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파브로" 검색 결과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수감사절만 같았더라면…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수감사절만 같았더라면… <크루즈 패밀리: 뉴 에이지> 1위 데뷔

예년 추수감사절과 달리 올해 극장가는 볼거리가 풍성치 못했다. 유일한 확대 상영작 가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치며 코로나19 사태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익을 거뒀지만, 안타깝게도 역대 추수감사절을 통틀어 손에 꼽는 ‘최악의 주말’로 남을 듯하다. 를 제외하면 나머지 작품들은 주말 성적이 채 100만 달러도 넘지 못했는데, 5위 밑으로는 순위를 매기는 게 사실상 무의미할 정도로 북미 극장가는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 이러한 상황에서 배급사들이 가장 먼저 눈길을 돌린 곳은 역시나 스트리밍 시장이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3일의 금요일에는 역시 공포가 제 맛! <프리키 데스데이> 1위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13일의 금요일에는 역시 공포가 제 맛! <프리키 데스데이> 1위

끝날 줄 모르는. 아니,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코로나19 여파 속에서 할리우드 대형 스튜디오들은 어떻게 버티고 있을까? 기본적으로 ‘대형 블록버스터 개봉 연기’가 바탕에 깔려 있긴 하나, 스튜디오마다 구작 재개봉이나 PVOD 동시 공개 등 각자 사정에 맞춰 다양한 생존 전략으로 어려운 시기를 견뎌내고 있다. 이들 중 최근 행보가 흥미로운 건 단연 유니버설 픽쳐스다. 월트 디즈니 컴퍼니, 워너브러더스, 소니 픽쳐스, 파라마운트가 신작 공개를 꺼리는 와중에 꾸준히 영화를 선보였고, 그 결과 이번 주 까지 3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인스타그램 라이브 범죄를 다룬 <인퍼머스>와 함께 보자! 소셜 미디어 소재 작품들

인스타그램 라이브 범죄를 다룬 <인퍼머스>와 함께 보자! 소셜 미디어 소재 작품들

인퍼머스 감독 조슈아 캘드웰 출연 벨라 손, 제이크 맨리 개봉 2020. 11. 11. 상세보기 라는 영화가 개봉했다. 인스타그램 라이브로 자신들의 범죄를 생중계하면서 유명해지는 커플이 등장하는 이야기다. 영화를 좋아하는 옛날 사람이라면 워렌 (1967) 속 보니 와 클라이드 를 떠올릴 만한 줄거리다. 다른 점이 있다면 1960년대에는 신문이, 지금은 인스타그램이 있다는 것. 이라는 드라마에서 TV를 조종하던 미디어 라는 신이 스마트폰 화면을 지배하는 뉴 미디어 로 진화하는 것처럼 말이다.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3> 촬영 중!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으로 알아보는 신작 현황

톰 홀랜드는 <스파이더맨 3> 촬영 중! 스타들의 인스타그램으로 알아보는 신작 현황

영화팬들에게 2020년은 거의 삭제 수준이다. 코로나 19 여파로 많은 작품의 개봉이 연기되었다. 그래도 업계는 돌아간다. 각자 자리에서 제 몫을 다하고 있다. 스타들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신작 진행 현황을 엿보았다. 톰 홀랜드 | 스파이더맨 3 Tom Holland confirmed he has just landed in Atlanta and will begin filming #SpiderMan3. pic. twitter.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의 미국 대통령 선거 당선과 할리우드의 관계는?

민주당 조 바이든 후보의 미국 대통령 선거 당선과 할리우드의 관계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자 할리우드는 전통적인 민주당의 텃밭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거의 모든 감독, 배우, 제작자 등이 모두 민주당을 지지한다. 또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밥 아이거 전 월트디즈니컴퍼니 CEO, 테드 서랜도스 넷플릭스 공동 대표 겸 최고컨텐츠책임자(Chief Content Officer, COO) 같은 거물들은 민주당에 거액의 정치후원금을 내는 사람들이기도 하다. 소수의 공화당 지지자를 제외한 민주당 지지자들의 집합소인 할리우드는 당연히 지난 대선에서 조 바이든 후보를 지지했다.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해외 매체 선정, 2010~2020년 최악의 영화

