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 멀리건" 검색 결과

2018 아카데미상 후보 발표, 최다 수상 노리는 영화는?

2018 아카데미상 후보 발표, 최다 수상 노리는 영화는?

영화 팬들에겐 새해를 여는 행사,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이 마침내 수상 후보를 공개했습니다. 한국 시간으로 1월 23일 오후 10시, 인터넷 생중계로 후보들을 공개했는데요, 작품상 후보부터 주요 부문 후보들까지 정리해보았습니다. ※ 후보들은 작품명의 가나다순으로 정리합니다. 국내 미개봉작의 경우 네이버 영화 DB에 등록된 제목을 표기하고 미개봉작이 많은 관계로 별도의 표기를 하진 않습니다.
아! 탄성이 절로 터지는 영화 속 강렬한 등장 신

아! 탄성이 절로 터지는 영화 속 강렬한 등장 신

과 에는 한국 영화의 대표적인 등장 신을 탄생시킨 강동원과 이정재가 나옵니다. 이번 두 영화에서도 특별 출연으로 등장해 다시금 그들의 존재감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요. 강렬한 등장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남은 영화 속 장면들을 모았습니다. 잘생김 등장 신 이들에게 부여된 가장 중요한 캐릭터성은 ‘잘생김’입니다. 이 장면들의 성패는 극장에서 ‘아-’ 하는 탄성이 나오는지 여부에 달렸죠. 그 대표격을 국내외 작품에서 하나씩 뽑자면 역시 강동원 우산 신과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어항 신입니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로튼토마토가 발표한 2017년 베스트 100 영화들

다소 늦은 포스트다. 미국의 영화평점 사이트 로튼토마토가 2017년 베스트 리뷰 영화 100편을 선정했다. '씨네플레이'는 10위부터 1위까지 소개하려고 한다. 로튼토마토의 리스트는 40개 이상의 리뷰를 받은 영화가 선정 대상이다. 로튼토마토는 단순한 신선도 지수만으로 순위를 정하지 않았다. 영화마다 다른 리뷰의 개수를 고려한 통계 기준 을 통해 베스트 100을 선정했다. 국내 미개봉작을 비롯해 미국 기준으로 2017년에 개봉한 2016년의 미국 외 국가 영화도 섞여 있음을 미리 밝힌다.
촬영을 위해 가장 많은 차를 개조한 영화는?

촬영을 위해 가장 많은 차를 개조한 영화는?

영화를 '찍는다'고도 하지만 보통 '만든다'고 많이 말한다. 영화는 눈앞에 보이는 걸 카메라에 담는 건데 왜 만든다는 말이 더 친근한 걸까. 어쩌면 영화를 위해 뭔가를 뜯어고쳐야 하거나 새로 만들어야 하는 순간들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바로 지금 소개할 영화를 위해 제작되거나 개조된 물품들처럼. 아이맥스 카메라 단 비행기 봤니. 최신작에서 찾아보면 딱 이 영화가 1순위다. 는 비행 장면을 실제로 찍었다. 20년 전에 도 있는데 이게 뭐 대단하다고, 싶은 분들에게 덧붙이자면 '아이맥스'로 찍었다는 점이 특별하다.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인사이드 르윈> <엑스맨> <스타워즈>, 오스카 아이삭 이야기

스타워즈: 라스트 제다이 감독 라이언 존슨 출연 데이지 리들리, 마크 해밀, 오스카 아이삭, 아담 드라이버, 캐리 피셔, 존 보예가 개봉 2017 미국 상세보기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 감독 J. J. 에이브럼스 출연 해리슨 포드, 마크 해밀, 캐리 피셔, 도널 글리슨, 그웬돌린 크리스티, 사이먼 페그, 오스카 아이삭, 막스 폰 시도우, 존 보예가, 데이지 리들리, 아담 드라이버 개봉 2015 미국 상세보기 새 시대에는 새 인물이 필요하다. 시퀄 3부작이라고 불리는 새 영화에는 그전에 보지 못한 캐릭터, 배우들이 등장했다.
가을 타는 당신을 위해, 21세기 가장 쓸쓸한 영화 10편

