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토 지로" 검색 결과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이 관객 수 실화냐? 천만 배우 5인의 비운의 영화들

영화를 만드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는 공동 작업입니다. 흥행 성패를 누구 한 사람에게 돌릴 수 없죠. 그런데 유독 어떤 배우가 나오면 흥행하는 영화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 배우들에게도 아픈 손가락 같은 작품들이 있기 마련인데요. 흥행작에 가려 미처 조명되지 않았던 비운의 영화들을 관객 수를 기준으로 모았습니다. ※ 네이버 영화 DB에 등록된 '장편 영화 주연작'으로 한정했습니다. 송강호 (2002) - 약 340,000명 놀랍게도 역대 송강호 주연작 중 가장 적은 관객 수를 동원했습니다.
일본 영화계는 왜 '로망 포르노'를 다시 만드는가?

일본 영화계는 왜 '로망 포르노'를 다시 만드는가?

이름부터 핫한, ‘로망 포르노’는 무엇일까요. 일본의 닛카츠 스튜디오는 올봄, ‘로망 포르노 리부트 프로젝트’ 계획안을 발표했습니다. 현재 일본에서 가장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역 감독들, 나카타 히데오, 소노 시온, 유키사다 이사오, 시라이시 카즈야, 시오타 아키히코가 ‘닛카츠 로망 포르노’를 다시 제작한다는 소식이었습니다. 각 감독들의 특징이 그대로 보이는 공식 캐리커쳐. '로망 포르노'의 기원을 살펴보겠습니다. 1960년대 후반 일본에선 텔레비전의 보급으로 영화사들의 경영이 어려워졌습니다.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별의 쓴맛이 남는 술 쿠로키리시마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이별의 쓴맛이 남는 술 쿠로키리시마

일본 큐슈의 북쪽 근방에 카라츠라는 작은 마을이 있다. 얼마 전 우연히 일본 평일 인/아웃 표가 왕복 10만원대 초반으로 나온 걸 발견하고 충동적으로 여행을 떠난 적이 있었다. 무작정 떠나다 보니 여행도 두서가 없었다. 비행기 타는 날 아침 당일에 호텔을 예약한 걸로도 모자라 그날 그날 호텔 방에서 지도를 펼쳐놓고 다음날 행선지를 정하는 식으로 일주일 이상을 마음내키는 대로 돌아다니다 들른 곳이다.
영화로 배우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잘 사는 법

영화로 배우는, 반려동물과 더불어 잘 사는 법

반려동물 인구 천만 시대입니다. 어느덧 우리 곁의 동물들이 ‘애완’을 넘어 가족의 자리까지 차지했습니다. 펫 보험, 펫 레저 소식이 경제지의 한쪽을 채울 정도로 반려동물 이슈도 커졌는데요. 여전히 동물을 대하는 태도와 인식은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습니다. 최근 개봉한 극영화 개에게 처음 이름을 지어준 날>은 일본의 유기동물 실태와 이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고양이 두 마리와 살고 있는 에디터도 느낀 바가 많았습니다.
3월 다섯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3월 다섯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감독 루퍼트 샌더스 출연 스칼렛 요한슨, 요한 필립 애스백, 마이클 피트 김형석 영화 저널리스트 표면의 리메이크 ★★☆ ‘고스트’와 ‘쉘’ 사이에서 ‘쉘’을 선택했다. 비주얼에 많은 신경을 쓴 만큼 자잘한 디테일의 재미는 있지만, 이야기의 짜임새나 깊이 부분에선 허점이 있다. 원작의 쿠사나기 캐릭터를 실사로 버금가게 옮기는 건, 역시 쉬운 일이 아니었다. 장르적으로 확실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흔들리는 지점이 있다.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신 고질라>와 역대 '고질라' 시리즈 음악

