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영화" 검색 결과

[2017년 17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2017년 17주차] 이번주 개봉예정작 및 과거 북미 박스오피스

Next Week Upcoming Movies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VOL. 2(GUARDIANS OF THE GALAXY VOL. 2) 스튜디오 Buena Vista 제작사 Marvel Studios상영관 수 4,200+ 장르 액션, 어드벤처등급 [해외] PG-13출연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 마이클 루커, 카렌 길런, 폼 클레멘티프, 엘리자베스 데비키, 크리스 설리반, 숀 건, 실베스터 스탤론, 커트 러셀감독 제임스 건 메인 예고편 자.
[2017 6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2017 6주차] 10년, 20년, 30년 전 북미 박스오피스

Yesterday Boxoffice Chart 2007 1위 2위 3위 10년 전 2007년 6주차 북미 극장가의 성적을 살펴보겠습니다. 에디 머피의 다재다능(. )함을 제대로 맛볼 수 있었던 영화였죠. 드림웍스에서 제작하고 파라마운트에서 배급한 막장 코믹물 이 1위입니다. 무려 3천 4백만불의 오프닝 성적을 기록했는데요, 이 당시만 해도 한참 침체에 빠졌던 파라마운트가 드림웍스와 손을 잡고 제 2의 전성기를 누리기 시작한 때였죠. 지금은 다시 길고 긴 침체기로 빠져들었지만 말입니다.
[11월 셋쨋주 충무로통신] 박서준, 강하늘, 박하선 소식 등

[11월 셋쨋주 충무로통신] 박서준, 강하늘, 박하선 소식 등

에 출연을 확정한 박하선. (사진: 씨네21) 청년경찰감독 김주환 출연 박서준, 강하늘, 성동일, 박하선, 고준이 11월10일 고사를 지내고 11월16일 촬영을 시작한다. 은 믿을 것이라곤 전공 서적과 젊음뿐인 두 경찰대 학생이 눈앞에서 목격한 납치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청춘 수사 액션물이다. 라이징 스타 박서준, 강하늘이 경찰대 학생 역을 맡았다. tvN 드라마 에 출연했던 박하선은 박서준, 강하늘의 경찰대 선배이자 카리스마 있는 훈련단장 주희 역을 연기한다.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한국 극장가를 책임질 90라인 여배우들

, , , , , , 그리고 까지. 올해에도 극장가엔 남성 캐릭터가 우뚝 선 화제작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의 김혜수, 의 손예진, 속 김민희와 김태리의 활약을 빼놓을 수 없겠지만, 그 아쉬움을 달래기는 쉽지 않아 보이는데요. 해결될 듯 해결되지 않는 충무로 여배우 기근 현상. 오늘은 이 문제를 해소시킬 90라인 여배우들을 모아봤습니다. 오늘도 자신의 자리에서 탄탄히 제 입지를 다지고 있는 그들. 앞으로의 모습이 더 기대되는 90라인 여배우들의 각기 다른 매력, 차근차근 알아보자고요~.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암울한 SF영화 <칠드런 오브 맨>에 평론가들이 열광하는 이유

해외 포스터. 꼭 10년 만이다. 2006년 제작된 알폰소 쿠아론 감독의 이 국내에 정식 개봉했다. 개봉 당시 해외에서도 흥행 성적이 좋지 않았던 은 국내에서 개봉하지 못하고 DVD로 직행했던 영화다.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못했지만 이 암울한 디스토피아 영화를 본 평론가들은 열광했다. 얼마 전 BBC가 설문조사한 ‘21세기의 위대한 영화 100편’ 가운데 13위에 이름을 올렸다. 평론가들은 도대체 어떤 부분에 높은 점수를 주었을까. 이번주 ‘주목. 이 영화’에 소개하기에 완벽한 영화, 을 만나보자. 인류의 미래는 암울하다.
<터널>을 통과하는 실제 사건들

