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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외를 흠뻑 적신 <아쿠아맨>, 북미에도 ‘물맨 붐’을 일으키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해외를 흠뻑 적신 <아쿠아맨>, 북미에도 ‘물맨 붐’을 일으키다!

크리스마스를 앞둔 12월 넷째 주말의 북미 박스오피스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고 치열했다. 상위권 열 작품 중 무려 여섯 작품이 새로이 합류해 극장가에 활기를 더한 가운데, 워너브러더스/DC 신작 이 왕좌를 차지하며 해외에서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갔다. 와 가 근소한 차이로 2위와 3위에 앉아 의 독주를 견제한 반면, 또 다른 신작인 와 은 평단과 관객에게 혹평을 받으며 하위권으로 데뷔했다. 이외에도 개봉 3주차만에 확대 상영을 실시한 가 10위를 차지하면서 여러모로 변화를 맞이한 주말이었다.
나이 위조는 애교? 배역 따내기 위해 거짓말한 배우들

나이 위조는 애교? 배역 따내기 위해 거짓말한 배우들

수많은 작품들로부터 러브콜을 받는 배우들에게도 한때 역할을 따내기 위해 거짓말을 해야 했던(. ) 시절이 있었다. 할 수 없는 걸 할 수 있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패기부터, 나이 위조는 물론 학력 위조까지. 신인 시절부터 대범했던 배우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나이 위조형 밀라 쿠니스 “14살의 밀라 쿠니스, 18살이라고 제작진을 속이다”밀라 쿠니스의 얼굴을 알린 작품은 FOX에서 방영된 시트콤 다. 의 제작진은 18살 이상의 배우들을 캐스팅하길 원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10인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 할리우드에서 가장 바쁜 배우 10인

씨네플레이는 최근 ‘2018년 다작한 한국 영화배우’(링크)를 다룬 적 있다. 물 들어올 때 노 젓는다고 했다. 할리우드 스타들도 다르지 않다. ‘유에스에이 투데이’ 에서도 ‘할리우드에서 가장 수요가 많은 배우 10’을 선정한 바 있다. 어떤 배우들이 과연 할리우드에서 열심히 노를 젓고 있을까. 제임스 프랭코James Franco 한국 관객들에게 시리즈의 해리 오스본으로 익숙한 제임스 프랭코는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닦고 있다.
흥행 수익 30위권 배우들의 박스오피스 폭망 영화는?

흥행 수익 30위권 배우들의 박스오피스 폭망 영화는?

흥행 수익이 높은 배우들의 영화는 다 성공했을까. 이번 포스팅에선 할리우드에서 흥행 총수익 30위권에 든 배우들에게 오점이 된 망한 영화를 소개한다. 위키 피디아에 정리된 '박스오피스 폭탄 리스트'(List of biggest box-office bombs) 중 총수익 TOP30에 든 배우들이 주연으로 출연한 영화들을 모았다. ※ 총 수익 순위는 '박스오피스 모조' 참조※ 본문에 언급된 손해액은 인플레이션이 고려된 금액이다. 맷 데이먼흥행 수익: $3,189.
가성비 갑! 예산 절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SF영화들

가성비 갑! 예산 절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SF영화들

상상 속에서나 존재할 법한 세계를 구현하는 공상과학영화. 상상력의 야심은 끝도 없지만, 고급 기술이 동원될수록 제작비는 수직 상승하기 마련이다. 그런데 “SF영화는 돈이 많이 든다”는 당연한 명제를 획기적인 발상으로 극복한 영화들이 있다. 최근 극장 개봉한 구로사와 기요시의 가 바로 그 사례. 를 비롯해 기발한 아이디어로 제작비를 절감한 SF영화들을 모아봤다. 단, 출연료나 규모 면에서 저예산의 범주에 속하지 못한 영화도 있다. ​ ※ 치명적 결말에 대한 언급은 피하고자 했으나, 보기에 따라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과나무 대신 선택할 코미디 5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면 사과나무 대신 선택할 코미디 5

누구든 한 번쯤 해봤을 상상. “내일 지구가 멸망하면 어쩌지. ” 누군가는 세상을 구할 영웅이, 누군가는 멸망 후 세계를 이끌 지도자가 된 자신을 상상할 수 있다. 하지만 필자처럼 ‘평범한 사람’이라면 바로 이 영화들처럼 될 가능성이 더 크지 않을까. 종말을 앞두고 벌어진 웃지 못할 상황을 그린 다섯 편의 코미디 영화를 소개한다. 이 영화들은 7월 28일 ~8월 3일 까지 N스토어에서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니 참고하길 바란다.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잘생긴 줄만 알았다고? 연출도 잘하는 감독 조지 클루니의 작품 5

“감독 일은 정말 흥미진진하다. 그림이 되는 것보다는 화가가 되는 것이 훨씬 재미있지 않은가.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성에 두 번이나 선정된 이 미중년의 남자는 카메라 앞을 넘어 뒤에서도 빛을 내기 시작했다. 조지 클루니가 첫 메가폰을 잡은 건 2002년, 이후로 꼭 3년에 한 편씩은 연출작을 내놓으며 감독으로서의 입지를 단단히 다지고 있다. 오늘은 그가 그린 7편의 작품들 중 국내에서 개봉한 작품 5편을 모아보았다.
감독으로 변신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 4

감독으로 변신한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 4

클린트 이스트우드 명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는 배우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나이를 먹으면서 맡을 수 있는 배역에 한계를 느낀 그는 오래도록 영화 일을 하고 싶었다. 감독이 되겠다는 결심은 어찌 보면 당연한 선택이었고 그는 지금까지 수 편에 이르는 마스터피스를 만들었다. 여기, 감독을 선언하고 나선 또 다른 후배 배우들이 있다. 이르면 올해나 내년 관객들을 찾을 네 편의 영화 소개를 정리했다. 폴 다노 폴 다노 삼십 대 중반에 접어든 배우 폴 다노의 연기 이력은 벌써부터 화려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루소 형제, 마블 입사(?) 전 행적이 궁금하다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감독 루소 형제, 마블 입사(?) 전 행적이 궁금하다

를 연출한 조 루소 , 안소니 루소 형제. 지금, 할리우드에서 아니 지구상에서 가장 유명한 형제는 누굴까. ()를 봤다면 루소 형제를 가장 먼저 떠올릴 수 있겠다. 영화계에는 여러 형제 감독이 있었다. 의 워쇼스키 형제 가 루소 형제만큼 유명했다. 등을 연출한 코엔 형제를 절대 빼놓을 수 없다. 시네필이라면 , , 등으로 널리 알려진 벨기에 출신의 다르덴 형제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밖에 의 패럴리 형제, 국내에는 박찬욱, 박찬경 형제도 있다. 많은 형제 감독이 있지만 지금은 루소 형제의 시대다.
키는 작지만 독보적인 활약을 선보인 할리우드의 ‘진짜’ 거인들

키는 작지만 독보적인 활약을 선보인 할리우드의 ‘진짜’ 거인들

남들보다 작은 키, 남들보다 짧은 손가락, 남들보다 낮은 콧대. 왜소증 배우들에게 주어진 캐릭터는 늘 난쟁이, 외계인 등 제한적인 역할이었다. 하지만 그들은 그때마다 보란 듯이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영화 시리즈의 미니-미 부터 드라마 티리온 등 남들보다 작았지만 누구보다 더 빛난 배우들을 소개한다. 딥 로이(1957. 12. 01) 딥 로이는 척추 장애를 앓고 있는 배우로 그의 키는 약 132cm이다. 인도인 부모님 사이에서 태어난 그는 (1976)의 단역으로 데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