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리언" 검색 결과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영화감독 40명의 ‘최애’ 공포영화 40편은?

누구나 가슴에 공포 하나쯤은 있는 법이다. 영화를 만드는 감독들도 본인의 장기 상관없이 기억에 남는, 아끼는 공포영화 하나씩은 가지고 있는 법. 해외 매체 ‘인디와이어’에선 영화 감독들이 인터뷰 등에서 ‘1픽’으로 뽑은 공포영화를 모았다. 총 40명의 영화감독들이 뽑은 공포영화 40편과 코멘트를 한줄평 형식으로 만나보자. 윌리엄 프리드킨 ┗ 미카엘 하케네, 1997“두 남자가 무단 침입으로 한 가족을 무섭게 하는 것, 오늘날 자주 보는 뉴스이지 않은가” 퍼니 게임 감독 미카엘 하네케 출연 수잔느 로터, 울리히 뮤흐, 아르노...
[할리우드 말말말] 데이빗 핀처 감독이 넷플릭스와 일하는 이유

[할리우드 말말말] 데이빗 핀처 감독이 넷플릭스와 일하는 이유

할리우드와 전 세계 사람들이 주목했던 미국 대선은 조 바이든과 카멀라 해리스가 다음 4년을 이끌 지도자로 선출되면서 일단락됐다. 할리우드는 일단 선거가 끝났음을 축하하며 일상으로 얼른 복귀하길 염원하겠지만, 코로나19가 경제에 주는 타격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ESPN, 워너미디어, 라이온스게이트 등 일부 기업이 구조조정을 단행했고, 영화와 드라마 촬영도 중단과 재개를 반복한다. 암울한 상황이긴 하지만 여전히 업계는 돌아간다. 이전과 다른 규모와 방식으로 치러지겠지만 시상식 시즌도 조만간 돌아올 것이다.
호아킨 피닉스의 나폴레옹 영화 <키트백> 제작 소식과 함께 살펴본 리들리 스콧 감독의 근황

호아킨 피닉스의 나폴레옹 영화 <키트백> 제작 소식과 함께 살펴본 리들리 스콧 감독의 근황

촬영 현장의 리들리 스콧 감독. 카운슬러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브래드 피트, 카메론 디아즈, 페넬로페 크루즈, 하비에르 바르뎀 개봉 2013. 11. 14. 상세보기 촬영 현장의 리들리 스콧 감독. 에이리언: 커버넌트 감독 리들리 스콧 출연 마이클 패스벤더, 캐서린 워터스턴 개봉 2017. 05. 09. 상세보기 리들리 스콧 감독은 여전히 바쁜 것 같다. 여든이 넘은 나이에도 현역 감독, 제작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최고의 영화 VS. 최악의 영화. 베스트10을 선정하는 것보다 워스트10을 꼽는 게 더 힘들지도 모른다. 좋은 영화는 손에 꼽을 수 있지만 엉망진창인 영화는 두 손, 두 발이 모자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의 영화평론가 프랭크 쉑 의 경우에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워스트 리스트에 불만이 있을지도 모를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관객 숫자만큼 다양한 취향이 존재한다. 모두를 만족시킬 리스트는 결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두려움을 모르는 여성 히어로 캐릭터

두려움을 모르는 여성 히어로 캐릭터

히로인이라는 말은 저멀리 치워두고, 히어로라 부르고 싶은 여성들이 있다. 누구보다 강하고, 때론 흔들릴지라도 결국은 옳은 길을 향해 나가는 여성 히어로 캐릭터들. 초능력이 있건 없건 각 분야에서 '히어로'라고 불릴 만큼 사람들을 구해낸 여성들이다. 그들에게 좁디좁았던 스크린이 이제 점점 넓어지고 있다. 그래서 준비한 콘텐츠, 오늘은 다양한 분야에서 '히어로'라고 불리는 여성 캐릭터들을 모아봤다. 어떤 유형의 히어로가 가장 마음에 드는지, 혹은 되고 싶은지 댓글로 이야기해 보자.
리들리 스콧 영화에 내 일상이? 2020 <라이프 인 어 데이> 프로젝트

