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전" 검색 결과

코로나19 사태로 다시 스크린에서 만나는 재개봉작

코로나19 사태로 다시 스크린에서 만나는 재개봉작

코로나바이러스의 위협이 점점 커지면서 극장가에도 적신호가 켜졌다. 관객들이 극장을 찾지 않자 수많은 개봉예정작들이 일정을 옮긴 상황. 이에 맞춰 3대 멀티플렉스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는 각자 기획전을 통해 과거의 명작을 다시 극장에 걸어 상영관을 채우고 있다. 이 재개봉작들 가운데 다시 스크린에서 만나면 좋을 추천작을 골라 소개한다. 쉰들러 리스트 Schindler's List, 1993 2차 세계대전 당시 독일인 사업가 오스카 쉰들러가 아우슈비츠 수용소의 유대인 1200명을 구한 실화를 담은 소설을 바탕으로 한 작품.
[충무로통신] 공유, 김태용 감독 신작 <원더랜드> 출연 검토 중

[충무로통신] 공유, 김태용 감독 신작 <원더랜드> 출연 검토 중

공유, 김태용 감독 신작 출연 검토 중 이미지 준비중 원더랜드 감독 김태용 출연 정유미, 최우식, 수지, 박보검, 탕웨이 개봉 미개봉 공유가 김태용 감독의 신작 출연을 검토 중이다. 는 김태용 감독이 이후 9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 상업영화다. 그리운 사람을 A. I. 로 재현하는 가상세계 원더랜드를 배경으로 식물인간이 된 연인 A. I. 를 의뢰한 20대 여성과 세상을 떠난 아내를 A. I로 의뢰한 40대 남성 등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다. 공유는 아내를 떠나보낸 40대 남성 역을 제안받았다고 알려졌다.
대륙의 스타 겸 (前)분당댁, 탕웨이에 대해

대륙의 스타 겸 (前)분당댁, 탕웨이에 대해

국내에서도 가장 잘 알려진 중화권 배우 중 한 명인 탕웨이. 그녀가 예술영화 으로 한국 관객들을 만났다. 다만 정식 개봉이 아닌 2019 뉴트로시네마 기획전에서 상영된 작품이다. 고향을 찾은 홍우 이 과거의 연인 치원 을 찾아 꿈과 현실의 경계를 헤매는 이야기다. 탕웨이는 2014년 만추>의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분당에 토지를 매입해 ‘분당댁’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기도. 이를 비롯해 활동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대륙의 스타 탕웨이가 걸어온 길을 돌아봤다. 지구 최후의 밤 감독 비간 출연 탕웨이, 황각 개봉 2019.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동서고금 걸작들을 만날 수 있는 7월 영화 프로그램

한국에서 영화를 볼 수 있는 공간은 C, L, M 멀티플렉스 전부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 살펴보면 동서고금 걸작들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언제나 열려 있다. 2019년 하반기를 여는 7월은 특히 그 기회가 많고 넓다. ‘영화와 공간: 도쿄’ ​ 7월 2일~21일 @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 KOFA 여자가 계단을 오를 때 2015년부터 매해 여름 특정 도시를 테마로 영화들을 상영하는 '영화와 공간' 기획전.
[6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고은, 윤제균 감독의 뮤지컬 영화 <영웅> 캐스팅

[6월 셋째주 충무로통신] 김고은, 윤제균 감독의 뮤지컬 영화 <영웅> 캐스팅

김고은, 윤제균 감독의 뮤지컬 영화 캐스팅 김고은 김고은이 뮤지컬 영화 에 캐스팅됐다. 은 동명의 창작 뮤지컬이 원작이다. 안중근 의사 의거 100주년 기념작으로 10년 간 공연된 작품이다. 김고은은 에서 명성황후의 죽음을 목격한 조선의 마지막 궁녀 설희 역을 맡았다. 윤제균 감독의 차기작인 의 안중근 역은 원작 뮤지컬에 출연한 정성화가 연기한다. 은 2019년 하반기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걸스데이 출신 박소진, 저예산 영화 출연 박소진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박소진이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저예산 장편영화 에 출연할 예정이다.
[5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담보>(가제) 성동일·하지원·김윤진·김희원 출연 확정

