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커스" 검색 결과

놀랍거나 무섭거나 쫄깃하거나! 할로윈 밤을 책임질 해외 드라마

놀랍거나 무섭거나 쫄깃하거나! 할로윈 밤을 책임질 해외 드라마

10월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축제 ‘할로윈’이 돌아온다. 40년 만에 부활한 레전드 호러 은 시즌에 맞춰 개봉일을 잡았고 , 전국 곳곳에서는 ‘힙한 날’로 자리 잡은 이날을 위해 갖가지 이벤트가 펼쳐진다. 어느새 할로윈은 세대와 문화를 넘어 원하는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자리 잡은 것 같다. 그래서 준비했다. 다가오는 할로윈을 맞아 해외 드라마 마니아를 위해 가볍게 볼 수 있는 드라마부터 섬뜩하거나 독특한 이야기로 사로잡을 드라마를 소개한다. 힐 하우스의 유령 아마도 은 10월의 가장 핫한 드라마가 될 것 같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런던 촬영 현장을 가다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런던 촬영 현장을 가다

사진 제공 워너브러더스 지난 2017년 11월 10일, 영국 런던. 설렘으로 부풀어오른 마음을 안고 런던 북서쪽에 위치한 리브스덴 스튜디오로 향하는 버스에 올라탔다. 2년 만에 다시 지팡이를 휘두를 마법사 뉴트 스캐맨더 를 만나기 위해서다. 1926년의 뉴욕에서 신비한 동물들과 기상천외 모험담을 펼쳤던 뉴트 스캐맨더가 돌아왔다. 는 5부작으로 제작될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다. 21세기의 거대한 대중문화로 자리 잡은 시리즈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으로, 한땀한땀 ‘포터 유니버스’를 빚어낸 원작자 J. K.
열일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다양한 캐릭터들

열일하는 배우! 이완 맥그리거의 다양한 캐릭터들

이완 맥그리거가 (이하 )로 돌아왔다. 는 이완 맥그리거의 72번째 출연작이다. 많은 영화들에서 틈틈이 모습을 비췄던 그지만, 70건이 넘어가는 그의 작품 수가 새삼 놀랍다. 1992년 으로 영화 데뷔 후, 한 해도 쉬지 않고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부지런한 배우 이완 맥그리거. 의 개봉과 함께 다양한 장르를 오간 그의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곰돌이 푸 다시 만나 행복해 감독 마크 포스터 출연 헤일리 앳웰, 이완 맥그리거, 짐 커밍스, 마크 게티스 개봉 2018. 10. 03.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파이널 예고편에 담긴 20가지 힌트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파이널 예고편에 담긴 20가지 힌트

파이널 예고편 의 후속편, 의 파이널 예고편이 공개됐다. 는 전편으로부터 이어지는 내용을 담는다. 뉴트 의 활약으로 어둠의 마법사 그린델왈드 가 붙잡히지만, 이내 그는 탈출에 성공하고 자신의 추종자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이를 젊은 덤블도어 와 뉴트가 함께 막는다. 덤블도어와 호그와트의 등장, 이번 작품부터 본격적으로 해리 포터 월드와 맞닿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전편보다 확장된 세계관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이번 예고편은 말 그대로 떡밥 대잔치다. 해외매체 에서 예고편에 담긴 20가지 힌트를 정리했다.
영화가 뭘까요? 감독들이 속마음을 숨겨둔 영화 5

영화가 뭘까요? 감독들이 속마음을 숨겨둔 영화 5

이번 주 뒹굴뒹굴 VOD의 주제는 감독이 속마음을 털어놓은 영화다. 감독들은 때로 영화에 대한 생각을, 혹은 고충을 작품에 녹인다. 이번 주에 소개할 영화는 대놓고 영화 얘기를 하거나, 아니면 은근하게 속마음을 털어놓은 듯한 영화를 섞었다. 필자 개인의 의견이기 때문에 앞선 뒹굴뒹굴VOD 포스트와는 사뭇 느낌이 다를 수 있다. 영화 주요 장면을 언급하기 때문에 영화 리스트를 훑어보고, 안 본 작품이 있다면 차후 관람 후 읽어보길 살짝 권해본다. 키리시마가 동아리 활동을 그만둔대>, 쥬라기 공원>, 원더풀 라이프>, 홀리모터스>.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①