리들리 스콧 영화에 내 일상이? 2020 <라이프 인 어 데이> 프로젝트

바야흐로 유튜버의 시대다. ‘브이로그 ' 콘텐츠로 소소한 일상을 공유하고 새로운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요즘, 내 일상이 영화가 될 수 있는 프로젝트 하나가 준비 중에 있다. 라이프 인 어 데이>다. 어 데이> 란. 2010년 한차례 진행된 바 있는 라이프 인 어 데이>는 에이리언> 시리즈, 글래디에이터>, 마션> 등 명작들을 탄생시킨 감독 리들리 스콧이 제작 및 총괄을 담당, 원 데이 인 셉템버>로 2000년 아카데미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한 케빈 맥도널드가 총 편집을 맡은 글로벌 장편 다큐멘터리 프로젝트다.
2020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2020년 상반기 우리 곁을 떠난 영화인

2020년 상반기에도 수많은 영화계 인사들이 세상을 떠났다. 그 가운데 특히 우리 기억에 익숙한 7명의 생전 커리어를 짤막하게 정리했다. 커크 더글라스 Kirk Douglas 1916. 12. 09. ~ 2020. 02. 05. (1960) 2차 세계대전 당시 해군에 입대해 3년 만에 의가사 제대한 후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던 커크 더글라스는, 학교 동기였던 로런 바콜의 추천으로 1940년대 중반 가장 높은 개런티를 자랑하던 여성배우 바바라 스탠윅 주연의 (1946)에 출연하며 처음 영화계에 입성했다.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미완성 삼부작' 5편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미완성 삼부작' 5편

성공하면 속편이 나오는 건 당연지사. 그중에도 통 크게 속편을 두 편으로 제작할 포부를 가지고 돌아오는 작품들도 있다. 이른바 '삼부작'을 완성하려는 큰 그림은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된다. 하지만 2편에서 발을 헛디뎌, 혹은 어떤 이유에서건 완주하지 못하다면 큰 그림은 희망고문이 될 뿐이다. 그동안 삼부작을 예고했지만, 끝내 3편이 나오지 못하고 애매하게 2편에서 끝난 영화들을 소개한다. ​ ※ 이 분야 레전드 시리즈는 아래 포스팅에서 만날 수 있다.
소싯적엔 잘 나갔던 할리우드 노년 배우들 과거사진.jpg

소싯적엔 잘 나갔던 할리우드 노년 배우들 과거사진.jpg

지금은 백발이 성성한 노년 배우들에게도 푸릇푸릇한 청년 시절이 있었다. 최근에는 주로 젊은 주연배우들을 서포트해주는 역할로 관객들을 찾아오지만, 한때는 외모 하나로 할리우드를 풍미했던 시절이 있었다는 것. 각 배우의 첫번째 사진에서 얼굴만 보고 누구일지 추측해본 뒤 다음 장에서 정답을 확인해보자. 시고니 위버 1949. 10. 8 명실상부 의 여전사 시고니 위버. 전성기였던 과 시리즈 출연 당시 그녀는 3~40대였고, 180cm의 장신과 매력적인 외모로 큰 인기를 누렸다.
벌써 그리워요. 슈마허를 추모하는 배우들

벌써 그리워요. 슈마허를 추모하는 배우들

촬영 현장의 조엘 슈마허 감독 . 2020년 6월의 할리우드에는 큰 별이 두 개나 졌다. 불과 일주일 사이에 미국 영화계의 원로급 인사인 배우 이안 홀과 감독 조엘 슈마허가 세상을 떠난 것. 슈마허 감독은 매 작품 기복이 심하기는 했지만, , , , . 등 평단의 호평을 이끌어낸 영화 또한 다수 남겼다. 2013년에는 넷플릭스의 5, 6화의 감독을 맡으며 새로운 도전을 하기도 했다. 50년 가까운 긴 세월 동안 그가 남긴 흔적만큼 슈마허를 떠나보내는 동료들의 허탈함도 클 터. 영화계에서 추모의 물결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