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도 괜찮아! 다른 매력으로 키 커버되는 배우들
한때는 그저 키 큰 것이 미덕이던 때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니죠. 신발 밑에 고이 숨겨두었던 깔창을 벗어던지고, 더 나은 매력으로 어필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키 작은 남자=루저'라는 선입견을 와장창 깨버린 스타들을 찾아보았는데요. 하늘에서 재면 누구보다 큰 키의 배우들, 누가 있는지 볼까요. *사이트마다 기재되어 있는 키가 천차만별이라, 구글 프로필을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병헌(177cm) 키는 조금 작지만, 두말이 필요 없는 잘생긴 외모로 다 커버해버리는 대표적인 스타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