2019년 개봉 예정 할리우드 영화 22 ①

오랫동안 많은 이들이 주목하고 있는 히어로 영화부터 팬심을 저격할 속편들까지. 2019년은 영화계에 뜻 깊은 한 해가 될 것만 같은 예감이다. 로튼 토마토에서 선정한 내년 개봉 예정인 기대작 58편 중 주요 작품 22편을 정리했다. *본문에 정리한 개봉 예정일은 북미 기준이므로 일정 변경 가능성이 있습니다. 1월 글래스Glass감독 : M. 나이트 샤말란 출연 : 브루스 윌리스, 사무엘 L.
<나를 차버린 스파이>, 오직 ‘영원한 베스트 프렌드’ 만이 살아남는다

<나를 차버린 스파이>, 오직 ‘영원한 베스트 프렌드’ 만이 살아남는다

여성 주연의 스파이 액션 코미디 ‘007 시리즈’ 10번째 작품인 (1977)는 로저 무어가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시리즈 중에서 가장 큰 흥행을 기록한 영화다. 해저왕국을 건설하겠다는 목표로 미국, 영국, 소련에 핵전쟁을 일으키려는 악당에 맞서 제임스 본드가 세계 구원에 나선다. 007 인기작의 이름을 살짝 뒤집은 수잔나 포겔 감독의 는 스파이 연인과 헤어진 평범한 여성과 그의 친구가 인류를 구하기 위해 의문의 트로피를 전달하는 과정을 그린다.
<마녀>, 박훈정 감독의 여성 캐릭터는 극복되었는가

<마녀>, 박훈정 감독의 여성 캐릭터는 극복되었는가

듀나 평론가의 박훈정은 자신이 가진 소재의 독창성을 과대평가하고 있다. 그리고 이 영화에는 소재의 평범함을 적극적으로 극복하려는 노력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소재는 안전하고액션은 평범하다 (2017)가 여혐 내용 때문에 집중적인 공격을 받을 거라고는, 박훈정 감독을 포함한 어느 누구도 몰랐던 것 같다. 박훈정은 (2010)와 (2012)에서 했던 것과 똑같은 서커스를 다시 한번 했을 뿐이니까.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 같은 서커스를 보는 관객의 태도가 바뀐 것이다. 서커스가 더 좋아졌다면 커버가 되었겠지만 그것도 아니었다.
할리우드의 BTS!? 할리우드를 누빈 국내 배우들

할리우드의 BTS!? 할리우드를 누빈 국내 배우들

故 오순택, 강동원 연일 방탄소년단이 화제다. 그룹 방탄소년단은 2년 연속,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톱 소셜 아티스트 상 수상에 이어 ‘빌보드 200’ 1위라는 쾌거를 이루며 한국을 세계에 알렸다. 그렇다면 영화 쪽은 어떨까. 지난 4월, 세상을 떠난 故 오순택은 할리우드에 처음 진출한 배우 였고, 강동원은 (2001), (2012) 등을 연출한 사이먼 웨스트 감독의 (2018)의 주연으로 출연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할리우드를 누빈 국내 배우들을 모았다.
개봉 앞둔 2018 외화 기대작 캘린더

개봉 앞둔 2018 외화 기대작 캘린더

영화를 좋아하는 이들에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한 상반기였다. 연초엔 아카데미를 수놓은 묵직한 영화들이 극장가를 찾았고, 3월엔 덕후들을 위한 스티븐 스필버그의 대작 레디 플레이어 원>을 만날 수 있었다. 곧이어 놀라운 흥행 기록을 세운 마블의 신작 블랙 팬서>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개봉했고, 현 극장가는 19금 가족영화 데드풀2>이 뜨겁게 달구고 있는 중이다. 각양각색 매력을 장착한 외화들의 향연. 쉴 새 없이 외화들의 강펀치가 쏟아진 상반기의 추세를 하반기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