[5월 첫째주 충무로통신] <담보>(가제) 성동일·하지원·김윤진·김희원 출연 확정

성동일·하지원·김윤진·김희원 출연 확정, 22일 크랭크인 성동일, 김윤진, 김희원, 하지원. 고사 현장 성동일, 하지원, 김윤진, 김희원 등이 출연하는 가 22일 촬영에 돌입했다. 는 채권추심업자 두석 이 떼인 돈을 받으러 명자 를 찾아갔다가 그녀의 어린 딸을 담보로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휴먼 코미디영화다. 하지원이 딸 승이 역으로 출연하고, 김희원은 두석의 후배 종배를 연기한다. 는 JK필름의 21번째 영화로 의 강대규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는 2019년 개봉 예정이다.
팔로우 해볼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

팔로우 해볼까? 영화 좋아하는 사람들을 위한 인스타그램 계정

소셜 미디어는 인생의 낭비라고 했다. 틀린 말은 아닌 것 같지만 가끔 낭비하는 시간도 필요하지 않을까. 트위터, 페이스북, 유튜브 등과 함께 전 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인스타그램에서 movie, film, cinema 등을 검색해봤다. 검색 결과 가운데 괜찮아 보이는 계정을 소개한다. ​ 배우, 감독 등의 계정은 배제했다. 배우, 감독까지 소개하면 그 수가 어마어마하게 늘어가기 때문이다. 각자 좋아하는 분야의 계정을 만날 수 있길 바란다. 내가 알고 있는 유익한 계정을 소개해줘도 좋겠다.
보고 싶어 현기증 나기 전에 체크! 2019 아카데미 후보작 개봉 총정리

보고 싶어 현기증 나기 전에 체크! 2019 아카데미 후보작 개봉 총정리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다양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국내 개봉작들 제91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2월 24일 오후 5시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돌비 극장에서 열린다. 한국 시간으론 2월 25일 오전 10시, 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시상식을 보는 가장 큰 재미라면 어느 후보가 트로피를 차지할 것인지 실시간으로 예측해보는 것일 터. 이 재미를 즐기기 위해선 후보작 관람이 필수다. ​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의 다양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작품 절반 이상이 작년과 올해 초 개봉해 관객을 찾았다.
[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강호, 박해일 주연 <나랏말싸미> 촬영 완료

[2월 둘째주 충무로통신] 송강호, 박해일 주연 <나랏말싸미> 촬영 완료

송강호, 박해일 주연 촬영 완료 가 지난 1월 31일 크랭크업 했다. 는 훈민정음을 창제한 세종 과 역사에 기록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영화 제작자이자 등을 쓴 시나리오 작가인 조철현 감독의 데뷔작으로 송강호와 박해일, 전미선 등이 출연했다. 지난 4개월간 서울, 파주, 용인, 영주, 순천, 문경, 곡성, 부여, 합천, 전주, 산청, 부안, 하동, 안동 등 국내 각지를 돌며 촬영을 진행했다. 박해일이 억불 정책에도 한글을 창제하기 위해 도움을 아끼지 않았던 신미 스님으로 출연했다. 전미선은 소헌왕후 역을 맡았다.
[에디터 PICK]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러빙 빈센트> 재개봉

[에디터 PICK]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러빙 빈센트> 재개봉

살아 움직이는 고흐의 명화, 재개봉 브로크백 마운틴>, 어거스트 러쉬>, 트루먼 쇼> 등 재개봉 영화가 쏟아지는 연말. 그 가운데 기자가 주목하는 작품은 1년 만의 이른 재개봉을 하는 러빙 빈센트>. 제작기간만 10년으로 알려진 이 영화는 최초의 유화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돼 화가 반 고흐의 명화 130여 점을 스크린에 재현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짧고도 강렬했던 37년 인생을 역동적인 유화의 질감에 담아내기 위한 여정은 대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