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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안 봤다면 집에서 챙겨 보자! 국내 OTT 3대장 작품 추천

아직도 안 봤다면 집에서 챙겨 보자! 국내 OTT 3대장 작품 추천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중요해진 이때, 집콕하며 보기 좋은 OTT 별 화제작을 추천한다. 최신작, 오리지널, 독점 콘텐츠 위주로 구성해봤으니 놓친 작품이 있다면 이번 기회에 챙겨보고 가시길. 댓글로 나만의 추천작을 공유해 줘도 좋겠다. 넷플릭스 시간 순삭. 피 튀기는 액션의 쾌감 -, The Old Guard │125분│샤를리즈 테론, 키키 레인, 마르완 켄자리,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수천 년을 살아온 불멸의 존재 앤디 . 그가 이끄는 비밀 정예 부대 ‘올드 가드’에 새로운 멤버가 영입된다.
[인터뷰] <디바> 이유영, 촬영장에 반려곤충을 데려간 적이 있다?

[인터뷰] <디바> 이유영, 촬영장에 반려곤충을 데려간 적이 있다?

이유영 한평생 함께한 친구가 어느 날부턴가 나를 옥죄어온다면, 그보다 섬뜩한 게 있을까. 그리고 그런 의뭉스러운 캐릭터에 배우 이유영의 연기가 덧씌워진다면. 그것만으로도 긴장감을 유발할 수 있지 않을까. ​ 9월 23일 개봉할 영화 에서 이유영이 맡은 배역은 수진. 다이빙계의 스타 이영 의 오랜 친구이자 동료다. 친구란 말이 무색하게 두 사람의 관계가 엇나가는 순간부터 는 궤도에 오른다. 이번 작품 는 어떤 영화일까, 그리고 이유영은 어떤 연기를 보여줄까. 이유영과의 인터뷰에서 그 궁금증을 조금이라도 풀어보자.
운전면허 시험 8번 떨어진 무면허 감독이 찍은 영화? <드라이브>에 관한 별별 사실들

운전면허 시험 8번 떨어진 무면허 감독이 찍은 영화? <드라이브>에 관한 별별 사실들

라이언 고슬링 주연의 (2011)에 9년 만에 다시 극장가에 걸렸다. 두 남녀 주인공 사이의 아스라한 로맨스, LA의 야경을 담아낸 촬영, 관객의 인내를 시험하는 폭력적인 이미지 등이 어우러진 수작을 스크린에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기념하며 에 관한 팩트들을 정리했다. ​ 드라이브 감독 니콜라스 윈딩 레픈 출연 라이언 고슬링, 캐리 멀리건 개봉 2011. 11. 17. / 2020. 09. 03. 재개봉 휴 잭맨 / 닐 마샬 ─── 본래 는 블록버스터 규모로 제작될 예정이었다.
넷플릭스 하이틴 영화 <키싱 부스> VS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전격 분석

넷플릭스 하이틴 영화 <키싱 부스> VS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전격 분석

여름 하면 빠질 수 없는 청량한 하이틴 영화 한 편이 넷플릭스에 도착했다. 전편의 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키싱 부스 2>다. 죽어가던 하이틴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으며 ‘하이틴 맛집’으로 떠오른 넷플릭스. 그 가운데 넷플릭스 오리지널 하이틴 영화 시리즈의 인기를 이끄는 키싱 부스>와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이하 내사모남>)를 기존 하이틴 영화 공식을 토대로 비교 분석해봤다. 키싱 부스 2 감독 빈스 마르셀로 출연 조이 킹, 조엘 코트니, 제이콥 엘로디 개봉 2020. 07. 24. 상세보기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 S.
<스나이퍼: 암살자의 최후> 진정한 스나이퍼 시리즈의 화려한 피날레

<스나이퍼: 암살자의 최후> 진정한 스나이퍼 시리즈의 화려한 피날레

​ 포스터 는 7월 30일 올레 TV를 통해 볼 수 있습니다. 극장에 걸리진 않았지만 이대로 놓치기 아쉬운 영화들을 한 주에 한 편씩 소개합니다. 스나이퍼: 암살자의 최후 감독 카리 앤드류스 출연 채드 마이클 콜린스, 아키모토 사야카, 톰 베린저 개봉 미개봉 저격수란 자고로 전장의 사냥꾼이 돼야 한다. 숨을 죽인 채 적을 주시하며, 고개를 드는 사냥감을 날쌔게 제압하는 사냥꾼. 하지만 사냥꾼이라고 사냥감이 되지 않을 수 있을까. 는 사냥감으로 쫓기게 된 베테랑 저격수와 그를 둘러싼 음모를 그린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스튜디오별 최고 흥행작, 최대 실패작은?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스튜디오별 최고 흥행작, 최대 실패작은?

