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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붕 빠진 주인공이 궁금해 정주행 안 하곤 못 배기는 미드 10

멘붕 빠진 주인공이 궁금해 정주행 안 하곤 못 배기는 미드 10

드라마 속 인물들은 제각기 남다른 사연을 갖고 있다. 많고 많은 사연 중 인물을 당혹스럽게 하는 사연은 호기심을 일으키며 드라마 속 이야기에 빠져들게 한다. 시청자들을 드라마 속 이야기에 몰입하게 하고 쫄깃한 긴장과 반전의 묘미를 선사하는 흥미롭고도 혼란스러운 사연은 어떤 게 있을까. 때때로 시청자마저 혼란스럽게 하는 인물들의 사연을 (넓은 의미에서) 모아봤다. 웨스트월드 '웨스트월드'는 인간의 탐욕과 잔인한 상상력이 만들어낸 괴물 같은 곳이다.
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장르의 창조주,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10

신작 올 더 머니> 개봉 기념으로 리들리 스콧 감독의 베스트 영화 열 편을 꼽아봤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힘든 명작이 많네요. 여러분의 베스트는 어떤 작품. 댓글로 의견 공유해주세요. 10 출연 키스 캐러딘, 하비 케이틀제작연도 1977년 리들리 스콧의 데뷔작입니다. 1800년대 초, 프랑스의 두 군인의 숙명적인 결투의 연대기를 그렸습니다. 알몬드 듀베르(키스 캐러딘)는 높으신 분과 아는 사이인 남자와 결투를 벌여 그를 죽인 가브리엘 페로(하비 케이틀)를 체포하라는 왕의 명령을 받습니다.
여전히 압도적인 35년 전 <블레이드 러너> 사운드트랙

여전히 압도적인 35년 전 <블레이드 러너> 사운드트랙

2019년 로스앤젤레스. 시종일관 불길을 뿜어내는 건물과 화려한 불빛들. 하늘을 나는 자동차 스피너들이 떠다닌다. 하지만 산성비가 내리고 스모그로 뒤덮인 암울한 도시. 어둡고 습한 기운이 가득하다. 인구는 계속 늘어 지구가 감당하기 어려운 수가 됐다. 돈 많은 부자들은 이미 이런 지구를 버리고 우주로 이민을 갔고, 지구에는 동양인과 히스패닉이 주로 살고 있다. 일본어, 스페인어, 한국어 등을 섞어 만든 도시어가 세계공용어. 도시어만큼이나 사람들의 국적이나 배경은 알기가 어렵다. 입은 옷으로도 역시 국적을 알기 어렵다. 필립 K.
<지오스톰>으로 또 망했다, 영화 속 지구멸망보고서

<지오스톰>으로 또 망했다, 영화 속 지구멸망보고서

2012년, 지구 멸망의 해가 지나고 잠시 수그러드나 했더니 지구는 또다시 영화 속에서 멸망의 위기에 빠졌다. 10월 19일 개봉한 은 인류가 이상 기후를 방지하기 위해 만든 인공위성이 역으로 이상 기후를 조성하면서 벌어지는 재난을 담고 있다. 영화 속에서 지구는 참 많이 망하고 망했는데, 그 이유도 참 가지각색이다. 이쯤 되니 '지구 멸망 보고서'를 작성해볼 필요를 느껴 지구가 망하는 영화들과 그 유형을 모아봤다.
<블레이드 러너>와 <블레이드 러너 2049> 사운드트랙 비교

<블레이드 러너>와 <블레이드 러너 2049> 사운드트랙 비교

저주받은 걸작이 속편으로 다시 돌아오기까지 무려 35년의 시간이 걸렸다. 지난 1982년에 만들어진 블레이드 러너>도 1974년 영화화 판권이 팔렸으니 8년 만에 만들어진 셈인데, 이번 블레이드 러너 2049>는 그보다 4배의 시간이 더 걸려 완성된 것이다. 애초 리들리 스콧이 직접 연출할 거란 소문과 달리 그는 제작자로 한발 물러섰고, 그 자리를 차지한 건 그을린 사랑>과 프리즈너스>, 시카리오> 등으로 새로운 시네아스트로 각광받는 드니 빌뇌브 감독이었다.
<블레이드 러너 2049> 보기 전 <블레이드 러너> 줄거리 정리해드림

