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드림 쇼" 검색 결과

[인터뷰] '인간 고양이'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는? <캣츠> 톰 후퍼 감독

[인터뷰] '인간 고양이'가 탄생하게 된 비하인드는? <캣츠> 톰 후퍼 감독

톰 후퍼 감독 “영국 이외에 프로모션할 나라를 딱 한 곳 고를 수 있었는데, 한국을 선택 했다”. 지난 12월 23일 열린 영화 기자회견장. 영화 개봉을 맞아 한국을 첫 방문한 톰 후퍼 감독이 한국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자 장내 분위기가 훈훈해졌다. “에 보내준 한국 관객들의 사랑에 늘 한국에 오고 싶었다”고 고백하는 그의 얼굴은 국내 팬들을 만날 기대감으로 한껏 고조되어 있었다.
한국 배우들도? ‘미친 라인업’의 2020년 선댄스영화제 기대작들

한국 배우들도? ‘미친 라인업’의 2020년 선댄스영화제 기대작들

2020년 선댄스영화제 포스터, 포스터 세계 3대 영화제라 불리는 칸국제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베를린국제영화제. 그러나 세계 각지에는 이들 외에도 쟁쟁한 작품들이 즐비해 있는 여러 영화제들이 있다. 그 대표 사례로 들 수 있는 것이 매년 2월 미국 유타 주에서 열리는 선댄스영화제. 저예산 인디영화를 중심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하는 작품들이 다수 초청받는다. 국내에 잘 알려진 작품으로는 2014년 선댄스영화제에서 미국드라마 부문 관객상, 심사위원대상을 수상한 가 있다.
569번의 욕설 담긴 영화? 마틴 스콜세지 감독에 관한 별별 사실들

569번의 욕설 담긴 영화? 마틴 스콜세지 감독에 관한 별별 사실들

올해로 그의 나이 일흔일곱이다. 그러나 오랜 세월 영화계를 버텨 온 감독 마틴 스콜세지의 창작열은 전혀 마르지 않았다. 최근 그는 장대한 서사시를 스크린에 펼친 갱스터 무비 을 발표했다. 서로를 빚낸 페르소나 로버트 드 니로와 24년 만의 재회로도 반가운데, 명배우 알 파치노의 합류는 더더욱 눈길을 끈다. 전문가들이 매긴 만점 일색의 별들이 거장의 귀환을 반기고 있다. 으로 돌아온 영화감독 마틴 스콜세지에 관한 15가지 사실들을 정리했다. 아이리시맨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 출연 로버트 드 니로, 알 파치노, 조 페시 개봉 2019.
'프로 원작자' 스티븐 킹에 관한 10가지 흥미로운 이야기

'프로 원작자' 스티븐 킹에 관한 10가지 흥미로운 이야기

스티븐 킹 미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스티븐 킹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이다. 더불어 호러·스릴러 장르의 적지 않은 영화들이 걸핏하면 '스티븐 킹 원작'이라는 꼬리표를 달고 나온다는 것도. 스티븐 킹 스스로도 자신의 소설이 영상물로 태어나는 과정에 꽤 관심이 커 보인다. 지금까지 약 60여 편의 장편 소설, 200여 편의 단편 소설을 발표할 만큼 대표적인 다작 작가인 그는, 쓰는 시간도 부족할 것 같지만 영화에 대한 코멘트를 남기기에도 바쁜 사람이다. '프로 원작자' 스티븐 킹과 영화에 관한 몇 가지 이야기를 모았다.
4DX로 다시 찾아온 <매트릭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4DX로 다시 찾아온 <매트릭스>의 비하인드 스토리

​ 워쇼스키 자매의 (1999)를 4DX 버전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20세기 마지막 SF 액션 걸작을 둘러싼 제작 비화들을 전한다. 매트릭스 감독 릴리 워쇼스키, 라나 워쇼스키 출연 키아누 리브스, 로렌스 피시번 개봉 오프닝 속 트리니티 가 보여주는 액션은 6개월간 연습을 거쳐 4일간 촬영됐다. 원화평 무술감독은 원래 참여를 거절했다. 시나리오를 받은 후에는 워쇼스키 자매가 포기하도록 터무니없는 페이를 요구했지만 소용없었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애니메이션에서 실사영화까지, 두 장르로 모든 걸 거머쥔 감독들

