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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만 봐도 성공! 2021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15

이 작품만 봐도 성공! 2021 부산국제영화제 화제작 15

올해 가을도 부산은 영화로울 예정이다.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가 개최된다.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공포가 전 세계를 덮치며 영화 산업이 일시 정지되었던 작년과 달리, 올해는 거장들의 신작이 대거 공개되며 영화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칸영화제, 베니스국제영화제 등 올해 굵직한 영화제에서 트로피를 안았던 수상작들을 올해 부산에서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놓치면 서운할 화제작을 간단히 소개한다. ​ * 부산국제영화제 일반상영작 예매는 9월 30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가능하다.
<바쿠라우>가 브라질의 현실을 투영한 방식

<바쿠라우>가 브라질의 현실을 투영한 방식

※영화의 결말을 언급하고 있습니다. 현실은 어떻게 영화의 티저가 되었나 영화는 종종 감춰진 진실을 찾아 끝내 드러내곤 하지만, 누군가 감춘 적이 없는데도 알려지지 않은 현실을 성실히 전하기도 한다. 이 황금종려상을 수상한 2019년 칸국제영화제에서 는 심사위원상을 받았다. 이 한국의 반지하 문화를 모르더라도 세계 관객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해할 수 있는 오늘날의 현실이라면, 는 브라질의 정치사회적 실상을 모를 경우 존 카펜터 혹은 쿠엔틴 타란티노에게 영향을 받은 유혈 복수극으로만 보일 수 있다.
호평+화제성, 적은 스크린으로 대활약한 개봉작들 10

호평+화제성, 적은 스크린으로 대활약한 개봉작들 10

개봉 영화들의 고군분투가 사회적 거리 두기 속에서 소기의 성과를 얻고 있다. , , , , 등 대형 영화가 연이어 개봉해 관객들을 모으면서 또 다른 곳에선 관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안겨주는 독립·예술 영화들이 관객들의 입소문으로 극장가의 단단한 토대를 만들었다. 2021년, 어떤 영화들이 적은 스크린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주목받았을까. 200개 이하 스크린으로 1만 관객 이상을 동원한 가성비 영화 10편을 소개한다. 피닉스 50개 상영관 / 10,939명 최근 한국 극장가에서 갑자기 재발굴 중인 감독이 있다.
실수로 너무 일찍 호명된 황금종려상 영화는? 2021년 칸 영화제 수상작

실수로 너무 일찍 호명된 황금종려상 영화는? 2021년 칸 영화제 수상작

제74회 칸국제영화제 가 폐막했다. 작년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2년 만에 개최된 영화제를 통해 전세계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대하는 신작들이 대거 손보였다. 심사위원장 스파이크 리를 비롯해 마티 디옵, 매기 질렌할, 예시카 하우스너, 멜라니 로랑, 밀렌 파르메르, 클레버 멘돈사 필류, 타하르 라힘, 그리고 한국배우 송강호까지, 심사위원진이 선택한 수상작은 무엇인지 살펴보자. 황금종려상 Titane 줄리아 뒤쿠르노 올해 칸영화제 황금종려상의 주인공은 너무 일찍 공개됐다.
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작년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되지 못했던 칸 국제영화제가 올해는 개최 시기를 2달가량 늦춰 7월 6일 개막한다. 아쉽게도 올해는 한국영화가 경쟁부문 후보에 들지 못했지만, 전세계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릴 감독들의 신작 24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심사위원장 스파이크 리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무슨 작품에 수상의 영예를 안기게 될까. 아네트 Annette by 레오스 카락스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프랑스의 거장 레오스 카락스가 연출한 '영어' 영화 다.
5월 가정의 달,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 5편

5월 가정의 달, 가족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볼 수 있는 영화 5편

5월. 흔히 가정의 달이라 부른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이런 이유로 5월이 되면 새삼 가족의 의미를 생각해보기도 한다. 가족이란 무엇일까. 나에겐 어떤 의미일까. 사실 5월이 아니라도 가족의 의미 찾기는 복잡한 문제다. 영화에서 가족을 소재로 많이 다루는 이유이기도 하다. 어버이날이 있는 주말, 가족의 의미를 다루는 5편의 영화를 소개한다. 어떤 영화는 가족과 함께 보는 것도 좋겠다. 가족과 함께 보다가 민망해질 수 있는 작품도 있다. 토니 에드만 토니 에드만은 누구일까. 의 제목만 보고 궁금해질 수 있다.
홍상수, '불초상' 감독, '아사코' 감독의 신작... 올해 베를린 영화제 화제작

홍상수, '불초상' 감독, '아사코' 감독의 신작... 올해 베를린 영화제 화제작

세계 3대 영화제 중 하나인 베를린영화제가 코로나 시국을 감안해 오프라인 행사는 열리지 않고 영화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스크리닝 중심으로 개최됐다. 올해 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 화제작 7편을 소개한다. 재수 없는 섹스 혹은 이상한 포르노 Babardeală cu bucluc sau porno balamuc 베를린영화제는 근래 루마니아 감독들의 작품을 향한 편애를 보여줬다. 2013년 칼린 피터 네처의 와 2018년 애디너 핀틸리의 에 이어, 루미니아 감독 라드 주드의 가 올해 황금곰상의 영예를 차지했다.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 트로피 품에 안은 윤여정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한국 배우 최초, 오스카 트로피 품에 안은 윤여정에 대한 소소한 사실들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한국 배우, 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의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이다. 이로써 윤여정은 아카데미 시상식의 연기상 트로피를 품에 안은 한국 최초의 배우가 됐다. ​ 는 1980년대 희망을 찾아 미국에 정착한 한인 가족의 이야기를 그린다. 윤여정은 어린아이들을 위해 미국을 찾은 한국인 외할머니 순자를 연기했다.
심형래와는 달라! 영화감독에 도전한 개그맨들

심형래와는 달라! 영화감독에 도전한 개그맨들

다재다능의 아이콘. 개그, 연기, 노래까지 곧잘 해내는 개그맨들은 만능 크리에이터나 다름없다. 그런 그들이 웃음기는 잠시 내려놓고 진지한 자세로 새로운 분야 개척에 나섰다. 무대 위 스포트라이트 아닌 카메라 뒤 메가폰을 잡은 개그맨, 아니 영화감독 세 명을 소개한다. 촬영 현장. 출처 / MBC 박성광 │, ,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개그맨 박성광은 2011년 초단편영화 욕>으로 첫 연출에 도전한 영화감독이다.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연출만으로 만족 못 해! 자기 영화에서 주연을 맡은 위대한 감독들, 누가 있을까?

카메라 뒤에서만 영화를 관장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자기 영화에 주인공을 자처한 감독들이 있다. 한번도 안 해본 사람은 있을지언정 한번만 해본 사람은 없다고, 적게는 절반 이상 많게는 거의 모든 작품에 주연을 맡아 활약한 감독들을 소개한다. ​ * 조연이나 카메오로 출연하거나, 감독보다는 배우로서 이미지가 강한 경우는 경우는 제외했다. 찰리 채플린 Charlie Chaplin 시티 라이트 감독 찰리 채플린 출연 찰리 채플린, 버지니아 체릴, 플로렌스 리, 해리 마이어스, 알랜 가르시아, 행크 만 개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