가을 타는 당신을 위해, 21세기 가장 쓸쓸한 영화 10편

가을이 오면 왠지 쓸쓸하고 헛헛해지는 건 다 비슷한가 보다. '가을을 탄다'는 의미의 숙어가 일본어에도, 영어에도 있는 걸 보면 말이다. 무작정 신나는, 아니면 무조건 펑펑 우는 영화보다 여운을 남기는 영화들이 생각나는 것도 이 '가을' 때문인지 모르겠다. 미국 영화 전문 웹사이트 '테이스트 오브 시네마' 에서 선정한 '21세기 가장 감성적인 영화'를 소개하는 것도 가을을 타고 있는 영화 팬들에게 작은 위로가 됐으면 하는 바람에서다.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 예쁜애, 멋진애 옆 멋진애, 할리우드 절친 8쌍

예쁜애 옆에 예쁜애, 멋진애 옆에 멋진애 실사판입니다. 절친들이 넘쳐나는 할리우드. 그중에서도 꼬꼬마 시절부터 차곡차곡~ 우정을 쌓아온 절친들이 있죠. 오늘은 모태우정 자랑하는 할리우드 절친 8쌍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맷 데이먼-벤 애플렉Matt Damon-Ben Affleck 할리우드 절친 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두 사람, 맷 데이먼과 벤 애플렉은 어린 시절 동네 친구 사이였습니다. 고작 두 블록 떨어진 사이에 살았던 그들. 두 사람의 어머니가 친분이 있는 사이였고, 학교까지 함께 다니며 서로 우정을 쌓을 수 있었죠.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해외 매체 선정,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50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를 또 소개한다. ‘인디와이어’ ‘콜라이더’ 등 해외 매체에서 선정한 ‘21세기 베스트’ 리스트는 ‘씨네플레이’에서 여러 번 소개한 적 있다. 이번엔 ‘21세기 범죄영화 베스트 50’이다.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매체에서 선정한 50편의 작품 가운데 1위부터 10위까지만 따로 언급하려 한다. 1위로 선정된 영화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신선하게 느껴질 듯하다. 전체 리스트는 포스트 말미에 정리했다. *일러두기-영화 순위는 ‘더 플레이리스트’라는 해외 매체가 선정했다.
하이틴 영화 속 할리우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하이틴 영화 속 할리우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

여러분은 하이틴 영화를 즐겨 보시나요. 에디터는 정말 좋아합니다. 요즘엔 이런 영화들이 별로 안 나와서 아쉬워하던 중이었죠. 하지만 하이틴 감성 가득한 이 7월 5일 개봉하고요. 먼저 개봉한 하이틴 영화 지랄발광 17세>도 괜찮은 평가를 받고 있고, 플립>이 뒤늦게 국내 개봉(7월 12일)을 앞두고 있다는 가뭄에 단비 같은 소식들이 들려왔습니다. . 하이틴 영화는 10대들의 이야기를 그린다는 점에서 많은 톱배우들이 신인 시절에 거쳐가는 장르인데요. 하이틴 영화에 출연했던 할리우드 배우들의 풋풋했던 시절들을 찾아보았습니다.
사랑도 영화처럼 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연애담

사랑도 영화처럼 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연애담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네요. 어디나 커플이 넘쳐나는 것 같습니다. 매번 "나만 없어, 나만. " 외치며 심기 불편했던 분이라면 주목해주세요. 할리우드 배우일지라도 연인이 되기 전엔 썸이 필수인 것. 오늘은 할리우드 커플들의 콩닥콩닥 연애담을 한자리에 모아보았습니다. 운명의 데스티니 찾은 이들의 꿀 뚝뚝 에피소드, 스크롤 내려 확인해보시죠~. 유형 1. 오디션 룸에서 만났어요 윌 스미스♥제이다 핀켓 스미스윌과 제이다의 첫 만남은 오디션 룸에서 이뤄졌습니다. 미국 NBC에서 방영된 시트콤 의 오디션 현장이었는데요.