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d your next favorite work.

"주말 프로그램" 검색 결과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선 어떤 행사들을 만날 수 있을까?

울주세계산악영화제에선 어떤 행사들을 만날 수 있을까?

영화제의 기억을 떠올려보면 현장에서 체험하는 행사만큼 추억에 남는 것도 없다. 2019 울주세계산악영화제(이하 UMFF 2019)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들의 즐거움과 추억을 선사할 준비를 하고 있다. 오늘(7일)부터 진행되는 현장 행사들을 정리했다. 야외행사의 경우 기상 상황에 따라 취소됐을 수 있으니 UMFF 홈페이지 공지사항(링크)이나 SNS(링크)를 참고하자. 7일 오전 결정된 진행 사항은 아래 SNS 포스팅으로 확인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 BTS를 담은 3편의 다큐멘터리와 기록들

방탄소년단 BTS를 담은 3편의 다큐멘터리와 기록들

전 세계 가요계를 흔든 방탄소년단 이 다시 한 번 극장에 상륙했다. , 처럼 BTS의 공연 실황과 무대 뒤 모습을 그린 가 8월 7일 개봉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에 ‘K POP’을 알리고 있는 BTS, 그들의 다큐멘터리는 아미(ARMY, BTS의 팬덤명)와 함께 어떤 기록을 세우고 있을까?
[할리우드 말말말] <분노의 질주> 출연 스타들은 맞는 횟수도 계약한다

[할리우드 말말말] <분노의 질주> 출연 스타들은 맞는 횟수도 계약한다

지난주 할리우드에 많은 일이 있었지만, 주말 일어난 세 건의 총격 사건으로 수많은 사람이 사망한 것만큼 충격적인 일은 없었다. 총기 규제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거셌으며, 몇몇 할리우드 셀럽들 또한 규제 찬성 주장에 힘을 실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비판 목소리도 거셌다. 셀럽들은 SNS를 통해 트럼프를 비판하거나 조롱했다.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광대 분장을 한 트럼프 사진을 배경으로 히트곡 ‘센드 인 더 크라운즈’ 를 불렀다. 트럼프와 할리우드의 싸움은 하루 이틀이 아니지만, 총격 사건으로 격한 감정이 절정에 다다른 듯하다.
흑역사일까 아닐까? 완전체 ‘핑클’ 기념 멤버들의 출연작 모음

흑역사일까 아닐까? 완전체 ‘핑클’ 기념 멤버들의 출연작 모음

1세대 걸그룹 핑클 멤버들이 함께 캠핑을 떠나는 JTBC 신규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 화제다. 첫방송 이후 핑클 멤버들 이름이 여러 포털 사이트의 실시간 검색어를 점령했다. 걸그룹 시절보다 한결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그녀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핑클 멤버들의 출연작을 소개한다. 완전체 핑클 첫 영화 데뷔,그것은 망작?!
영화 <첫사랑> GV 지상 중계, 지나간 시간을 복기하기

영화 <첫사랑> GV 지상 중계, 지나간 시간을 복기하기

영화 GV 현장 이명세 감독의 (1993)은 쉽게 볼 수 있는 영화는 아니다. 오리지널 네거티브는 소실됐고, 다운로드, 스트리밍 서비스, DVD도 없다. 의 디지털 복원판이 BIFAN에서 상영된다는 소식이 많은 관객들을 흥분시킨 이유다. 지난 7월 3일 저녁 8시 CGV소풍에서 열린 상영과 관객과의 대화는 만원이었다. 이명세 감독과 깜짝 등장한 배우 김혜수가 참석했는데 두 사람이 만난 건 26년 만이다. 최선을 다해 지난 시간을 복기해 꺼내놓은, 영화만큼이나 서정적이었던 그 순간들을 지면에 옮겼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지구는 지켰는데 성적은 못 지켰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아쉬움 속 1위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지구는 지켰는데 성적은 못 지켰네… <맨 인 블랙: 인터내셔널> 아쉬움 속 1위 데뷔

