기한 궤적들

아무 의문 없이 당도한 지금, 아이유가 부르고 이지은이 연기한 궤적들

노랫말로 자기 이야기 하길 좋아하던, 스스로 ‘수다스러웠던 20대를 보냈다’고 말하는 가수 아이유는 스물아홉에 발매한 앨범 ‘에필로그’를 통해 ‘아무 의문 없이 이 다음으로 가겠다’고 했다. 그가 언급한 ‘이 다음’은 의 ‘소영’으로 칸의 레드 카펫을 밟는 일이었고, 해를 거듭할수록 뚜렷해지는 배우 이지은의 존재감은 가수 아이유의 정체성을 등에 업지도, 흐리지도 않은 채 꾸준히 성장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가수와 배우로서, 아이유와 이지은이 함께 그려온 궤적을 따라가 보았다.
고구마와 <범죄도시2> : 장르물은 사이다를 꿈꾸는가?

고구마와 <범죄도시2> : 장르물은 사이다를 꿈꾸는가?

​ 저 엉청난 능형근을 보라. 한국 치안은 길가메쉬가 지킨다. 넷플릭스의 드라마 에서 도망다니는 학생들 그룹내에서 악역을 담당했던 캐릭터 이나연 을 보면서 아오. 하며 분노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시청자들이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던 캐릭터는 되려 여주인공이었던 남온조 였다. 긴박해서 빨리 다음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상황에서 좀비가 된 친구를 안으려고 떼를 쓰거나, 다들 위험을 무릅쓰고 살아나려고 하는데 혼자 청순가련의 모습을 보인다는 것이다.
없어질 한국식 나이! 빠른년생 배우들 족보 정리담 (feat.손예진-현빈)

없어질 한국식 나이! 빠른년생 배우들 족보 정리담 (feat.손예진-현빈)

이제 한국에도 '만 나이'만 남는다. 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지난 11일, 법적·사회적 나이 계산법을 ‘만 나이’로 통일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 공약 중 하나였다. 그동안 한국인 나이는 3가지였다. 첫 번째 '만 나이', 두 번째는 태어나자마자 한 살이 되고 새해가 되면 한 살씩 먹는 '한국식 나이', 세 번째는 현재 연도에서 출생 연도를 빼는 ‘연 나이’다. 세 번째는 병역법과 청소년보호법을 적용할 때 쓰인다.
번호표 뽑으세요, 현재 개봉 대기 중인 한국 영화와 기대작들

번호표 뽑으세요, 현재 개봉 대기 중인 한국 영화와 기대작들

쉽지 않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한 이후 극장가는 흥행을 넘어 생존을 도모해야 하는 지경까지 왔다. 급 초대형 대작을 제외하면 할리우드 영화도 흥행을 확답하기 어려운 시점에서 한국 영화들은 더욱 갈 길이 막막하다. 언젠가 나아지겠지 하고 개봉을 유보하던 한국 영화들이 쌓이고 쌓여 거의 100편에 달한다고 한다.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 그리고 그중 특히 개봉을 유보해 더 아쉬운 작품이 무엇인지 정리해봤다.
<언차티드> 등 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언차티드> 등 2월 셋째주 개봉작 전문가 평

언차티드감독 루벤 플레셔출연 톰 홀랜드, 마크 월버그, 소피아 테일러 알리 등 정유미 영화 저널리스트톰 홀랜드 표 액션 어드벤처★★★동명의 인기 게임을 재구성한 액션 어드벤처 영화. 주인공 네이선과 파트너 설리가 처음 만나는 원작의 설정을 바꿔 젊은 초보 네이선이 보물 사냥꾼으로 거듭나는 성장담으로 이야기를 진행한다. 주인공 콤비의 티키타카가 소소한 재미를 뿌리고, 이들이 보물을 찾아가는 여정은 정통 액션 어드벤처 영화의 구조를 따라간다.
천만관객 시절이 있었다! 역대 설 연휴 흥행작들

천만관객 시절이 있었다! 역대 설 연휴 흥행작들

이젠 먼 옛날 이야기가 되어버린 듯한 명절 연휴의 북적북적한 극장가 풍경. 3년 전만 해도 설 연휴 기간 동안 천만 관객이 든 영화가 더러 나왔었다. 하지만 2019년을 지나며 연말연시 활기는 찾아볼 수 없이 영화계가 침체되기 시작했고, 특히 지난해 설 연휴 극장가는 바짝 얼어붙어 대작들이 거의 개봉을 하지 않았다. 몇 번 미뤄지다 겨우 개봉을 한 작품들도 큰 성과를 거두진 못했다. 매일 줄넘기하는 설경구vs야상 7벌 있는 이선균, 빙고 게임 승자는. . tv. 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