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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2020년 상반기] 주요 기대작 개봉일, 달력에 체크해보았습니다

새해 달력을 펼치면 하게 되는 일들이 있다. 먼저 공휴일을 확인해보는 것. 그 다음은 나에게 중요한 날짜에 동그라미를 그리는 일이다.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이라면 주요 기대작의 개봉날짜를 확인하고 빨간펜을 드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씨네플레이’가 동그라미 친 주요 기대작의 개봉일을 소개한다. 1월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 감독 J. J. 에이브럼스 출연 존 보예가,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오스카 아이삭 개봉 2020. 01. 08. ​ 는 언제나 기대작이다.
한국 배우들도? ‘미친 라인업’의 2020년 선댄스영화제 기대작들

한국 배우들도? ‘미친 라인업’의 2020년 선댄스영화제 기대작들

2020년 선댄스영화제 포스터, 포스터 세계 3대 영화제라 불리는 칸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그러나 세계 각지에는 이들 외에도 쟁쟁한 작품들이 즐비해 있는 여러 영화제들이 있다. 그 대표 사례로 들 수 있는 것이 매년 2월 미국 유타 주에서 열리는 선댄스영화제. 저예산 인디영화를 중심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작품들이 다수 초청받는다. 국내에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2014년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드라마 부문 관객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가 있다.
꿀잼 보장! '12월 개봉 한국 영화 기대작 3'

꿀잼 보장! '12월 개봉 한국 영화 기대작 3'

한 달 남은 2019년! 2019년의 마지막을 한국 영화 한 편으로 장식해볼까요? '재난 블록버스터 VS 숨겨진 역사 이야기 VS 재기발랄 청춘 코미디' 입맛대로 골라 보는 12월 개봉 한국 영화 기대작!
<백두산>, <천문: 하늘에 묻는다>, <시동>… 12월 개봉 한국영화 기대작 3편

<백두산>, <천문: 하늘에 묻는다>, <시동>… 12월 개봉 한국영화 기대작 3편

2019년이 한 달 남짓 남았다. 12월 극장가는 연말연시 대목을 노리는 기대작들로 채워질 예정이다. 그 가운데 국내 주요 배급사들의 영화 3편을 소개한다. 재난영화의 스펙터클 감독 이해준, 김병서 출연 이병헌, 하정우, 마동석, 전혜진, 배수지 ​ 은 모든 걸 다 갖춘 영화다. 백두산 화산폭발이라는 상황을 가정한 은 블록버스터 재난영화의 교과서처럼 느껴질 정도다. 예고편을 통해 본 의 첫 인상은 +가 연상된다. 재난영화 의 쓰나미는 의 마그마로 대체된다.
11월 기대작들 보기 전 복습하고 가면 좋을 영화 5

11월 기대작들 보기 전 복습하고 가면 좋을 영화 5

영화관이 비수기라 하지만 씨네필들에게 11월은 후속작, 혹은 명장의 새로운 작품들로 바쁜 한 달이 될 예정이다. 이번주 뒹굴뒹굴 VOD에선 기대작을 보기 위해 극장으로 향하기 전, 복습하고 가면 좋을 영화들 5편을 선정했다. 아래 영화들에 한해 11월 1일 부터 11월 8일 정오까지 네이버 시리즈에서 바로 사용 가능한 즉시 할인 쿠폰이 발급, 3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11월, 12월 연말 개봉을 기다리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

과거 극장가의 성수기는 설날, 여름 휴가철, 추석이었다. 지금은 설날, 추석 등 명절보다 연말이 더 성수기처럼 느껴진다. 국내외 주요 배급사들의 텐트폴 영화들이 연말에 개봉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이런 변화 속에서 2019년 연말에도 꽤나 다채로운 기대작들이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11월, 12월에 개봉하는 해외 영화 기대작 6편을 소개한다. 11월 천만 관객 신화가 재연될까. 11월의 최대 기대작은 디즈니 애니메이션 다. 속편이라면 당연히 그러하듯이 는 스케일이 커졌다.
올해는 어떤 ‘띵작’이? 2019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기대작 7편

올해는 어떤 ‘띵작’이? 2019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 기대작 7편

2019년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포스터 10월3일 개막한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 국내 최대 규모의 영화제답게 세계 각국의 영화들이 대거 초청됐다. 그러나 매년 BIFF에서 가장 화제가 됐던 것은 단연 한국영화들. , , , 등도 BIFF에서 첫 공개돼 트로피를 거머쥔 수작들이다. 그렇다면, 과연 올해는 어떤 작품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을까. 2019 BIFF를 장식할 한국영화 기대작 7편을 소개한다.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된 2019년 기대작

토론토 영화제에서 상영된 2019년 기대작

​ 토론토 영화제는 9월 초에 개최돼, 매해 가을 즈음 영화계에서 크게 주목 받는 작품들이 상영된다. 칸과 베니스 영화제의 상영작은 물론, 토론토 영화제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되는 작품 역시 즐비하다. 이번 영화제 상영작 가운데 유독 기대되는 아홉 영화를 선정해 간단한 소개를 더했다. Le Daim ··· 캉텡 두피유 캉텡 두피유는 MR. 와조라는 일렉트로니카 뮤지션으로 활동하면서 모든 걸 폭파시킬 수 있는 타이어(), 영화역사 상 최고의 비명소리를 찾으려는 감독() 등 황당무계한 소재의 코미디를 통해 영화감독으로서도 확고한...
2019 하반기 기대작 배우들의 대표 영화 5

2019 하반기 기대작 배우들의 대표 영화 5

여느 해처럼 기대작들로 성황을 이뤘던 상반기 극장가. 쏟아지는 영화들을 정신없이 챙겨 보다 보니 어느덧 하반기다. 2019년이 4달밖에 남지 않은 게 믿어지지 않는다. 조금 영화를 쉬어볼까 하지만 하반기 역시 쟁쟁한 기대작들이 개봉 대기 중에 있어 그럴 수도 없다. 특히 올 하반기엔 ‘믿고 보는 배우’들이 대작으로 돌아오니 머리는 피곤하다 외쳐도 손은 예매창을 뒤적이게 될 것. 오늘은 2019 하반기 개봉 예정작 중 기대작들로 돌아오는 배우들의 대표 작품 5개를 골랐다.
놓치면 후회! 주목해야 할 국내 독립영화 개봉 기대작 3

놓치면 후회! 주목해야 할 국내 독립영화 개봉 기대작 3

, , 하반기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대작들 틈 속에서 작지만 옹골찬 국내 독립영화 3편이 출격을 앞두고 있다. 그중에서도 두 편은 작년 부산국제영화제를 통해 관객들을 만난 작품으로, 예매부터 GV까지 큰 인기를 끌며 씨네필들의 기대를 모은 바 있다. 하반기에 개봉이 확정된, 놓치면 후회할 국내 독립영화 개봉 기대작 세 편을 소개한다. │윤가은 감독 │92분 │출연 김나연, 김시아, 주예림, 안지호 │2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