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나의 첫 번째 액션" 검색 결과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 등 5월 첫째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ume 3감독 제임스 건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세상이 아닌 친구를 구하기 위해★★★☆는 그간 과거가 밝혀지지 않았던 로켓 의 서사를 중심으로 트릴로지의 문을 닫는다. 별종들의 오합지졸에 불과했던 이들이 친구가 되면서 은하계를 지키는 히어로로 거듭난 여정을 생각해보면 세상이 아닌 친구를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마무리가 더욱 뭉클하다. 정시우 영화 저널리스트그래, 이게 마블이지.
[인터뷰] “30대 접어든 지금, 세포 하나하나가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느낌” <드림> 아이유

[인터뷰] “30대 접어든 지금, 세포 하나하나가 체계적으로 움직이는 느낌” <드림> 아이유

포스터. 사진 제공=퍼스트룩 10대에 데뷔해 이제 가요계의 큰 기둥으로 자리 잡은 아이유는 연기자로 변신해 최근 드라마 (감독 김원석, tvn, 2018)에서 팍팍한 현실을 온몸으로 부딪히는 지안 역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어디 그뿐인가. (연출 표민수 외, KBS, 2015), (연출 오충환‧김정현, tvn, 2019), (연출 김규태, SBS, 2016) 등은 연기자 아이유의 숱한 팬을 양산시켰다. ​ 그런 아이유가 영화계로 활동 영역을 확장했다.
'하늘 아래 같은 유형의 빌런은 없다' 영웅을 더욱 영웅답게 하는 케이스별 빌런들

'하늘 아래 같은 유형의 빌런은 없다' 영웅을 더욱 영웅답게 하는 케이스별 빌런들

사람을 가장 성장하게 하는 강력한 무기는 시련이 아닐까 한다. 시련을 겪은 사람만이 외적, 내적으로 넥스트 레벨에 진입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가정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히어로들의 서사를 통해 증명된다. 그들이 빛나는 이유는 그들에게 닥친 시련, 다른 말로는 그들의 시련을 안겨준 빌런이 존재하기에 가능했다. 그래서 대부분의 히어로 장르에서는 그들만큼 다양하고 입체적인 빌런이 등장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히어로만큼 매력적이면서 동시에 사람들의 미움을 살 수밖에 없는 빌런들을 유형별로 정리해본다.
강동원의 두 번째 퇴마물? 곧 만나볼 수 있는 웹툰 원작 영화들 6

강동원의 두 번째 퇴마물? 곧 만나볼 수 있는 웹툰 원작 영화들 6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와 영화가 끊임없이 쏟아지는 요즘. 원작 웹툰의 존재 여부는 콘텐츠의 성공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시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다양한 소재를 흡입력 있게 풀어나갈 수 있다는 특성 덕분에, 웹툰이라는 장르는 파격적이거나 실험적인 스토리까지 차곡차곡 쌓여 있는 이야기 창고다. ​ 그래서, 곧 극장에서 만나볼 수 있거나 제작이 확정된 웹툰 원작 영화들을 소개한다. 원작 웹툰의 팬이라면, 놓치지 말고 메모해둘 것. 작가가 참여한 공포영화. , 2023. 4.
연기가 아닌 연출로 아카데미 수상? 벤 애플렉 각본, 연출작

연기가 아닌 연출로 아카데미 수상? 벤 애플렉 각본, 연출작

촬영 현장 벤 애플렉이 훌륭한 배우냐고 묻는다면 '꽤 괜찮은 배우'라고 대답하고 싶다. 그에게 '훌륭한'이란 수식어가 붙을 곳은 따로 있으니까. 사실 , , 등 데뷔 초반 작품들 외에 배우로서 타율은 그다지 좋은 편이 아니었다. 안정적인 연기력을 가진 배우이지만, 두각을 드러낸 인상적인 씬이나 작품이 크게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재능으로 빛을 본 분야는 바로 각본과 연출이다. 벤 애플렉의 작품엔 사회의 변두리에 서있는 이들에 대한 포착과 예리한 시선, 기교 없이 현실적인 담백한 태도가 곳곳에 묻어나 있다.
코엔 형제, 왕가위, 데이비드 린치, 박찬욱의 연결고리!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들

