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언론사 올해의 책 리스트에서 고른 5편의 소설과 에세이, 영화를 만들면 어떨까 상상해보기
이 뜨겁다. 과거에도 뜨거웠다. 그때는 소설이고, 지금은 영화다. 많은 영화들이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다. 소설이 아닌 에세이가 원작인 경우도 간혹 있다. 의 개봉에 맞춰 영화로 만들어지면 어떨까 싶은 책 5권을 소개한다. 여기 소개하는 책들은 2018년, 지난해 여러 언론사가 선정한 올해의 책 리스트에 이름을 자주 올린 것들이다. 내게 무해한 사람 최은영/ 문학동네/ 2018년 6월 최은영의 두 번째 소설집 이 영화가 될 수 있을까. 천만 관객을 동원할 흥행영화가 되는 건 분명 힘들어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