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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편은 기본! 한 시리즈를 여러 번 연출한 감독들은 누구?

4편은 기본! 한 시리즈를 여러 번 연출한 감독들은 누구?

'해리 포터' 시리즈의 스핀오프이자 프리퀄인 '신비한 동물들' 시리즈의 3편 이 절찬 상영중이다. 이 작품은 2007년 개봉한 부터 꾸준히 '해리 포터' 세계관의 영화를 연출해온 데이빗 예이츠가 다시 한번 감독을 맡았다. 예이츠 외에도 한 시리즈를 여러 차례를 연출한 감독들의 흔적을 정리했다. * 시리즈 당 4편 이상 연출한 경우를 모았고, 시리즈 자체는 다르지만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경우 한 시리즈로 포괄했다.
서두르세요! 3월~4월, 봄에 만나는 영화 특별전

서두르세요! 3월~4월, 봄에 만나는 영화 특별전

2022년 봄의 문턱에 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극성이지만 사회적 거리두기는 점점 사라지는 추세다. 그렇다면 극장 나들이 하기에도 나쁘지 않다. 3월과 4월 서울 곳곳에서 진행되는 영화 특별전들을 소개한다. 2022 아카데미 화제작 열전~ 4월 6일@ 씨네큐브
새로운 DC의 시작? 우여곡절 많았던 DC의 차기 라인업들

새로운 DC의 시작? 우여곡절 많았던 DC의 차기 라인업들

DC코믹스 사실 실사화 영화관의 연계를 통해 이루어지는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먼저 구상하고 실행에 옮긴 쪽은 DC코믹스의 실사화를 담당하는 워너브러더스였다. 마블은 1편이 개봉할 때까지만 해도 유니버스 단위의 보다 넓은 세계관을 구상할 여력은 없었으니… 워너브러더스는 2000년대 초반부터 실사화 연계 프로젝트를 기획해 왔고 실제로 가 성공해서 기획이 이어졌다면 DC가 선발주자가 됐을 것이다. ​ 하지만 DC코믹스 기반 작품들이 잇달아 그리 좋지 못한 성과를 보이면서 연계는
‘잘생쁨’에다가 멋짐까지 장착한 루비 로즈에 대하여

‘잘생쁨’에다가 멋짐까지 장착한 루비 로즈에 대하여

걸크래시라는 말이 이제 보편화를 넘어 남용되는 추세다. 하지만 남녀 누가 봐도 ‘멋있다’라는 생각을 안 할 수 없는 이 배우에겐 그 단어를 아끼고 싶지 않다. 3월 16일 개봉한 으로 돌아온 루비 로즈다. 여러 액션 작품에서 ‘멋쁨’을 한껏 뽐냈던 그를 좀 더 알고 싶은 관객들을 위해 그에 대한 이야기를 모았다.
투표합시다! 바다 건너 할리우드에서 만든 선거 영화들

투표합시다! 바다 건너 할리우드에서 만든 선거 영화들

20대 대통령 선거가 3월 9일 실시된다. 사전 투표(4~5일)에 참여했든, 아니면 9일 본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든 그날 공휴일을 만끽할 준비를 하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이 포스트는 대통령 투표일에 즐길 수 있는, 선거를 소재로 삼은 영화들을 준비했다. 대선이란 중대한 국가적 행사인 만큼 적어도 특정 진영이나 인물을 연상시키지 않는 할리우드 영화들만 소개한다. 킹메이커 The Ides Of March, 2011
할리우드 액션 여전사들이 한 자리에, <355>에 출연한 배우들의 필모그래피

할리우드 액션 여전사들이 한 자리에, <355>에 출연한 배우들의 필모그래피

제시카 차스테인을 필두로 액션 여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2월 9일에 개봉한 는 일급 기밀 무기 도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모인 전 세계 최정예 블랙 에이전트 팀, 355에 관한 이야기다. 연기력으로 어디 가서 빠지지 않는 여배우들, 제시카 차스테인, 다이앤 크루거, 페넬로페 크루즈, 루피타 뇽, 판빙빙이 화려한 액션을 선보였다. 에 등장하는 여전사들의 필모그래피를 간략하게 훑어보고자 한다. 액션 영화 중심으로 소개할 예정이니 이점 참고 바란다.
[할리우드 소식] 촬영감독 최초로 기사 작위 받은 로저 디킨스

[할리우드 소식] 촬영감독 최초로 기사 작위 받은 로저 디킨스

윤여정, 스핀오프 영화에 목소리 출연 윤여정
코미디만 잘하냐고? 당신이 몰랐던 이광수의 얼굴들

코미디만 잘하냐고? 당신이 몰랐던 이광수의 얼굴들

해적: 도깨비 깃발>은 올해 설 연휴 극장가의 승자가 됐다. 통쾌한 액션과 스펙터클한 액션, 간간이 터지는 웃음이 관객을 사로잡았다. 개성 넘치는 캐릭터도 매력적이다. 한효주는 단주 해랑으로 변신해 시원시원한 성량을, 강하늘은 고려 제일검 우무치를 연기하며 날렵한 액션을 선보이며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그 가운데에서 관객의 웃음을 책임진 건 이광수다. 그가 연기한 막이는 바다에서 나고 자랐단 ‘부심’만으로 해적선의 가장 높은 자리를 탐낸다.
오래오래 함께 해줘! 유명 감독들의 '페르소나' 누가 있을까?

오래오래 함께 해줘! 유명 감독들의 '페르소나' 누가 있을까?

페르소나 라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들어봤을 것이다. 요새는 여러 의미가 붙으며 단어의 사용 범위가 점점 넓어지는 추세이기도 하나, 영화계에서 페르소나는 영화감독이 이야기하고 싶은 메시지를 대신 전하는 배우를 일컫는다. 세계관이 뚜렷한 감독일수록 자신의 세상을 대변할 수 있는 특정 배우와 오랫동안 작업을 하는 경우가 많기에, 한 감독과 여러 작품을 함께 한 배우들에게 페르소나라는 수식어가 따르곤 한다. 물론, 페르소나라 불리는 관계성이 영원토록 유지되는 것은 아니다.
배급 선수의 흥행판 마지막 원고

배급 선수의 흥행판 마지막 원고

. 변화하는 것은 흘러가는 강물만이 아니라 했던 철학자 해라클레이토스의 말을 빌리지 않아도 지금 핵심 키워드 중 하나는 ‘변화’라는 것에 의문을 가지시는 분은 없을 것 같습니다. 특히나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환경은 많은 것에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영화시장도 마찬가지입니다. 코로나19 상황이 2년이 지난 지금 이제는 딱 보고픈 것만 영화관을 통해 보고 그렇지 않은 영화는 OTT 등 온라인 관람으로 바로 돌리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