최고의 영화 VS. 최악의 영화. 베스트10을 선정하는 것보다 워스트10을 꼽는 게 더 힘들지도 모른다. 좋은 영화는 손에 꼽을 수 있지만 엉망진창인 영화는 두 손, 두 발이 모자랄 정도로 많기 때문이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의 영화평론가 프랭크 쉑 의 경우에도 최악의 영화를 선정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놓았다. 그러면서 자신의 워스트 리스트에 불만이 있을지도 모를 독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관객 숫자만큼 다양한 취향이 존재한다. 모두를 만족시킬 리스트는 결코 존재할 수 없을 것이다.
인생 캐릭터 만나기 3초 전! 할리우드 배우들의 오디션 영상

인생 캐릭터 만나기 3초 전! 할리우드 배우들의 오디션 영상

세상에 많고 많은 배우가 있고, 많고 많은 캐릭터가 있다. 그중 연기 좀 하는 배우가 찰떡 같은 캐릭터를 만나 만개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 여기 배우와 캐릭터의 만남을 미리 짐작할 수 있는 오디션 영상들이 있다. 휴 잭맨부터 로버트 드니로까지, 명배우들이 인생 캐릭터를 만난 순간을 오디션 영상으로 경험해보자. 휴 잭맨 - 울버린 ( 시리즈) 휴 잭맨 하면 울버린, 울버린 하면 휴 잭맨. 울버린을 약 20년동안 연기한 휴 잭맨은 원래 그 주인이 아니었다. 당시 내정된 배우가 스케줄 문제로 물러나면서 그 자리에 휴 잭맨이 들어갔다.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영화에서 맹활약한 대표적인 흑인 히어로

조지 플로이드 사망 사건으로 촉발된 인종차별 문제에 전 세계가 뜨거운 목소리를 외치고 있다. 히어로계의 양대 산맥 마블과 DC 영화를 제작하는 디즈니와 워너에서도 '#blacklivesmatter' 캠페인을 펼치며, 인종차별 반대에 강력한 메시지를 보냈다. 1966년 마블 코믹스에서 블랙 팬서가 데뷔한 이후 히어로계의 다양성 캐릭터는 점점 늘어나고 있다. 세상을 구하는 건 백인만이 아닌 흑인, 더 나아가 누구도 될 수 있다는 희망과 용기를 전하면서 말이다.
10월 공개 확정한 디즈니+ <만달로리안> 시즌 2에 대해 알려진 것들

10월 공개 확정한 디즈니+ <만달로리안> 시즌 2에 대해 알려진 것들

코로나19 팬데믹의 여파를 피해간 TV시리즈가 있다. 디즈니+의 시즌 2다. 의 세계관을 확장시킨 은 지난해 11월 디즈니+의 출범과 함께 공개됐다. 베이비 요다가 등장한 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다. 그 결과 넷플릭스의 가 가지고 있던 미국내 최다 스트리밍 기록을 갈아치우기도 했다. 지난 6월 9일 외신들은 제작 총책임자인 쇼러너 존 파브로의 말을 인용해 “원래 계획대로 시즌 2가 10월에 공개된다”고 보도했다. 존 파브로는 “우리는 운 좋게 코로나19 폐쇄 전에 촬영을 끝냈다.
서울부터 이탈리아까지, MCU 히어로들의 발자취

서울부터 이탈리아까지, MCU 히어로들의 발자취

멀티버스를 전제로 하는 히어로 무비의 매력 중 하나는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구 역시 멀티버스의 하나라는 전제다. 즉 우리가 살아가는 이 (히어로가 간절히 필요한데도 불구하고 존재하지 않는...) 지구 역시 다중 우주의 하나이며 어딘가의 다른 우주에서는 타노스가 핑거스냅을 날리고 스파이더맨이 뉴욕을 지키며 와칸다에서는 비브라늄이 생산되고 있다는 것이다. MCU에서 묘사한 멀티버스의 풍경 코믹스도 히어로 무비도 상상력의 산물이라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어쩐지 이 현실적인 비현실의 세계는 꽤나 재미있는 상상의 여지를 남긴다는 것만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