닮은 듯 다른 애니메이션과 실사영화의 세계. 시각과 청각을 동원한 영상으로 이야기를 만드는 것은 똑같지만, 애니메이션만의 과장된 표현법과 리드미컬함, 실사영화 특유의 디테일한 연기나 장면 구성은 각 매체의 특징을 뚜렷하게 보여준다. 몇몇 감독들은 두 분야 모두 도전하면서 자신의 역량을 시험해보기도 한다. 애니메이션으로 시작해 실사영화까지 장악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크리스티안 볼크만 크리스티안 볼크만 감독 , 케이트 와 맷 은 이사한 집에서 비밀의 방을 발견한다. 어떤 소원이든 들어주는 방.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피 호건이 사랑했던 그 작품, ‘다운튼 애비’ 북미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피 호건이 사랑했던 그 작품, ‘다운튼 애비’ 북미 1위 데뷔

영국 상류층 이야기가 주말 북미 극장가를 휩쓸었다. 동명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 가 쟁쟁한 경쟁자들을 제치고 9월 넷째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와 함께 개봉한 와 는 비슷한 성적으로 2위와 3위를 차지했지만, 추후 흥행에 있어서는 희비가 엇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평단의 평가는 좋지만 관객 반응은 안 좋은’ 와 정반대인 가 펼칠 치열한 순위 대결이 당분간 주말 박스오피스의 관전 포인트가 될 듯하다. 다가오는 주말에는 드림웍스 신작 애니메이션 만이 공개를 앞두고 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해외 드라마 추천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간 해외 드라마 추천

복고 열풍이 거세다. 오죽하면, 새로움 과 복고 를 합친 뉴트로 라는 신조어도 생겼다. 이제 복고는 단순히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것에 그치지 않고, 대중문화를 넘어 소비 업계 전반에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2012년 드라마 과 영화 이 나왔을 때보다 더 적극적으로 과거를 소비한다. 신선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추억을 소환하는 복고 트렌드에 맞춰 그 시절의 모습을 담은 해외 드라마를 모아봤다. 과거의 문화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거나 혹은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 듯 시대상을 정밀하게 재현한 드라마는 어떤 게 있는지 살펴보자.
<라이온 킹>, 25년 만에 돌아온 ‘사자왕’ 음악

<라이온 킹>, 25년 만에 돌아온 ‘사자왕’ 음악

(2019) 맡겨놓은 흥행을 되찾아가는 수준이었다. 여름 시즌 가장 큰 기대작으로 손꼽히던 디즈니의 실사화 리메이크가 북미에서 첫 주 1억 9000만 달러가 넘는 수익을 올리며 에 이어 2019년 두 번째이자, 역대 8번째로 높은 오프닝 주말 흥행 기록을 세웠다. 시사 반응이 미지근했고, 앞선 이 너무 성공해 김빠진 사이다가 되진 않을까 하는 우려도 있었지만, 막상 뚜껑을 열자 이런 기우를 불식시키며 폭발적인 성과를 낳았다.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아직 실사화 안 된 디즈니 프린세스, 가상 캐스팅해보기

나오미 스콧, 유역비, 할리 베일리 자스민, 뮬란, 에리얼 이 천만을 돌파했고, 이 개봉했다. 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에리얼 캐스팅 소식이 알려졌다. 1990년대 디즈니 만화영화 개봉하던 때 이야기냐고. 2019년 영화계 소식이다. 즈음부터 전투적으로 자사의 애니메이션을 실사화하는 데 맛 들인 디즈니. 실사화되지 않은 작품이 아직도 많이 남았다. 그래서 준비한 재미로 보는 가상 캐스팅. 국내외 누리꾼들의 여러 의견들을 종합해 꼽아보았다. 혹시 더 찰떡같은 배우가 떠올랐다면 댓글 남겨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