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애" 검색 결과

조던 필이 루피타 뇽에게 권한 10개의 공포영화. <어스>와의 접점은?

조던 필이 루피타 뇽에게 권한 10개의 공포영화. <어스>와의 접점은?

조던 필 감독은 의 촬영을 준비하는 루피타 뇽에게 공포영화 10편을 봐주기를 요청했다. 1963년 작 부터 2014년 작 에 이르는 리스트다. 전혀 다른 성격의 도플갱어까지 1인2역을 맡아 영화 전체를 이끌어가는 주연배우에게 권한 작품들인 만큼, 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가늠해볼 수 있는 지표이기도 하다. 10편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와의 접점을 짚어봤다. ​ 새 The Birds, 1963 (1958), (1959), (1960) 등의 걸작을 연달아 만들어내던 알프레드 히치콕의 황금기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의 앞날을 책임질, 국내 스튜디오들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의 앞날을 책임질, 국내 스튜디오들

디즈니, 드림웍스 등의 작품으로 3D 애니메이션 영화 최강자가 된 미국. 스튜디오 지브리를 선두로 호소다 마모루, 신카이 마코토 감독 등이 활약하며 2D 애니메이션 영화의 입지를 지키고 있는 일본. 이에 반해 확실히 국내 애니메이션 영화의 흥행, 인지도는 현저히 낮은 현실이다. ​ 2011년 으로 220만 관객을 동원하며 한국 애니메이션 최고 흥행작을 배출한 오돌또기 스튜디오. 그들이 다시 의기투합한 작품 도 현재 저조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
공효진X류준열X조정석, 뺑소니 전담반 <뺑반> 언론 시사 반응

공효진X류준열X조정석, 뺑소니 전담반 <뺑반> 언론 시사 반응

극장가에서 한동안 주춤했던 한국 영화들이 조금씩 활기를 띠고 있다. , 에 이어 까지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는 요즘, 1월 30일 개봉하는 이 흥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염정아 등 출연진과 뺑소니 전담반이라는 독특한 소재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의 언론 시사회가 1월 24일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시사를 통해 미리 영화를 만나 본 기자들의 반응을 모았다. 뺑반 감독 한준희 출연 공효진, 류준열, 조정석 개봉 2019. 01. 30.
넷플릭스 <버드 박스>, 공개 첫 주 4500만 시청자 동원했다

넷플릭스 <버드 박스>, 공개 첫 주 4500만 시청자 동원했다

넷플릭스 공식 트위터 넷플릭스의 강세는 어디까지 이어질까. 12월30일 , 넷플릭스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무비 가 공개 일주일 만에 시청 계정 4500만 명을 동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게시물에는 의 주인공 말로리 가 놀라는 장면과 함께 “역대 넷플릭스 영화 중 최고, 최단의 7일 관객수”라는 글귀가 담겼다. ​ 는 쳐다보면 자살을 하게 되는 괴생명체로 인해 종말이 도래한 세상, 말로리가 두 아이를 데리고 피난처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해외 매체 선정, 2018년 영화 포스터 베스트 15

영화 포스터를 자세히 뜯어보는 것은 영화를 관람하는 것과는 또 다른 재미를 준다. 2시간 남짓의 영화를 한 장의 이미지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보다 함축적이고 직관적이기 때문이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해외 매체 에서 선정한 2018년 베스트 영화 포스터를 소개한다. 국내에 공개된 작품도 있고, 미개봉한 작품도 꽤 있다. 15. 한 장의 포스터에 거대한 캐스팅을 보기 좋게 보여주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가 해냈다.
<뷰티풀 데이즈>, 오직 여성만이 살아남았다