코엔 형제, 왕가위, 데이비드 린치, 박찬욱의 연결고리! 칸 영화제 감독상 수상작들

포스터 왕가위 감독, 장국영 양조위 주연의 사랑 영화 가 다시 한번 재개봉 했다. 왕가위가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해 보다 두터운 국제적인 명성을 안겨준 작품이다. 를 비롯해 지난 30년 간 칸 영화제 감독상을 받은 영화들의 엄선해 소개한다. 난니 모레티 나의 즐거운 일기 Caro diario 1994 이탈리아 감독 난니 모레티는 처음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둔 (1978)로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처음 초청됐지만, 이후 16년 만에 다시 칸에 입성해 로 감독상을 받았다.
유서 깊은 그 장르의 실사화,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유서 깊은 그 장르의 실사화, <던전 앤 드래곤: 도적들의 명예>

각자 능력도, 성격도 다른 모험가들이 파티를 이루어 던전에 들어가 최종 보스를 처치하고 보물을 얻어 돌아온다. 검사와 마법사, 사제들이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는 가상의 세계인 판타지 속에 등장하는, 비현실적이면서도 말 그대로 '판타지'스러운 이야기들은 대부분 이런 구조로 진행된다. 어디에나 시작이 있듯이 이 이야기의 시작 역시 있다. 바로 '던전 앤 드래곤(Dungeon&Dragons)'이라는 게임이다.
<오토라는 남자> 등 3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오토라는 남자> 등 3월 마지막 주 개봉작 전문가 별점

여섯 개의 밤감독 최창환출연 강길우, 강진아, 김시은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관객의 불시착★★★뉴욕행 비행기가 기체 결함으로 불시착하고, 승객들은 부산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다. 영화는 세 개의 관계를 중심으로, 그들의 사연 속으로 들어간다. 비행기에서 처음 만났지만 어느새 가까워진 남녀, 결혼을 앞두고 문제를 겪는 예비부부, 서로에 대한 감정을 드러내는 모녀를 통해 영화는 관계의 시작과 끝, 그리고 화해와 재관계의 과정을 보여준다. 세 에피소드가 느슨하게 연결된 일종의 옴니버스 영화. 여섯 배우들의 집중력 있는 연기가 좋다.
게임 원작 영화의 성공은 계속될까? <던전 앤 드래곤>을 비롯한 3월 다섯째 주 개봉작

게임 원작 영화의 성공은 계속될까? <던전 앤 드래곤>을 비롯한 3월 다섯째 주 개봉작

3월 다섯째 주 개봉작(3/29~31) “게임 원작 영화는 성공하지 못한다”는 이제 철 지난 속설이 된 듯하다. 드라마 , 영화 시리즈 등 이미 그것을 반박할 작품들이 쏟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다시 한번 철 지난 속설을 입증할 작품이 이번 주 개봉 대기 중이다. 반전 매력 가득한 이웃집 아저씨로 돌아오는 톰 행크스와 풋풋한 첫사랑을 시작할 이들을 극장에서 만나보자. 던전 앤 드래곤 : 도적들의 명예 – 게임 원작 영화의 다음 성공 타자는 나야 나. 이미지: 롯데엔터테인먼트 장르: 액션 모험 판타지 공개일: 2023. 03.
타고난 익살꾼? 프레임의 마술사? 자크 타티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타고난 익살꾼? 프레임의 마술사? 자크 타티의 세계가 궁금하다면!

자크 타티의 페르소나 '윌로' 구부정한 몸과 큰 키에 깊게 눌러 쓴 중절모, 비가 오지 않아도 레인코트를 입은 채 입에는 파이프 담배를 물고 있는 중년의 남자. 얼핏 보면 냉소적인 영국 남성의 전형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정반대다. 어딘가 어수룩하고 어설프며, 하는 일마다 서툰 모습이 가득하다. 파이프를 문 입 때문에 발음이 자꾸 새어나가, 같은 말도 알아듣기 어렵다. 하지만, 마음만은 따뜻하고 익살스러운 사람이다. 이 남자의 이름은 윌로 . 프랑스의 감독 겸 배우 자크 타티 가 직접 연기한 자신의 페르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