한 영화 안에서 서로 맞붙으려면 2020년이나 되어야 가능한 얘기지만, 서로 다른 영화로 두 거대 괴수가 같은 주에 맞붙는 빅 매치가 성사되었다. 킹콩의 정통 후예를 자처하는 콩: 스컬 아일랜드>와 12년 만에 일본 본토에서 부활한 신 고질라>의 3월 8일 동시 개봉 대진이 바로 그것이다. 사실 레전더리 픽쳐스에선 ‘몬스터버스’의 일환으로 콩: 스컬 아일랜드> 이후 고질라 속편을 2019년에 개봉시키고, 그 다음 작품에서 킹콩과 고질라의 대결을 준비 중이다.
만찢남녀 모여라! 만화/애니 캐릭터와 똑 닮은 배우 12

만찢남녀 모여라! 만화/애니 캐릭터와 똑 닮은 배우 12

, , 의 공통점은. 바로 만화/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는 점이죠. 만화 원작 영화를 볼 때 가장 중요한 건 뭐. 바로 주인공들의 싱크로율 아니겠어요. . 오늘은 영화 속 만찢남, 만찢녀들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2차원 캐릭터를 라이브로 되살린 능력자 배우들. 누가 있는지 구경하러 가볼까요. ▶▶ 벨 / 엠마 왓슨 는 엠마 왓슨을 캐스팅할 때부터 팬들의 환호를 받은 작품입니다. 야무지고 똑부러진 지성미 강자 엠마 왓슨은 왕자보다 더 넓은 세상을 갈구하는 벨 역에 제격이었죠.
3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3월 첫째 주 주말 극장가 프리뷰

로건감독 제임스 맨골드 출연 휴 잭맨, 패트릭 스튜어트, 다프네 킨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슈퍼히어로가 퇴장하는 법★★★☆마침내 울버린(휴 잭맨)에게도 제대로 된 시리즈가 생겼다. 존재감이나 인기에 비해 아쉬운 작품들을 거느렸던 그에게 [로건]은 박수칠 수 있는 은퇴식인 셈. ᅠ강인한 육체로 영웅이 된 울버린은 역설적이게도 그 육체가 힘을 잃어갈 때야 비로소 삶의 정수를 맛본다. 영화는 울버린이 엑스맨 월드 안에서 쌓아온 역사와 설정들을 효과적으로 거둬들이는 동시에 그와 오랜 시간을 함께했던 관객들에게 뭉클한 작별을 고한다.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이곳은 동물 농장, 동물 영화들 모여라!

어느 날 갑자기 내가 고양이로 변한다면. 영화 은 이런 엉뚱한 상상을 스크린 속으로 옮겨놓은 작품입니다. 평소 동물을 좋아하는 에디터는 동물 영화도 정말 좋아하는데요. 과 비슷한 동물이 나오는 영화는 또 어떤 게 있을까 궁금해져 찾아봤습니다. 동물을 사랑하시는 분들 다 모이셨나요. 그럼 동물농장행 열차 출발합니다. 고고. "얘네 진짜예요. "실제 동물들이 출연한 영화들 개 (1992) (1992) 갈 곳이 없는 강아지 베토벤은 길거리를 방황하다 어느 집에 몰래 들어가게 됩니다.
아오이 유우 & 오다기리 죠를 만나다

아오이 유우 & 오다기리 죠를 만나다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가 지난 주말, 해운대를 찾았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의 피날레를 장식했던 배우는 야마시타 노부히로 감독의 에 출연한 배우 아오이 유우와 오다기리 죠. 두 사람은 각자 신작 영화 촬영 때문에 바쁜 와중에도 시간을 내어 부산을 찾았다. 특히 오다기리 죠는 신작 의 촬영 때문에 멀리 쿠바에서 체류하다 바로 부산을 방문한 것이기에 더욱 반가웠다. 등의 영화를 들고 여러 차례 부산을 찾았던 아오이 유우는 부산국제영화제를 자신의 인생 경험 중 하나로 꼽는 배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