매해 공개되는 수많은 영화 중 영화사(史), 혹은 제작/배급사 역사에 남을 만한 작품은 흔치 않다. 좋은 쪽으로나 나쁜 쪽으로나 말이다. 최고 흥행, 최고 적자 등 스튜디오에 유의미한 기록을 남긴 작품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월트 디즈니 컴퍼니에 인수된 이십세기폭스까지 포함한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의 최고 흥행작과 최대 실패작들을 소개한다. (실패작 기준: 흥행 성적 절대값이 아닌 손실액/적자 기준) 1.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의 시작! 메모리얼 데이 주말 극장가의 승자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여름의 시작! 메모리얼 데이 주말 극장가의 승자들

5월 마지막 주 월요일로 지정된 미국의 메모리얼 데이는 전몰한 군인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우리의 현충일과 비슷한 개념이다. 재미있게도 메모리얼 데이는 뜻깊은 날인 동시에 영화계에선 ‘여름 성수기의 시작’을 알리는 날이기도 하다. 주말을 포함한 나흘의 대목을 노린 할리우드 대형 블록버스터들이 대거 개봉기 때문이다. , 시리즈가 대표적인 ‘메모리얼 데이 블록버스터’라 할 수 있다. 역대 메모리얼 데이 개봉작 중, 눈에 띄는 개봉 성적을 거둔 작품들을 소개한다. 1.
일부다부제(?), 남편만 총 5명? 비하인드도 역대급인 <타이거 킹: 무법지대>

일부다부제(?), 남편만 총 5명? 비하인드도 역대급인 <타이거 킹: 무법지대>

막장 드라마보다 더 막장인 실화.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타이거 킹: 무법지대>는 매 에피소드마다 충격적인 이야기로 공개 직후 미국에선 신드롬을 넘어 하나의 사회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 했다. 다큐멘터리는 ‘타이거 킹’이라는 제목을 고스란히 따라가듯 대형 고양잇과 동물원을 운영하고 있는 인물들을 차례대로 소개한다. 거기엔 이들에 맞서 동물을 보호하려는 한 여성도 있다. 여기까진 별문제가 없어 보인다. 하지만 카메라가 ‘타이거’가 아닌 ‘킹’을 조명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급격하게 전환된다.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해는?

북미 박스오피스 돌아보기: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해는?

‘영화의 황금기’는 시네필들의 단골 토론 주제 중 하나다. 간단히 토마스 에디슨이 키네스코프를 발명한 순간부터 오늘날까지를 ‘영화의 역사’라 칭했을 때, 다른 해보다 특별한 인상을 남긴 순간들이 있다. 영화를 넘어 대중문화에 가장 많은 영향을 끼친, 혹은 이제껏 보지 못한 독창적이고 멋진 각본이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 배우, 천재적인 연출자들이 혜성처럼 등장한 해는 과연 언제였을까. 할리우드 영화사에 길이 남을 특별한 연도들을 살펴보자. 1.
우여곡절 끝? 앤트맨의 새로운 이야기

우여곡절 끝? 앤트맨의 새로운 이야기

시리즈는 참 우여곡절이 많았던 시리즈다. 초창기 마블 스튜디오의 계획대로였다면 페이즈 2의 막바지에서 등장하는 게 아니라, 어벤져스의 창립 멤버답게 초반부터 등장해 원년 멤버의 한 명이 되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당시의 마블 스튜디오는 참, 곤란한 상황이었다. 금전적으로도, 불투명한 미래 면에서도. 덕분에 2015년에 개봉하기까지 10년이 넘도록 실사화되지 못한 아픈 역사가 있었는데, 자금력을 비롯해 각본 원안을 작업했던 에드가 라이트와 마블 스튜디오의 갈등 등 여러 가지 문제 때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