맥 빠지는 ‘속편 전쟁’이 이어지면서 북미 극장가가 침체된 분위기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각각 7년과 19년 만에 리부트 속편으로 돌아온 과 가 실망스러운 성적표를 받으며 1위와 6위로 데뷔했다. 오래된 시리즈를 부활시키고 속편이나 리부트를 통해 세계관을 확장시키는 것이 최근 트렌드이지만, 열에 여덟은 대중의 관심도 제대로 못 받고 씁쓸하게 차트에서 물러나고 있는 만큼 영화 제작사들의 상당히 고민이 클 것으로 보인다. ​ 6월 넷째 주말에도 어김없이 속편/리부트 작품들이 북미 극장가를 찾아올 예정이다.
영화만 보기 싫다면! 전주영화제 즐길 거리

영화만 보기 싫다면! 전주영화제 즐길 거리

5월2일 개막한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아이디어가 빛나는 영화, 짙은 메시지를 담은 영화, 쟁쟁한 감독들의 신작 등 올해 전주에서는 162편의 다양한 작품들이 상영된다. 그러나 전주영화제는 상영회가 아닌 '축제'. 분명 영화만 관람하기에는 아쉬움이 남는 이들도 있을 것이다. 그들을 위해 소개한다. 보다 넓게 전주영화제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들. 영화의 거리
<국가부도의 날>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에필로그가 의미하는 바

<국가부도의 날>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에필로그가 의미하는 바

윤정학은 잘 살고 있다 세월호 참사 후 숱한 수군거림이 있었지만 더없이 끔찍한 말 중 하나는 “내년 대학입시 경쟁률이 낮아져서 좋겠네”라는 것이었다. 그해 여름 인터넷 포털엔 “지금 단원고로 전학 가면 대입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라는 질문도 올라왔다. 대학에 갈 수만 있다면 인간이길 포기해도 된다는 걸까. 괴물의 말임에 틀림없지만, 뒤집어보면 ‘좋은 대학 못 가면 인간 대접 못 받는다’라는 인식의 결과물이기도 하다. 남을 밟아야 밟히지 않을 거라는 현실감.
[에디터PICK] 당일 매진의 ‘GV빌런’ 뱃지가 돌아왔다

[에디터PICK] 당일 매진의 ‘GV빌런’ 뱃지가 돌아왔다

GV빌런 뱃지로 ‘힙’한 씨네필이 돼보자 지난 23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매진된 건 영화 티켓만이 아니다. 특별 제작된 굿즈 중 일명 ‘GV빌런’ 뱃지 도 입고 당시 SNS에 입소문이 퍼져 당일 매진됐었다. “감독님에게 영화란…” 같은 다소 난감한 질문을 건네는 이 뱃지의 이름은 '영화너무잘봤구요' 씨네필 뱃지. 인기에 힘입어 크라우드펀딩으로 재생산이 확정됐다. 이번 펀딩에선 씨네필 뱃지와 함께 짝을 맞출 '영화과학생입니다' 영화과 학생, '시간이벌써. ' 모더레이터 뱃지도 새로 제작된다.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동양인의 저력을 보여주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1위로 데뷔!

[북미 주말 박스오피스] 동양인의 저력을 보여주마!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 1위로 데뷔!

아시안 파워가 할리우드를 점령했다. 100% 동양인 캐스팅으로만 이루어진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스>가 아시아계 배우들의 티켓 파워를 증명하고 로맨틱 코미디의 부활을 알리는 신호탄을 쏘아 올리면서 관객과 평단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는 데 성공했다. 동양 배우 주연의 대형 스튜디오 작품이 1위를 차지한 것이 조이 럭 클럽> 이후 25년 만에 일어난 일이라고 하니, 더욱 뜻깊은 성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