<뷰티풀 데이즈>, 오직 여성만이 살아남았다

, 착취 속에서도 책임의 주체를 다한 여성 캐릭터에 대하여 *영화의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는 다큐멘터리 (2015), (2017), 극영화 (2016) 등을 찍은 윤재호 감독의 극영화다. 에는 돈을 벌기 위해 탈북한 여성이 중국 농촌 총각에게 매매혼을 당한 뒤 다시 한국으로 건너와 탈북한 가족들을 만나는 사연이 나오는데, 는 전작의 굉장한 사연과 문제의식을 극영화의 방식 속에 절충하여 담고 있다. 영화는 탈북여성이 겪는 착취를 다양하게 그리지만 이를 신파나 의 방식으로 소비하지 않는다.
그녀의 눈웃음이 무섭다!? 멜로의 달달함이 빠진 손예진의 영화 6편

그녀의 눈웃음이 무섭다!? 멜로의 달달함이 빠진 손예진의 영화 6편

손예진이 인질극을 소재의 영화 으로 돌아왔다. 팽팽한 설전을 그린 에서 그녀는 범죄조직의 민태구 로부터 인질들을 구하려는 협상가 하채윤을 맡았다. 이제 손예진에게 ‘멜로 퀸’이라는 수식어는 너무 좁은 의미인 듯하다. , , 등의 영화로 사랑에 대한 웬만한 감정은 다 겪어봤을 그녀지만, 최근 손예진은 멜로 외에도 다양한 작품들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해적, 엄마, 조선의 옹주 등 멜로영화 이외 인상 깊었던 그녀의 영화 속 얼굴들을 모아봤다. 협상 감독 이종석 출연 손예진, 현빈 개봉 2018. 09. 19.
<인크레더블 2>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크레더블 2> 등 7월 셋째 주 개봉작 전문가 평

인크레더블 2감독 브래드 버드 출연 사무엘 L. 잭슨, 홀리 헌터 송경원 기자1편 못지않다. 시대를 읽을 줄 안다. 기다린 보람이 있다. ★★★★평범한 하루하루를 살아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슈퍼히어로의 피로. 남 일 같지 않다. 악당 스크린 슬레이버를 중심으로 미디어의 힘, 히어로의 정체성에 대한 메시지를 까는 한편 시대의 필요에 화답하듯 일하는 여성과 육아하는 남성을 전면에 내세운다. 미디어의 속성과 히어로의 정체성에 관한 명제를 골격 삼아, 시대 변화를 충실히 반영한 외벽을 세우고, 기발하고 빠른 액션으로 꼼꼼하게 장식한 영화.
짧아서 더 인상적인! 픽사, 디즈니 단편 애니메이션

짧아서 더 인상적인! 픽사, 디즈니 단편 애니메이션

북미에서 엄청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가 7월18일 국내 개봉한다. 2004년 개봉한 을 재밌게 봤다면, 이번 영화 역시 기다려질 것이다. 하지만 디즈니, 픽사 영화에는 본 영화 외에도 관객들을 즐겁게 해주는 것이 있다. 본편 상영 전 보여주는 단편 애니메이션이다. 이번 에도 만두라는 소재에 모성애를 잘 섞어낸 라는 단편 애니메이션이 상영된다. 큰 흥행을 기록 중인 . 하지만 이에 못지않게 도 높은 완성도, 참신한 소재로 놀라움을 선사한다.
<버닝> 홍경표 촬영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역대급 명장면들

<버닝> 홍경표 촬영감독의 손에서 탄생한 역대급 명장면들

해미 가 실종된다. 종수 는 해미의 행적을 추적해나간다. 버닝>은 단순한 서사 구조를 지녔다. 간단한 스토리를 ‘미스터리’하게 부풀린 건 바로 이 영화의 이미지다. 얽히고설킨 인물들 사이에 자란 무력감, 분노, 그를 둘러싼 기묘한 아우라까지 날 것 그대로 스크린 안에 담겼다. 버닝>의 촬영에 찬사가 쏟아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 버닝 감독 이창동 출연 유아인, 스티븐 연, 전종서 개봉 2018 한국 상세보기 홍경표 촬영감독 종수의 파주 집에서 노을을 뒤로하고 춤을 추던 해미의 모습을 비롯한 의 모든 명장면은 홍경표 촬영감독의 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