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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누가 봉준호에 이어 황금종려상 받을까? 2021 칸 영화제 경쟁부문 후보작

작년 코로나19 여파로 개최되지 못했던 칸 국제영화제가 올해는 개최 시기를 2달가량 늦춰 7월 6일 개막한다. 아쉽게도 올해는 한국영화가 경쟁부문 후보에 들지 못했지만, 전세계 영화 팬들이 손꼽아 기다릴 감독들의 신작 24편이 공개될 예정이다. 올해 심사위원장 스파이크 리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무슨 작품에 수상의 영예를 안기게 될까.
[인터뷰] <파이프라인> 배다빈, “이번 작품으로 나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이 생겼다”

[인터뷰] <파이프라인> 배다빈, “이번 작품으로 나에 대한 자신감과 믿음이 생겼다”

배다빈 (사진 SM C&C ). 배다빈은 밝고 당당했다. 대화의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은 자신감으로 꾸밈없이 드러나는 솔직한 모습이 그랬다. 자신의 성격을 따라가듯 그동안 배다빈의 마음을 움직인 것은 늘 ‘역경을 이겨내 돌파하거나 혹은 이겨내지 못함을 인정하거나’하는 또렷한 인물들이었다. 단역 출연을 제외하고 제대로 된 첫 영화의 주역을 맡은 의 카운터도 마찬가지다. 흙수저 계약직이지만 분명하고 구체적인 목표가 있고, 일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차갑고 냉철하다.
[인터뷰] <무브 투 헤븐> 탕준상, 때문에 이제훈과 빨리 친해졌다"" loading="lazy" />

[인터뷰] <무브 투 헤븐> 탕준상, "<사랑의 불시착> 때문에 이제훈과 빨리 친해졌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연출 뮤지컬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미리보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연출 뮤지컬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미리보기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지난달 26일 아카데미 시상식에 맞춰서 나온 것이다. 국내에서는 윤여정의 여우조연상 수상에 관심이 집중된 날이었다. 시간이 꽤 지났지만 티저 예고편을 다시 보며 에 대해 알려진 내용을 정리한다.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출연
맥도맨드와 홉킨스 외에 누구? 이번 오스카로 다관왕이 된 영화인

맥도맨드와 홉킨스 외에 누구? 이번 오스카로 다관왕이 된 영화인

지난 4월 27일 93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개최됐다. 시상식의 명성을 증명하듯 멋진 결과물을 내놓은 영화계 실력자들이 오스카 트로피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두 주연상 수상자인 프랜시스 맥도맨드, 앤소니 홉킨스를 비롯해 이번 시상식으로 두 번 이상 오스카를 수상하게 된 이들을 소개한다. 여우주연상 프랜시스 맥도맨드
윤여정 수상부터 19금 소감까지? 2021년 오스카 시상식 명장면 모음

윤여정 수상부터 19금 소감까지? 2021년 오스카 시상식 명장면 모음

더 이상 TV로만 보는 시상식이 아닌 걸까.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국제영화상까지 2020년 오스카 시상식 4관왕에 빛났던 한국 영화 의 활약에 이어, 올해 오스카 시상식에서 역시 한국 영화인들의 선명한 존재감을 뽐냈다.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 세계인의 환호를 얻은 윤여정의 수상 장면을 비롯해 오래도록 기억될만한 2021년 오스카 시상식의 명장면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김희애? 정유미? 누가 수상해도 이상하지 않은 제41회 청룡영화상 후보 라인업

김희애? 정유미? 누가 수상해도 이상하지 않은 제41회 청룡영화상 후보 라인업

제41회 청룡영화상이 오는 2월 9일 개최된다. 코로나 19로 한차례 개최를 연기한 청룡영화상은 청룡 역사상 이례적으로 당해 연말이 아닌 해가 지난 연초에 시상식을 진행하게 됐다. 우연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으나, 올해 2월 9일은 팀이 오스카 트로피를 거머쥔 지 딱 1주년이 되는 날이라 영화계에선 그 의미가 더욱 뜻깊게 됐다. 작년 영화계는 코로나 19라는 초유의 사태로 최악의 시기를 보내긴 했지만 그 속에서도 좋은 작품, 좋은 배우들이 굳세게 피어났다. 과연 청룡영화상은 어떤 이름들을 후보에 올렸을까.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세계를 누비는 한국, 해외 영화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

(2021) 가까운 일본부터 할리우드, 저 멀리 유럽까지. 한국이 가지 못하는 곳은 없다. K-pop을 넘어 K-문화에 대한 열풍이 고조되는 지금, 한국이란 이름은 세계인에게 신뢰를 주는 브랜드 네임이 되었다. 그리고 일찍이 선두에서 세계를 누비던 한국인들이 있었으니, 바로 배우들이다. 이번에 개봉한 역시 배두나가 주역으로 나오는 프랑스 영화다. 이외에도 일본, 중국, 할리우드, 유럽까지 한국 배우들은 언어와 문화, 편견의 장벽을 뛰어넘었다. 오늘은 해외 영화에 출연한 한국인 배우들을 모아보았다.
존재감 ㄷㄷ <펜트하우스> 조연 배우들의 과거

존재감 ㄷㄷ <펜트하우스> 조연 배우들의 과거

* 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잘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막장이란 수식어를 뛰어넘고, 이젠 안 보는 사람이 고독해질 정도로(!) 의 인기는 여전히 뜨겁다. 무엇보다 는 매회 희대의 명장면들을 탄생시키는 이지아, 유진, 김소연 트리오의 열연 못지않게, 개성 있는 조연 배우들의 면면을 보는 재미도 쏠쏠했던 작품. 곧 방영될 시즌 2를 기다리며, 조연 배우들의 과거 출연작을 모아봤다. 펜트하우스 연출 주동민
할리우드 배우라고 다 미국인일까, 의외의 출신·국적의 배우들

할리우드 배우라고 다 미국인일까, 의외의 출신·국적의 배우들

영화에 나오는 수많은 배우들이 모두 미국 국적만 가지고 있는 건 아니다. 요즘 같은 다문화 시대, 글로벌 시대일수록 개인의 출신은 더욱 중요한 법. 미국 할리우드 영화로 익숙하지만 의외의 출신인 배우들을 소개한다. 샤를리즈 테론 // 남아공 처음 듣는 사람들은 꽤 놀라는 사실. 샤를리즈 테론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