<블레이드 러너 2049> 보기 전 <블레이드 러너> 줄거리 정리해드림

유니콘. 의 속편은 딱 유니콘 같은 영화였다. 모두가 꿈꾸면서도 한편으론 실재할 수 없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2016년, 마침내 예고편을 공개한 는 단번에 2017년 최고 기대작에 이름을 올렸다. 1982년 개봉한 이후, 는 꾸준히 재평가 받아 걸작에 올랐지만 30여 년 전 작품이니 챙겨본 사람은 명성에 비해 그리 많지 않을 터. 그래서 10월 12일 가 개봉하기 전, 에디터의 팬심을 담아 영업하고자 간략하게 의 스토리를 요약해봤다. ※ 의 스포일러가 많다.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할리우드가 VIP로 모시는 소설 작가들은 누구?

영화는 정말 좋아하지만 책과는 담쌓았다면. 그래도 이 작가들의 이름을 한 번 정도는 들어봤을 것이다. 소설의 영화화가 잦은 시대지만 몇몇 작가들은 작품이 영화로 만들어져서 새로운 인기를 얻기도 한다. 어떤 작가들이 할리우드 영화계의 'V. I. P. '일까, 그 명단을 만들어봤다. ※ 영화 제목은 네이버 DB를 기준으로 하며 원작 소설의 제목이 크게 다른 경우 따로 기재한다. 작품명만 들어도 무릎 탁. 스티븐 킹 (1947~)영화화된 소설 : 등 이 작가를 목록에서 빼거나 나중에 소개할 수 없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동생 조나단 놀란을 아시나요?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동생 조나단 놀란을 아시나요?

에단 , 조엘 코엔 형제 할리우드의 유명한 형제들이 있다. 조엘, 에단 코엔 감독이 가장 먼저 떠오른다. 등 코엔 형제가 만든 영화는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사랑을 받는 작품들이다. 시리즈의 워쇼스키 형제도 있었다. 이제 그들은 자매가 됐다. 리들리, 토니 스콧 형제도 있었다. 리들리 스콧 감독의 동생 토니 스콧 감독은 2012년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장 피에로 , 뤽 다르덴 형제. 유럽으로 가면 다르덴 형제가 생각난다. , , 등의 작품이 최근 장 피에르, 뤽 다르덴 형제가 만든 영화들이다.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팀 버튼 감독의 디즈니 실사 영화 <덤보> 촬영 시작

[7월 셋째주 할리우드 소식] 팀 버튼 감독의 디즈니 실사 영화 <덤보> 촬영 시작

'할리우드 소식'은 할리우드에서 제작되는 영화들의 신작 소식, 캐스팅 소식, 인터뷰를 다루며 영화 전반적인 진행 상황을 살핍니다. 거대한 자본을 바탕으로 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기 때문에 항상 변수가 존재합니다. '할리우드 소식'은 '빠른' 뉴스보다는 최대한 '정확한' 뉴스를 지향합니다. 특정 영화에 대한 홍보와 비난은 다루지 않습니다. 이번 주 할리우드 소식 시작하겠습니다. 신작 1.
친근하거나 무섭거나! 아이콘으로 남은 영화 속 A.I.

친근하거나 무섭거나! 아이콘으로 남은 영화 속 A.I.

A. I. (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은 말 그대로 인간이 지닌 지능을 인공적으로 구현한 것을 말합니다. 구현되는 형태도 여럿이죠. 보통 인간의 모양을 한 로봇 인공지능은 휴머노이드(ex. 시리즈의 C-3PO)라 부릅니다. 완전한 인간의 모습을 한 채 인간의 행동을 하는 인공지능은 안드로이드(ex. 의 월터)라 부르죠. 알파고처럼 그저 프로그램의 형태를 한 인공지능도 존재합니다. 어떤 형태든, 기계가 인간처럼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면 A. I. 라 부를 수 있죠. A.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