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희경 작가 만나고 터닝포인트 맞은 배우들 : 김민희 말고 또 누가 있나?
노희경 작가가 돌아왔다. 2018년 방영한 드라마 이후 4년 만에 로 시청자를 찾았다. 는 옴니버스 드라마다.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제주, 차고 거친 바다를 배경으로 다양한 인물들의 각양각색 인생 이야기를 그린다. 아직 2화밖에 방영되지 않았지만 역시 노희경은 노희경이라는 반응들이 쏟아지고 있다. 노희경 특유의 담담하면서도 우리네 인생을 꿰뚫어 보는 대사들이 넘실거린다. 노희경표 말맛을 만난 배우들은 작품 속에서 훨훨 날아다니는 듯 보인다. 차승원부터 이병헌, 신민아,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