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내린 꿀팔자,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김은희 남자 장항준의 모든 것
닮고 싶다 이 남자. 윤종신이 임보하고 김은희가 입양했다. '아주 부럽네~. 요즘 같은 세상에 그러고 살면 참 속 편한 건데'. ‘라디오스타’ 진행자 김구라가 '장항준의 윤종신 더부살이' 에피소드를 듣던 중 부러움에 내뱉은 말이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 윤종신과의 가난했지만 찬란했던 청춘의 한자락 내보이며 대중에게 눈도장 찍은지 벌써 3년 반이 지났다. 그 사이 장항준은 '복세항살 ', '신이 내린 꿀팔자', '눈물 자국 없는 말티즈', '김은희의 남자'로 불리며 예능 대세가 되었고, 특유의 깜찍발랄명랑한 삶의 태도로 김구라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