<터널>을 통과하는 실제 사건들

. 무너진 터널을 통해 재난에 대한 우리 사회의 태도를 이야기한다. 영화 터널>이 개봉 6일 만에 관객 3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관객들은 영화를 보는 내내 무능한 정부와 선정적인 언론이 보여주는 어이없는 행동에 깊은 탄식을 내뱉었는데요, 이는 지금도 우리들 바로 옆에서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모습을 그대로 닮았기 때문일 겁니다. 영화 터널>이 보여주는 부실과 부조리의 장면은 현실과 얼마나 맞닿아 있는 걸까요. 영화 속 장면의 소재가 된 실제 사건을 되짚어보았습니다. ※ 영화의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터널> 언론 공개 첫 반응

<터널> 언론 공개 첫 반응

>의 김성훈 감독이 연출하고 하정우, 오달수, 배두나가 주연을 맡은 영화 터널>이 8월 3일 언론에 첫 공개됐다. 터널>은 자동차 판매원 정수(하정우)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터널 안에 갇혀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끝까지 간다>(2013)로 준수한 연출력을 널리 인정받은 김성훈 감독과 더 테러 라이브>(2013)로 홀로 위기를 극복하려는 주인공을 근사하게 연기한 바 있는 배우 하정우의 협업으로 일찌감치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시사 직후 공개된 반응들을 모아봤다. 무겁고 어두운 영화를 할 자신이 없었다.
<부산행> 찬성 혹은 반대, 당신은 어느 쪽인가?

<부산행> 찬성 혹은 반대, 당신은 어느 쪽인가?

매일 새로운 흥행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 그 인기를 증명하듯, 영화에 대한 의견도 아주 많다. 네이버 네티즌 평점만 2만6천 건을 훌쩍 넘긴 상태. 평점은 7. 93점이지만 평들을 하나하나 뜯어보면 호불호가 굉장히 명확하다는 걸 금세 알 수 있다. 열띤 지지를 보내는 관객도, 호된 비판을 가하는 관객도 그득그득하다. 씨네플레이의 관련 기사들에 달린 댓글 역시 마찬가지. 카테고리를 나눠 찬반 의견을 모아 에디터의 코멘트를 덧붙였다. 한국형 좀비물 "우리나라도 좀비영화를 이렇게 만들 수 있다는 거에 큰 박수를. . .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역대급 흥행 신기록! 숫자로 보는 <부산행>

여러분. 역대급입니다. 이 미쳤습니다. 의 흥행 신기록이 전부 다 역대급이란 말입니다. ‘재난영화’라고 포장했지만 알고 보면 그냥 좀비물인 이 한국에서 이런 식으로 기록을 갱신할 줄이야. 전문 스포일러꾼들이 분탕질도 하고, 을 본 좀비물 마니아들은 현지화 하면서 “신파가 너무 세졌다”고 비판하기도 했지만 관객들은 극장으로 을 보러 갔습니다. 시절 만났던 연상호 감독이랑 친해놨어야 하는데…. 암튼 개봉(7월20일) 5일차인 7월25일 현재 이 세운 기록(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기준)을 정리해봤습니다.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연상호 감독의 인터뷰로 들여다보는 <부산행>

한국형 좀비 블록버스터로 일찌감치 화제를 모은 이 어제 7월 20일 개봉했습니다. 개봉 전 3일간의 유료시사에서 56만 관객을 모은 데 이어, 개봉 첫날에만 무려 87만 관객을 동원해, 올해 첫 천만영화의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칸 국제영화제와 극장가에 작품을 공개하며 연상호 감독이 매체들과 나눈 대화 중, 키워드 별로 일부를 모아 이 어떤 영화인지 깊게 들여다보는 시간을 가져볼까 합니다. 을 연출한 연상호 감독 연상호 감독은 1997년 데뷔 이후 꾸준히 애니메이션 작업을 이어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