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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2주기, 로빈 윌리엄스를 기억하며

사망 2주기, 로빈 윌리엄스를 기억하며

로빈 윌리엄스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지 2년이 지났다. 아직도 그의 죽음을 온전히 받아들이기는 힘들다. 누구에게나 로빈 윌리엄스를 떠올릴 영화가 있기 때문이다. 짐니 에디터는 에서 “쥬만지. . ”를 외치던 로빈 윌리엄스를, 코헤토 에디터는 에서 사람 좋은 웃음을 지어 보이던 로빈 윌리엄스를 기억한다. 문부장 에디터는 의 차가운 표정을 짓던 로빈 윌리엄스를 떠올렸다. 로빈 윌리엄스 사망 2주기를 맞아 그가 연기했던 대표적인 세 가지 유형의 얼굴을 돌아봤다. 또 그의 주요 필모그래피를 정리했다.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영화 속 그곳, 여행 가고 싶어지네: 국내편

맙소사. 7월도 벌써 반절이나 지났다. 이렇게 한해가 접어드는구나 한숨을 푹푹 쉬다가도, 휴가를 맞아 떠날 준비로 달뜬 기분을 만끽할 시기다. 오늘 씨네플레이는 우리나라 곳곳을 들여다볼 수 있는 한국영화를 모아봤다. 외국처럼 삐까번쩍한 명소는 없을지라도, 각자의 울타리 바깥에 자리한 한국이 어떤 모습일지 엿보기에 좋은 영화들이다. "영화 을 보고 공포가 주는 즐거움을 느낀 분이라면 꼭 '우리 곡성'에 오셔서 따뜻함이 주는 즐거움 한자락이라도 담아갔으면 좋겠다"고 쓴 유근기 곡성군수의 글을 빌려, 이 영화들을 사랑한 이들이라면 각...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컨저링2> 심야에 혼자 봤더니

. 스틸컷만 보면 뭐 무서운 건 없어 보이지만 그렇지 않겠죠. 안녕하세요. 씨네플레이의 귀염둥이 에디터 신두영입니다. 오늘 저는 회사에 지각하고 말았어요. 왜냐고요. 늦게 일어났으니까요. ㅎㅎ 왜 늦게 일어났냐. 뭐라고 하시면 할 말이 없는 게 맞지만, 변명할 거리는 있어요. 저는 어제 심야시간에 그것도 혼자(. ) 를 보고 왔으니까요. 사실 볼까 말까 정말 말성였습니다. 전편인 을 본 입장에서 유추해보면 2편도 너무 무서울 것 같았거든요. 같이 갈 사람도 없고. 그러다가 결국 가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