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워 바디>, 목격한 내용을 누군가에게 말하면 명예훼손이 될까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영화 는 행정고시를 준비하는 8년차 장수 고시생이 시험을 접은 후 심신을 추스르기 위한 방법으로 달리기를 선택하고, 당장 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인턴지원을 하는데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들이 법적으로 어떤 의미가 있는지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아워 바디 감독 한가람 출연 최희서, 안지혜, 김정영 개봉 2019. 09. 26. 31살 자영 은 행정고시를 8년째 준비하는데 마지막엔 책이 눈에 들어오지 않는다면서 시험 접수를 해놓고도 시험을 보러 가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